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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 쇳대’를 베고 의식의 변화가 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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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주인공, 작성일 12-02-21 19:11, 조회 3,6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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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님을 찾아 하늘을 날다. (책을 사기 전(11, 5) 보인 꿈.)



‘슉, 슉슉. 슉…’ 빠른 속도로 내 옆을 스쳐갔다. 정신이 아찔했다. 누군가 나를 공격하고 있었다. 이유는 모른다. 그 존재가 나를 죽이기 위해 둥근 형체의 에너지파를 끊임없이 쏘고 있었다는 것밖엔 아무것도 알 수 없었다. 이대론 죽을 수 없다는 위기감에 난 그것을 피해 무작정 밖으로 도망을 쳤다.

  장면이 바뀌어 원장님을 찾고 있었다. 그런데 의자에 걸터앉아(등받이에 손을 얹음.) 구름을 헤치며 하늘을 날고 있었다. 너무 신기해 밑을 내려다봤더니 고소공포증이 일어났다. 너무 무서워 얼른 앞만 봐라봤다.

(※ 꿈속인데도 진짜 하늘을 나는 기분이었고, 신기하게 심장이 아닌 배가  뛰었다. 하지만 전혀 무섭지 않았다.)

  한참을 날다보니 중국간판, 미국간판이 눈에 들어왔다. 난 원장님을 찾기 시작했다. 아무리 불러도 원장님은 그 어디서도 보이시지 않았다. 하지만 난 포기하지 않고 계속 “원장님~”하고 애타게 찾았다.



한국에 도착하다.



현재 건물과 똑같았다. 난 “을지로 4가” 하고 외쳤다. 원장님께서 안 보이신다. 계속 원장님을 찾았다. 덕성여고(안국동)에서 나오면 큰 찻길이 있다. 그 맞은편에 3층이나 4층쯤으로 보이는 건물이 있었다.(원장님이 계신 건물임.) 난 건물 안으로 들어갔다. 사람들이 다닥다닥 붙어 지나갈 공간이 없을 정도로 굉장히 인산인해였다.

  난 사람들에게 “지금 몇 년도예요?”하고 물었다. 어떤 사람이 달력을 보여줬는데 ‘2118년’ 이라고 써진 것 같았다. 아니, 자세히 보니 “2113년”이었다. 난 너무 놀랐다. 그때 양팀장님이 지나가고 있었다. 다행이었다. “원장님께선 어디 계시나요?”하고 내가 묻자 “예, 맨 위층에 계시는데 지금은 안 계시고 5시에 오십니다.”라고 했다. 2층에 올라가보니 강의를 듣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이 보였다.



  장면이 바뀌었다. 나를 쫓던 존재가 와 있음이 느껴졌다. 또 다시 도망쳐야하나 망설이던 순간, 갑작스레 원장님 얼굴이 공중에 나타나 그 존재에게 “어흥~” 하고 호령을 하셨다. 다시 장면이 바뀌었나보다. 그곳을 나와 터벅터벅 걷다가 도로 원장님께서 계신 건물에 들어갔다. 이번에도 양팀장님이 위층에서 나를 발견하곤 내려와 “원장님께선 아직 안 오셨습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뭔가(물건)를 주고받은 후, 다시금 나와 걸어갔다. 



 (원장님 말씀)



∙ 영이 유체이탈을 해 ‘미래에 갔다 온 것’이라고 하셨다.

∙ 중국간판, 미국간판이 보인 것은 ‘붉은쇳대’ 책이 “전 세계로 다 퍼진다”는 뜻임.

∙ 안국동 건물은 앞으로 생길 연구회 센터 중 하나라고 하셨다.

∙ 사람들이 많았다는 것은 ‘모든 종교가 무너져 우리 쪽(피라밋 연구회)으로 다 오게 된다는 것’이라 하셨다.

∙ 2113년은 2013년에 이렇게 된다는 것이라 하셨다.

  앞의 1이 무슨 뜻이냐고 여쭈니 수비학적으로 ‘2+1+1+3=7’로 “7”은 예수님을 뜻하며, 2013년에 예수님께서 나타나신다는 뜻이라 하셨다.

 

∙“어흥”의 의미는 원장님 염력이 커져 존재를 물리친다는 뜻이었다.

그리고 앞에 ‘둥근 에너지파’로 공격했던 존재는 나쁜 존재가 아닌 빛의 형제였다. 다가오는 빛의 시대에 필요한 주민이 되기 위해 깨달음을 찾도록 자극을 주던 존재였다. 현실에 안주함 없이 위기의식을 느끼게 했고, 원장님께 길을 인도하였다. 원장님께서 ‘어흥’하신 이유는 ‘이제 여기서 너의 역할이 끝났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함이었다.





• ‘붉은 쇳대’를 구입하다.(11월 9일)



드디어 연구회에서 ‘붉은 쇳대’를 구입했다. 전철을 타고 집까지 가는 길이 너무 길게 느껴졌다. 가방에 들은 책이 “뭐하는 거야? 빨리 나를 읽어보라고.”이러면서 나를 잡아끄는 것 같았다. 얼른 책을 펼쳤다. 정신없이 책에 빠져들었다. 앗! 이것 봐라? 이게 무슨 일이지? 거의 20분 동안 양쪽 눈동자 전체에서 불꽃이 이는 것처럼 계속 ‘탁탁’치는 것이다. 이상하다는 생각은 들었지만 그땐 그냥 넘어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그렇게 넘길 일이 아닌거 같다. 혹시 책에서 나온 에너지 때문일까? 그래서 내 동공이 반응했던 것이 아닐까?



(원장님 말씀): 에너지반응이 맞다 하셨다.



• 원장님께 교육을 받다.(11월 17일)



‘붉은 쇳대’를 처음으로 베고 잠을 잤다. 원장님께서 보이셨다. 한문으로 쓴 글씨(‘A4 용지’)를 보여주시는데, 1주일에 한 번씩 나를 가르쳐주신다는 것일까? 무슨 말씀도 하셨는데 아직 잘 모르겠다.



(원장님 말씀): 한문으로 쓴 글씨는 ‘의식’으로, 내면의 의식을 깨워주시기 위해 원장님께서 기를 넣어 주시는 것이라 하셨다.

(1주일에 한 번씩 꼭 연구회에 명상하러 올 계획이었고, 그때마다 원장님께서 기를 넣어주셨다.)





• ‘붉은 쇳대’ 책을 베고 잔 둘째 날(11월 18일)



전날 반신욕을 했다. 아침에 정신이 들자 얼굴 위로 미세한 에너지가 흐르며 ‘탁탁’치는 것이 느껴졌다. 이마에는 미열이 흘렸다.

  오후에 명상을 했다. 명상할 때 ‘천기가 들어온다’ 생각하자 갑자기 머리 앞쪽 위에서 기가 몇 바퀴 돌다가 이마 위쪽(6차크라)으로 들어와 몸 앞쪽에서 밑에까지 굉장히 빠르게 일직선으로 내려왔다.

(나중에 원장님께 여쭤보니 ‘소주천’이 열린 것이라 하셨다.)

  얼마 전부터 명상하면서 앞쪽으로 기가 내려옴을 느껴졌고 언젠가는 열릴 소주천이었지만 책 에너지 덕분에 더 빨리 소주천이 열린 것이다.





• ‘붉은쇳대’ 에너지에 놀라다.(11월 19일)



책 베고 잔 셋째 날, 잠을 자던 중 얼굴 위로 에너지가 너무 들어와 활활 타는 듯한 느낌이 너무 강해 책을 옆으로 치웠다. ‘책 에너지가 이렇게 많단 말인가!!!’ 놀라웠다.





• 넷째 날 (11월 20일)



이젠 에너지에 적응이 되었는지 자고 일어나도 괜찮았다. 책을 베고 자니 머릿속에서 원을 그리면서 에너지가 돌았다. 참 신기했다.





• 다섯째 날 (11월 21일)



책의 에너지가 머릿속에 막힌 곳과 염증들을 뚫어주는 것 같다. 책을 통해 에너지가 많이 들어온 걸까? 잠을 많이 잤다. 그리고 마치 내 생각인 듯 ‘천부경 때문인지, 책 때문인지 잘 모르겠지만 ‘붉은 쇳대’를 베고 자는 바람에 ‘예지력’이 강해졌다.’는 느낌이 들었다.

 

  동생들을 데리고 큰언니 집에 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큰언니는 안보이고 대신 어떤 남자가 큰언니인 척하고 가장을 하고 있었다. 동생들은 전혀 알아채지 못했다. 큰 언니한테 남자 존재가 있는 것일까? 어쩌면 꿈을 통해 언니 안에 있던 빙의된 존재 얼굴을 본 건 아닌가 싶다.

(쌍꺼풀, 눈, 코, 입이 크고 험악하게 생긴 50대 남자의 얼굴이었다.)



(원장님 말씀): 큰언니에게 빙의된 존재라고 하셨다.



• 남동생과 남동생 와이프의 마음이 꿈에 보이다. (11월 20일)



자기 식구밖에 모르고 와이프 말만 듣는 남동생. 엄마와 동생들의 말엔 콧방귀만 끼고 있었다. 더구나 남동생 와이프까지 욕심이 얼마나 많은지 자기밖에 몰랐다. 시댁식구에게 조금도 주는 걸 싫어했다.



(원장님 말씀): 꿈을 통해 그들의 속마음이 들통 난 것이라 하셨다.





• 미래를 보다. (11월 29일)



꿈에 나와 사람들이 나무에 매달려있었다. 쫓긴 것 같다.

갑자기 큰 차원의 문이 나타났는데 거기서 사람들이 나왔다. 나와 사람들은 차원의 문 속으로 들어가 넓은 담요를 타고 하늘을 날기 시작했다. 그런데 이상한 일이 발생했다. 담요에 있던 사람들이 다 떨어져 나가버렸다. 나 또한 떨어질까 봐 담요를 꼭 붙들고 있었고, 마음속으로 ‘우리나라에 갔으면 좋겠다.’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데, 눈앞에 중국이 보였다. 굉장히 높고 가늘면서 기다란 건물들이 엄청 많았다. 그런데 폭동이 일어났는지 사람들이 우왕좌왕 거렸고 제 정신인 사람이 없는 것 같다.



(원장님 말씀): 영이 유체 이탈해서 미래에 갔다 왔다. 타고 날아다닌 담요는 우주선이며, 담요에서 떨어짐은 구원받지 못한 부정적인 사람들이라 하셨다.



• 동메달이 에너지를 배가시킴을 느끼다. (12월 10일)



‘붉은 쇳대’ 두 권을 베고 자니 에너지가 훨씬 많이 도는 것 같다. 그리고 동히란야 목걸이를 안할 때보다 같이 착용할 때 에너지가 도는 것이 더 낫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12월 13일



‘붉은 쇳대’(2권)책 뒷부분을 아직 다 읽지 못했었다. 오늘만큼은 반드시 다 읽으리란 작정을 하고 아침부터 집중해 읽고 있었는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난 잠이 온다, 잠을 잘 거다.’ 그리고 이것이 나의 생각이 아닌 존재의 생각이라는 걸 정확히 알게 되었다. 내가 이런 것을 처음으로 자각했다는 사실이 놀라왔다. 그러면서도 피곤한 느낌이 들어 다시금 책을 덮고 잠을 자고 말았다. 알면서도 난 지고 말았다. 조금 남은 부분도 존재의 방해로 읽지 못한 것은 아니었던가? 하는 생각이 든다.

나의 마음이 나의 생각이 아님을 알아차린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 한 번 느끼게 되었다.



※ 저는 ‘붉은 쇳대’를 읽고 머리 밑에 베면서 더 강렬하고 확실한 에너지를 경험하게 되었고, 생각지도 못했던 ‘소주천’이 열리는 놀라운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책을 못 보신 분들은 제 얘기가 터무니없다 생각하실 수도 있겠지요. 어떻게 책을 베고 잤다고 소주천이 열리느냐 하실 겁니다. 하지만 됩니다. 책을 벤 자체만으로 제 귀에서 맴돌며 방해를 했던 존재가 조용히 사라졌고, 온 몸이 ‘뻥’하고 한 통으로 열리는 시원함을 느꼈습니다. 전 분명하게 느꼈고 책의 에너지에 의함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체험을 할 수 있었던 기반에는 연구회기제품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단전에 동히란야와 목걸이, 피라밋 모자 등 예전부터 연구회 기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고 있어서 저에게 좋은 에너지적 작용을 해줬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토록 진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움을 주신 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원장님말씀대로 책은 계속 베고 자고 있습니다. 이렇게 지내다보면 존재들에게 끄달리고 속았던 부정적인 생각과 마음을 비워 내 의지대로, 내면이 원하는 대로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으로 제 삶을 온전하게 이끌어 갈 수 있게 되겠지요? 그리고 언젠간 수시로 왔다갔다하는 존재들을 제 의지와 내면의 힘으로 정화해 빛으로 보내줄 수 있는 의식으로 발전할 수 있게 될 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원장님, 제가 스스로 시험에 걸림 없이 이를 이겨나가고 극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많은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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