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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고영훈, 작성일 13-02-04 15:24, 조회 2,66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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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남자와 여자.

모든 사람이 남자는 이렇다. 여자는 저렇다. 말들이 많지요..

하지만 내가 보는 세상에는 이런 두 종류의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누군지 궁금한 사람과 그런것에는 관심이 없는 사람이죠..

누구나 태어나서 한번 쯤은 궁금했던 건데..

살기 위해서 잊어버리고 맙니다.

나이가 40이 넘어가면서 궁금함은 잊혀진지 오래고. 그런 물음 자체가 유치하게 느껴지지요.

아마도 이 나이에 그런 궁금증을 마음에 품고 진정한 자신을 찾아다니는 사람은 1%도 채

되지 않을 겁니다.

붉은 쇳대는 입문서가 아닙니다. 자신을 찾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 사람만이 그 진가를 알아

볼 수 있지요. 나머지 99%의 사람은 이 책의 내용을 이해할 수도 없고, 끝까지 읽을 수도

없을 겁니다.

하지만 이 책을 홍보한다면 방법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 가슴 속에 묻혀버리고 만 그 궁금증을 되살리는 방법이죠.

그런 궁금중이 살아나는 사람은 아마도 붉은 쇳대를 통해서 새로운 희망을 발견할 수 있을

겁니다.

저는 그 궁금증을 되살리는 두가지 중요한 물음이 있다고 생각하고, 홍보를 한다면 이를

명확하게 전달하는 것이 포인트 라고 생각합니다.



1. 당신은 죽은 후에 어떻게 되는지 아십니까 ?

2. 내가 이 세상에 왜 태어났는지 궁금합니까 ?



(1번 물음이 더 크게 보여야 하고, 2번 물음은 그 다음에 눈에 들어와야 한다고 봅니다.

실은 2번 물음이 더 중요하지만, 1번 물음에 사람들이 더 끌릴 수 있기 때문이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조그많게 다음과 같이 적어주면 홍보는 끝난다고 봅니다. )

*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해답을 과학적으로 풀어 드립니다. *



붉은 쇳대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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