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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쇳대의 깨우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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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가슴을향하여, 작성일 14-12-25 12:15, 조회 2,507, 댓글 0

본문


저는 지금 붉은쇳대를 3-4번 반복적으로 읽고 있습니다.

첫번째 읽고난후의 마음의 느낌과, 두번째, 세번째의 느낌은 또 다릅니다.

첫번째 읽을때 마음속에 들어오지 안았던, 글귀가 두번째, 세번째때는 가슴이 쿵 내려 앉을 정도로

깊게 다가오며,  지금 저에수련생활을 반성하게 합니다.

 

마음을 조급하게 먹지말고, 욕심을 버리고, 마음을 비우고 수련을 하다보면, 내면의 신성과 만날것을

붉은쇳대에서는 알려주고 있습니다.

명상하는 모든이들이 빠져들기 쉬운 수련의 모습을 깨우쳐주며, 다독거려 줍니다.

저는 항상 붉은쇳대을 옆에 둡니다.

밤에 잘때는 베개대신 사용하고, 수시로 읽으며, 저에 마음을 점검합니다.

회원여러분도, 한번 읽고 난후, 진열장에 곱게  놓아주지 마시고, 나에 몸처럼 생각하며, 항상 곁에

두시길 바랍니다. 

원장님께 질문하고 싶어던 내용이 거의 있습니다. 그리고, 나에 내면을 들여다 보시면, 어지럽던 마음들이

모두 사라지니깐요.

 

사랑합니다. 사랑은 부드러우면서도, 강하다는 것을 갈수록 느낍니다.

사랑하면서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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