인류는 창조의 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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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빛″임을 알게 되다-5-1.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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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순수한빛, 작성일 19-10-15 19:55, 조회 64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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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길을 들어서면서 인류 모두는 임을 알게 되다.


5.체험담


*절에서 빙의된 사연*

 

2002년 정도에 우리나라에서 천도제로 유명한 절에서 일어난 일입니다. 일가족 모두가 이미

오래 전부터 이 절을 맹신하며 다녔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부터 부모님까지 절에 다닌 탓에 불경을 외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며

지낸 이분은 그 절에 대해 어떠한 거부감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불경을 열심히 하고 절도 열심히

다닌 아들이 어느 날부터 상태가 좋지 않았습니다.

빙의에 걸린 것처럼 헛것이나 귀신이 보이고, 누군가 귀에 속삭이고 조롱과 명령을 하며, 이유 없이

몸이 아프기 시작하였다고 합니다.

 

빙의는 이러한 증상들 외에도 다양합니다. 겉으로는 멀쩡하게 일을 하고 사람들과 대화를 하지만,

자기 마음에 의해서인지 빙의에 의해서 일으키는 마음인지 분간을 못하고 부정적인 마음을 계속

일으키는 것도 있습니다.

이상한 단체나 집단 의식 속에서도 비정상적인 행동을 하며 빙의로 인해 고통 받는 사람들이 아주

많습니다.

 

집에서도 어쩔 줄 몰라 당황하다가 지인을 통해 연구회의 원장님과 상담한 후 아들에게 천부경을

해주었습니다.

천부경을 한 후 증상이 호전되어 잠잠해졌습니다. 수년이 흐른 후 아들의 어머니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원장님, 지방에 사는 000입니다. 수년 전에 아들에게 천부경을 해주신 후 많이 좋아졌어요.

 그 후에 중국으로 유학을 가서 한의학공부를 하고 절에서 사람들에게 침도 놓고 열심히 수행도

 했습니다그런데, 법당 안에서 관세음보살을 외치며 기도를 열심히 했는데 빙의가 되었어요.

이게 어찌된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절에서 천도제도 해보고 기도도 열심히 했는데 나아지지를 않아요. 점점 얼굴이 안좋아지고 있네요.”

 

“(관을 해보신 후) 한번 연구회에 와 주세요. ”

 

알겠습니다. 서울에 올라가 찾아 뵙겠습니다.”

 

어머니와 아들은 며칠 후 연구회를 방문하여 원장님에게 직접 기를 받고 조상천도제를 하였습니다.

그 절에서 몇 천만 원에서 몇 억 원까지의 돈을 들여 수 많은 사람들이 천도를 시행하였고, 그 아들도

 천도제를 하였는데도 증상은 호전되지 않고 악화만 될뿐이었는데, 원장님을 통해 천도제를 한 후

에서야 비로소 아들은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어머니는 몇 번이나 원장님께 감사의 인사말을 남기고 지방으로 내려가셨고 아들은 한 동안 연구회에

남아서 수련을 계속하면서 몸과 의식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운명에 틀에 갇힌 사람들*

 

오늘 원장님께서 아주 오래 전에 경험하셨던 이야기를 해주셨다.

2000년도쯤 한 방송사에서 원장님께 전화가 왔다빙의가 심한 사람을 데려갈 테니 치료할 수

있는지 물어 보았고, 원장님은 자신 있게

 

"치료할 수 있으니 데려 오십시요!"

 

라고 답을 하였다.

 

지방 K신문사에는 몇 십 년째 빙의가 아주 심한 유명한 기자가 한명 있었다. 그 기자를 시험 삼아

무당과 원장님을 비교하려고 했던 것 같다무당집을 먼저 방문하여 그 기자를 보여준 순간 무당이

인상을 쓰며

 

"아니 조상귀신들이 잔뜩 묻어 있잖아. 당장 굿을 해야 해!"

 

하며 겁을 잔뜩 주었다. 하지만 그 기자는 불교신자였고 방송사와의 약속 때문에 무당의 말에

혹하지 않았다. 기자는 용산으로 이동하여 원장님을 찾아갔다.

원장님께서 우선 명상실에 들어가 잠시 눈을 감고 명상을 하고 나오라고 하고, 아무런 조치도

하지 않았다기자가 명상실에서 나오자 물 한잔을 주며

 

"이제 다 되었으니 가보세요!“

 

라고 하자 모두들 어안이 벙벙하여 쳐다만 보았다.

가타부타 말도 없고 잠시 명상하고 물만 주고는 가라고 하다니... 참 이상한 곳이네이라고 생각하면서

방송사와 약속한대로 다시 무당에게 가보았다.

무당은 아까 왔던 그 기자의 얼굴을 보고 고개를 갸우뚱 거리며

 

"이상하다. 아까는 귀신이 잔뜩 있었는데 다 사라졌네..."

 

하며 궁금해 어쩔 줄 몰라 했다는 이야기를 얼마 후 그 기자를 통해 들었다고 한다.

원장님은 말 그대로 한 게 없다. 한 가지 있다면 그 기자를 위해 천부경 하나를 해준 것이다.

천부경을 통하여 토션파()로 기자의 몸 속에 세포보다 수천 배 많은 소마티드들이 활동하게 하였더니

빛이 들어나게 해준 것이다. 과연 어둠의 귀신이 살 수 있었을까?

무당들이나 사주를 보는 이들은 띠를 따지고 운명을 말하면서 우리를 그 틀에 넣고는  '운명이 그러니

내 말대로 따라야 해요'라는 말로 오랜 세월동안 속박해 왔다

어느 종교에서는 귀신들린 사람들을 치료한다고 하면서 많은 신도들 앞에서 귀신을 쫓는 행위를 한다.

사실은 귀신을 쫓는 사람이 가지고 있는 어둠의 귀신이 너무 강해서 약한 어둠의 귀신들이 견딜 수가

없는 것일 뿐이다.

 

요즘 유행하는 황금 돼지, 황금 개 등등 띠에 황금자를 붙이는 등의 장사 속을 들어내며 사람들의

주머니를 노리기도 하고, 사람들의 불안심리를 이용하기도 한다.

 

이제 지구의 에너지는 바뀌고 있다. 더 이상 운명이니 사주니 띠에 연연해  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믿고

살아가 보도록 하자.

인간들은 지구에 살면서 수많은 것들을 스스로 만들어 그 틀 속에 자기 자신을 가두고 살아왔으며,

어둠의 세력들은 우리의 의식이 발전하지 못하도록 우리가 만든 틀을 교묘하게 이용해 왔다.

더 이상 어둠들의 노리개가 되지 말자.

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많은 아픔도 있고 기쁨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조금만 마음을 헛디디면 부정성

으로 금방 빠져든다는 것이다그 부정성도 어찌 보면 내 마음에서 만든 허상의 늪이고,사람들과의 관계

속에서 오는 아픔은 나를 좀 더 성숙하게 만들기 위한 신의 배려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겨내야 한다. 나로부터, 나 자신을 이기지 못하고 들여다 보지 못하면 여기서 꺾인다' 라는 다짐을

매번 하고 있다.

운명은 스스로 내는 마음에 따라 바뀐다. 별자리니, 사주니 그런 것에  더 이상 넘어가지 말고 긍정적으로

매일매일 즐겁게 살아가도록 노력해보면 어떨까!

 

빛의 마음이 곧 빛의 모습으로 나타난다.

토션파()로 연결된 결과물은 소마티드이다.

     

영혼의 나이는 무한하다.

영혼은 형체의 모든 것을 자유자제로 만들 수 있다.

영혼은 어떠한 곳에도 깃들 수가 있다.

결국엔 영혼의 마음으로 물질()은 행위를 할 수 있다.

삶이란 태어나고 죽음을 통하여 행위를 할뿐 영원히 존재하는 자신들의 영혼의 본래 모습을 알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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