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쇳대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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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렇게 술맛이 없어? 술에 약 탄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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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의천사, 작성일 12-02-11 21:30, 조회 3,52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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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이상 매일 밤 소주 한 병을 반주로 드셔야 잠을 주무시던 아버지께서 ‘붉은 쇳대’를 머리맡에 두고 주무신 다음날, 술을 아무리 마셔도 취하지 않는다며 불평하셨습니다. 사실 아버지는 책 내용을 모르십니다. 의식이 깨어나는 책이라 권해드려도 보는 둥, 마는 둥 하시는 바람에 속이 많이 상했었는데, 이 책을 보면 정말 건강이 좋아진다는 저의 간곡한 말에 어머니가 주무실 때마다 불을 끄고 몰래 아버지 베개 옆에 책을 살짝 놓으셨습니다. 삼일 동안 여전히 잠이 안와 고생하시더니 사일 때 되는 날, 마침내 수면제를 드신 듯 폭풍잠을 주무시는 겁니다. 먹기만 하면 백발백중 잠을 잘 수 있다는 멜라토닌과 수면제에도 굴함없이 눈뜬 밤을 지 새우다 새벽녘에야 술에 취해 주무시던 아버지가 책을 놓고 주무신지 사흘만에 한 달이 넘도록 숙면을 취하고 계십니다. 더욱이 신경이 지나치게 예민해 방안에 시계조차 놓지 않고 자는 큰 오빠는 책을 베면서부터 저녁만 되면 머리가 자꾸 바닥으로 떨어져 참을 수 없다는 말을 합니다. 정말 우리집은 원장님과 ‘붉은쇳대’ 덕분에 경사가 났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견딜 수 없는 고문이 잠 못 자는 거랍니다. 저도 불면증을 겪어봐서 알지만 자야할 때 못자는 거 정말 사람 미칩니다. 온 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 심장이 벌렁거리고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런 고통이 책을 비었다는 사실만으로 우리 가족을 떠났습니다. 원장님 말씀으로는 책에서 나오는 영적인 힘에 의해 잠을 못 자게 방해하던 빙의령이나 부정적인 존재들이 빛이 두려워 도망가기 때문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책의 기운을 감지하는 또 다른 빛의 형제말로는 이 책을 보면 몸속에 있던 탁기가 밖으로 배출되면서 빛의 의식으로 변화된다고 하더군요. 저야 그 정도까진 모르지만 제 주변사람들이 변화되는 모습을 보면서 이는 현실이고, 사실이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습니다. 이건 저의 경험입니다. 만약 다른 분들이 책을 보시고 베고 주무실 경우 저와 또 다른 영적인 체험들을 하셨을지 전 알 수 없습니다. 아마 다양한 일들을 겪으셨겠지요. 그러나 빙의로 인해 고통을 받고 불명증에 시달리신 분이라면 그 어떤 약보다 강력하지만 부작용이 없는 빛의 신들의 선물 ‘붉은쇳대’를 꼭 읽어보시고 주변에 권해주십시오. 좋은 것은 서로 나눠주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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