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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쇳대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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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루어진다, 작성일 12-12-17 18:22, 조회 2,95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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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경 붉은 쇳대라는 책이 나왔다는 양팀장님의 전화를 받았다.



한동안 연구회를 가지 안았던 터라, 별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알았다고 말만 하고, 잊어 버리다가 . 8월말경부터 사이트를 들어가 붉은 쇳대

미리보기를 읽게 되었다.



"헉" 그런데, 이게 먼가, 내가 알고 있었던 부분도 조금 있었지만, 전혀

새로운 것들이 나에게 커다란 충격을 주었다.



어느 매체에서도, 듣지도 못한 사실을 책에서는 말하고 있었다.



4권까지 읽고 난후, 조금씩 인터넷상에서 책에 대한 내용을 세상은

이야기 하기 시작하였다.



그 동안, 얼마나 나나 다른 사람들이 모르고, 속고 살았는지,



지금 생각해도, 커다란 충격 그자체이다.



책은 터무니 없는 공상 과학 내용이 아닌, 사실을 근거로 쓰고 있다.

의심할 여지도 없이, 조리있고, 과학적이고, 세밀하게, 누가 반박할

틈도 없이, 어느책에서도, 이렇게, 자세하고, 근거있게 한적은

없는 것 같다.



나같은 경우는 책에 손을 대면, 전기가 올라 온다.



책을 베고, 자면 머리가 개운하고 편안하다. 머리아픈것도, 아침에 일어

나면, 말끔하다. 이런 현상이 아니더라고, 이책을 읽기를 권하고 싶다.



우리가 모르고 지냈던 진실을 알게 될테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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