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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 쇳대 ] --- 하늘의 명을 부여 받은 광명의 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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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의 빛, 작성일 12-07-17 17:48, 조회 3,705, 댓글 1

본문


질풍노도의 시기인 사춘기를 겪으며 누구나 한번쯤은 고뇌해 봤을 법한 의문들..



' 나는 누구인가?! '

 

' 나는 이 세상에 왜 태어났으며, 사람은 죽으면 어디로 가는가? '

 

'  사람은 어디서 나서 어디로 가는 것 일까?



  나는 무엇일까? 무얼하려고 태어났을까?  '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

 

'  생이 한번뿐이라면...죽으면 영혼이 사라지는건가?  그럼 너무 허무하고 너무 무섭다......죽음이... '

 

' 사후 세계는 있을까? 있다면 어떤 곳일까? '



' 생은 단 한번 뿐인 것일까? 윤회가 없다면.. 내 영혼의 존재는 죽으면 소멸되는 것인가? '

 

' 우주는 영원한 것일까? 소멸된다면 그 안의 영혼들도 소멸되는 것인가?  '

 

' 우주에 창조신이 있을까? '

 

'  조물주가 인간을 왜 이렇게 생기게 만들었을까?! '

 

' 조물주가 정말 있을까? 신이 정말 있다면 내 맘속의 생각들까지 다 읽고 아시고 계실까?

 

  내 목소릴 정말 다 들으실까?  '

 

' 이 광활한 우주에 지구에만 인간이 창조되었을까? '

 

' 과연 신은 존재하는가? 존재한다면 하나님, 부처님, 예수님은 다 계시는 것일까? '

 

' 사람들이 믿는 종교중에 과연 어느 신이 진짜로 계시고 옳은 것인가? '

 

' 신은 남자인가? 여자인가? 양성인가? 무성인가? '

 

' 모든 인간과 자연, 지구, 우주를 창조한 창조자인 근원은 존재하는가? '

 

' 창조의 근원이 없다면 우리는 어디서 왔는가? 닭이 먼저인가? 알이 먼저인가? '

 

' 모든 것을 창조하신 근원의 모습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

 

'  진정한 도란 무엇인가? 진정한 스승을 만나고 싶다. 영적인 길을 걷고 싶다.

 

  무엇이 옳은 종교이고 바른진리인가? 



  과연 진정한 도( 道 )란 무엇인가?! '

 

 

 

 

난 이 모든 꼬리에 꼬리를 무는 숱한 의문들로 컴컴한 방에 혼자 웅크리고 앉아

 

몇시간이고 시간이 가는 줄도 몰랐었다.

 

날이 새도록 고민하고 또 고민도 했었다.

 

그 모든 의문들은 머리가 터질 것 같을 만큼..

 

나이를 먹으며 자라만 갔고 지속되어만 갔다.

 

지금 생각해봐도 조용히 방에 혼자 있는 걸 좋아했고

 

어린애 답지 않게 엉뚱한 사색을 즐겼다.

 

불교 집안에서 자라서 자연스레 어릴적엔 불교를 믿는 쪽이었다.

 

불교는 영혼의 윤회를 인정했고,

 

인간으로서 득도하여 해탈한 부처님이 본이 되어,

 

우리 모두가 부처될 수 있다는 성불 부분이 내 의문들을 조금 풀 수 있는 실마리가 되어 나를 매료했다.

 

초등학생때 이미 내면에서 윤회사상과 누구나 성불할 수 있다는 해탈과 득도의 길을 완전히 믿고

 

받아들였었다.

 

그래도 어느 종교든..종교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는 말도 안되게 강압적이고 무섭고 잔인한

 

부분에는 거부감을 느꼈다.

 

집안 환경상 불교쪽에 기울어 있으면서도..

 

그 어느 종교에서도 나의 모든 의문들에 명쾌한 해답을 주지는 못했었다.

 

초등학생 시절의 나는 몸이 약하고 비위가 너무 약한 체질 탓에 육고기와 생선을 먹지 못해

 

끼니때 마다 부모님과 씨름을 했었다.

 

유난히 채소 과일과 식물류만 좋아해서 식물은 가리는 게 없었다.

 

그렇게 주로 채식을 좋아하는데도..

 

이상하게 난 악성 변비를 앓았다.

 

아무리 많이 먹어도 변이 며칠만에 나오기 일쑤고..

 

매일 화장실에 앉아 한시간 이상을 극심한 고통에 시달리며 울부짖었다.

 

그래도 변을 볼 수가 없었다.

 

너무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서.. 출산하는 고통이 이런것일까? 생각될 만큼 매일 아팠다.

 

별 다른 약도 없었다.

 

나는 운동를 못하는 것도 아닌데.. 일년 365일을 감기를 달고 살았고..

 

허약체질로 늘 아프다보니 참을성만 늘어갔다.

 

화장실서 악성 변비로 울부짖으며 너무 극심한 고통이 올때마다 나도 모르게 매일 튀어나오던

 

기도는 " 하나님, 예수님, 부처님 "을 다 부르며 도움을 청했었다.

 

솔직히 기독교엔 관심도 없고 좋아하지도 않았는데..

 

우습게도 자연스레 아는 유명한 신은 다 불렀었다.ㅎㅎ

 

그렇게 무의식적으로 나오다보니 종교를 떠나 다 존재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었다.

 

어쩌면 그분들은 다 친하신데..

 

인간들이 종교라는 이름으로 구분지어 싸우는 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었다.

 

 

이 모든 의문들에 명쾌한 해답을 줄 스승을 찾고 싶다는 열망을 어릴적부터 품을 수 밖에 없었다.

 

나는 과연 누구인지를 찾도록 도와줄 스승을 반드시 만나 성불하겠다는 원대한 꿈을 품었고,

 

그것이 내 생의 존재 이유일 것만 같았다.

 

 

원래 어릴적부터 꿈을 잘 꾸고 꿈이 잘 맞았었다.

 

겉으로 보기엔 정상이었지만..

 

내 내면은 좀 비정상?인 것인지..

 

남들이 모르는 세계를 경험하고 있었다.

 

기시감이 잘 맞았고..텔레파시가 통해 누군갈 생각하면 바로 전화가 오거나..

 

급기야 전공을 살려 첫 취업후엔..

 

간이 아픈 사람을 만나면 내가 간이 비슷하게 아파왔고..

 

내가 만져주면 그 사람은 빠른 치유를 보였지만..

 

나는 사람들을 대하면 대할수록 더욱 이유없이 아파만 지고 ..

 

20대 초반의 나이와 외모와는 다르게 몸안은 심각하게 병들어가는 것만 같았다.

 

지인분이 치유의 기가 있는 것 같다는 말을 해줬고..

 

그래서 기를 빼았기기만 하고 탁기만 받는 것이 아니라 비우는 법을 꼭 배우고 싶었다.

 

또 성격상 모르고 당하는 것 보단 어차피 맞는 매라면..

 

알고나 당해서 지혜롭게 대처하여

 

순리에 따라 받아들이고,

 

운명을 극복하여 해쳐나가고 싶었다.

 

내 의문을 풀어주실 진짜 스승을 꼭 찾고 싶었다.

 

간절히 하늘에 빌었다.

 

헛되게 시간을 낭비하지 않도록 꼭 진리로 연결해달라고 간절히 염원했다.

 

그렇게 ..2003년 2월 말 인터넷 검색으로 연결된 빛줄기 !

 

어릴적부터 이집트 피라밋 같은 것에 관심이 많았고 미스터리에 관심이 많았었는데

 

히란야 목걸이를 정말 기운이 좋은 진짜 기제품을 찾고 싶다는 열망으로 검색하다

 

만난 연구회 사이트였었다.

 

밤새도록 글들을 다 읽으며 나의 모든 의문들이 일시에 해결되는 것을 느꼈다.

 

오랜 시간을 심한 갈증을 앓아오다보니 오랜 가뭄에 단비를 만나듯 쏙쏙 흡수되었고,

 

모든 것이 그대로 믿어졌고 대지혜를 만나 영혼이 기뻤었다.

 

바로 전화로 원장님과 상담할 예약을 일주일전에 잡고 올라갔다.

 

우연히 재미로 본 TV프로그램에서 기공사가 기공을 만들고 연예인들을 저절로 움직이게 하는

 

장면을 보고나서 그냥 심심해서 한번 생각으로만 된다고 생각하고 만들어봤는데..

 

양팔을 다 벌려도 될 정도로 크고 단단하게 뜨겁게 만들어진 기공에 신기하고 놀랐었다.

 

그런건 오랜 동안 수련해야 되는거라던데..

 

나는 배운적도 없고 배울 생각도 해본적도 없었다.

 

연구회를 알고 나서는 모으는 수련의 시대가 아니고 버리는 수련의 시대인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모든 의문을 다 풀어줄 이 세상의 유일한 분이고 내가 찾던 스승이라고 믿어 의심치않고

 

부푼 마음으로 첫 서울 상경을 했었다.

 

부모님 몰래 지방 끝에서 처음 가보는 서울을 찾아가는 것도 어린 여자로 용기였는데..

 

이상하게 가는 날 너무 극심하게 아파서 갈 수 있었던게 다행일 정도였다.

 

잊을수없는날짜인 2003. 3. 14. 금  -- 내 삶의 전환점이고 인생이 바뀐 그날,

 

도착하니 원장님께서는 나의 무한한 기대를 가라앉히려는 듯한 이상한 말씀만 하셨었다.

 

" 뭐가 궁금해서 오셨어요? "



계속 애매모호한 말씀만 하셨다.



" 눈에 보이는 것이 그대로인데..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예요."

 

기공이 만들어지는 것을 말씀드리고 타인의 질병이 전이되는 것을 말씀드리며 여쭈니 



" 물 흐르듯이 버리세요. "



" 위에서 아래로, 아래에서 위로. "



내가 어렵다고 말씀드린후.. 전생에 관해서 여쭈니

 

" 수행중에 보이게 되어있어요. "

 

" 직접 보고 얘기할 수 있지만, 자신이 보는 게 더 진짜예요. "

 

내게 “ 위와 장이 좋지 않죠? ”  물으셨다. 그렇다고 말씀드렸다.



" 백회가 이미 열려서 왔네요. 우주의 문은 열린 상태예요. "

 

" 그러나 아직 가슴(심장)이 열리지 않았고, 좀 막혀있는 상태라서

 

  우주의 사랑의 마음을 몰라서 위와 장이 안좋은 거예요.

 

  일반의 사랑의 개념과는 달라요.

 

  아직 본인은 뭘 모르지만, 체는 열려서 뭔가 있다는 건 느끼는 거예요."

 

내가 아직 때가 안되면 (업연이 안풀려) 수행이 잘 안되는 게 아닌지 조심스레 여쭈었다.



그러니 " 아니예요. "



" 영이 각성이 되었고 체가 이미 열린 상태예요. " 라고 하셨다.

 

이젠 괜찮지만 서울 온다고 짐 챙길때부터 지금까지 머리가 깨질 듯이 아팠기에

 

오기 싫을 정도 였다 말씀드렸다.



그러니 " 체가 열린다고(우주의 문이) 그런 것이예요."



" 원래 태아가 머리를 밀고 자궁속에서 나올때 머리에 굉장한 고통이 가해지는 것처럼,

 

  탄생같은 것이예요."



" 고생하셨네요~^^ "



내 맘을 다 알아주는 듯한 그분의 따뜻함이 느껴져 눈물이 핑~돌았었다.

 

 

처음 연구회를 방문해 원장님을 뵙고.. 마음 공부를 해온지.. 정확히 9년 4개월째이다.

 

[ 붉은 쇳대 ]는 인류를 위해 하늘의 명으로 탄생된 마지막 기회의 지침서인 광명의 서이다!

 

내가 가졌던 모든 의문의 해답들이 들어있었고,

 

지금껏 그 어떤 종교에서도 명쾌하게 가르쳐주지 못한 왜곡되지 않은 진실 그대로를 규명하였다.

 

2012년 인류는 빛으로 깨어난다 !

 

빛으로 변화하기 위한 비밀의 문을 여는 열쇠인 [ 붉은 쇳대 ] !

 

피라밋 , 히란야가 역사의 미스터리가 아닌 우주의 원리이며 과학임을 밝히는 이 책은

 

그 어떤 현대 과학 보다 더 과학적이었다 !

 

우리는 지구에서의 마지막 주기를 살고 있다.

 

하루 속히 자신이 누구인지, 어디서 왔는지, 진아를 찾아 깨어나야만 한다.

 

이 책을 잡아 읽는 순간,

 

당신의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어

 

반드시 당신의 인생은 바뀔 것이다 !

 

순수하게 마음을 열고 읽는다면 당신은 반드시 [ 사랑 = 빛 ]으로 깨어날 것이다.

 

 

 

많은 이들이 이미 경험해왔고, 검증되었으며, 이번엔 바로 당신의 차례입니다.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스스로 경험해 보고 판단해 주세요.

 

읽은 사람들은 꿈이 달라지고 자신의 마음이 책을  읽으면서 변화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먼저 회원용 한정판이 4권까지 나오고, 보급판이 나온 것입니다.

 

이 책은 하루 아침에 나온 책이 결코 아니며 하늘의 계획으로 수년간의 노고로 나온 책임을

 

알고 있습니다.

 

읽고 지혜로워지는 경험을 해보시길 추천합니다.

 

우리가 아는 지식은 너무도 미미하고, 우리가 나라고 알고 있던 실체는 빈 껍데기에 불과하다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입니다.

 

1권보다 2권, 3권, 4권이 더 재밌어지는 책입니다.

 

4권까지 읽으면 생의 의미와 가치를 깨닫고 세상을 보는 시각이 달라집니다.

 

강력 추천 도서입니다.

 

 

 

부족한 리뷰를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사랑의 빛님의 댓글

사랑의 빛

yes 24에 책 리뷰를 올렸는데 연구회 사이트에도 옮기는 게 좋을 것 같아 옮겨 봤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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