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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쇳대 " 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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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도팔이, 작성일 13-02-04 14:33, 조회 2,73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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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 기와 에너지 및 영적인 문제뿐 아니라 우주와 그 너머의

세계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다.



그런 나에게 " 붉은 쇳대" 는 미지의 세계에 항상 자욱한 안개를

걷어 내고 새로운 시야를 밝혀주는 데 일조한 책이 아닌가 한다.

우선 경전과 같이 해석이 어려운 책이 아니고 쉽게 이야기처럼

풀어 간 것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이해에 도움이 되었다.

피라밋을 주로 하여 주변이야기를 풀어가는 형태이지만 지금까지

알아왔던 피라밋구조나 에너지효과 등의 단순한 내용을 뛰어넘는

것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피라밋이 에너지를 집적하는 구조물만이

아님을 설명하고 있다.

특히 무덤의 폐해나 영의 세계, 인류의 고대사 및 성경의 오류 등

은 새로이 느끼거나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았다.



좋은 책은 운명을 바꾼다고 한다.

기와 에너지 그리고 우주의 상승 등 영혼의 계발에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안목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며, 부디 일독을

권하고 싶은 책이다.



[붉은 쇳대] 홍보에 대하여



붉은 쇳대의 경우 우선 이 분야에 흥미가 있는 사람들이 읽을수 있는 책이라고 본다.

일례로 우리 집사람에게 읽기를 권해도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는다. 한마디로

형이상학적이라 현실적이지 않다는 이야기이고, "남편이 읽는 것은 방해하지는 않겠

지만 자기에게 강요하지는 말라" 는 이야기이다.

따라서 독자층이 좁다는 것을 감안하면 우선 읽는 독자층을 이런 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먼저 접근하고 차츰 저변을 확대하는 것이 바람직 할 것이다.



홍보와 관련하여, 내 경우를 보면 TV는 뉴스외에 거의 시청하지 않고 종이신문은

전혀 보지 않는다.

다만, 사회뉴스나 정보를 얻는 방법으로는 지하철 출근과정에서 METRO,FOCUS 등의

무료신문으로 간단한 사회뉴스를 보고, 사무실에 서는 컴퓨터(인터넷) 으로 신문을

보면서 새로운 정보를 얻고 있다.

컴퓨터가 있는 대부분의 근무자는 나와 같은 경우가 아니겠는가 생각된다. 사실,

조선,중앙,동아 3대 신문도 발행부수가 100만이 겨우 넘고 그중 이 부분에 관심 있는

독자층으로 신문광고를 읽는 경우는 극히 미미하다고 할 것이다. 특히 조선,중앙,동아은

보수신문이어서 젊은 층은 잘보지 않는다고 하면 더욱 홍보효과는 좁아질 것 이다.

그래서 메트로 등 지하철 무가지에 홍보하는 것도 대안으로 한 방법이 아니겠는가 생각된다.



저변 확대를 위해서는 꼭 도서 판매뿐 아니더라고 회원을 이용한 대학교 동아리 결성 등

소규모 모임을 확대하는 중장기적인 방안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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