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쇳대 미리보기
붉은쇳대 미리보기

붉은쇳대 - 2권

페이지 정보

작성자 조문덕, 작성일 17-10-26 11:01, 조회 935, 댓글 0

본문


 은쇳대 2권 66~70 페이지


소리에 의한 창조가 증명되다

정현   이번에는 피라밋의 '생성원리와 숨겨진 비밀'을 밝혀보겠습니다.  지금 보여드릴 사진은 미내사클럽75)에서 2004년

        심포지엄 때 한스 제니Hans Jenny 박사가 '진동이 물질화하는 사이매틱스76)란 주제로 강의했던 내용인데요.  제가

        전에 한번 보여드렸던 적이 있는 자료입니다.

조문덕 보여줬다고 해도 난 휘발성이라 금방 잊어버려요.

정현   이 사진은 몇 번을 보아도 감동 그 자체입니다.  이 사진을 보고 있으면 태초에 생명체가 탄생하게된 비밀이 여기에

        있었으며, 하나님의 로고스가 이 우주를 창조했다는 원장님의 말씀이 명확하게 이해가 갑니다.


조문덕 뭔데 그래요?  어디 한번 봅시다.


정현   첫 번째 보여드릴 사진은 얅은 평판平板 위에 모래를 쫙 뿌리고 '아(A)'하고 진동을 준 사진입니다.  평판에 생긴 문양이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으세요?

도영   아니, 어떻게 된 거예요? 누가 여기다 히란야를 그려 놨어요?  원도 있고, 육각히란야 뿐만 아니라 원으로 된 히란야도

        그대로 다 들어가 있어요, 원장님.

조문덕 아,사진을 다시 보니 기억이 나는군요. 허허....놀랍습니다. '아'란 소리가 히란야를 만들다니.....사진을 보면서도 신기

         하기만 할 따름입니다.

정현   원장님, 전 그날 이 동영상을 보면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형판에 '아 A '하고 준 외마디가 모래를 아주 빠르게

        진동시켜 순식간에 형태를 만들었어요. 마치 자석을 움직이는 대로 딸려오는 철가루들처럼 "아~"하는 소리에 모래들이

        순식간에 원의 형상과 육각 형태, 히란야 모양으로 나열을 시작하는 겁니다.

          이 물질계에서 가장 안정되고 균형 잡힌 형상이 바로 육각 형태 아닙니까. 옴 소리의 첫음절인 '아'소리만 냈는데도

         물질들이 반응하여 육각 형태를 갖추며 균형을 잡아가기 시작했다는 말입니다.  이건 정말 일대 사건이고,충격 그

        자체입니다.



조문덕 참 놀랍습니다. '아'하는 진동에 우주가 그 안에서 창조를 시작하는군요.  아주 좋습니다.  이런 자료들이 자꾸 밝혀

         져야 해요.  그래야 물질우주가 하나님의 로고스로 만들어지고, 진동만으로 창조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줄 수 있습니다.

          이래서 과학이 좋은 겁니다.  과거에는 영적인 세계를 과학적으로 증명하질 못해 미신으로 오해받고 보이지 않는다고

         외면당했다면, 지금은 반대로 과학의 힘에 의해 하나씩 증명이 되고 있군요.  이런 실험들이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사람들에게 더욱 영적인 세계의 실체를 이해시키고 깊은 성찰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습니다.  아주 좋은 징조

         입니다.

정현   맞습니다.  원장님께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지만 이런 부분 때문에 영적인 세계와 과학이 같이 가야 한다고 말씀하신

        거지요.  아무리 기에 대해 설명하고 가르쳐줘도 사람들은 보지 못하고 느끼질 못하면 부정적으로 받아들입니다.

         아직 자기 안에 부정성이 많은 상태에서는 믿음만 가지곤 영적인 세계, 기의 세계에 접근하긴 어렵잖아요.  그러니

        과학적으로 원리와 원인을 밝혀 내고 보여줘야 인식들이 조금씩 바뀔 수 있고요.  이 부분이 가장 힘들면서도 나름

        재미있다고 생각됩니다.



         자료를 찾다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장님께서 처음 이 일을 시작하실 때 '히란야 그림'을 지나가는 사람

         들에게 무상으로 나누어주셨지만 생전 처음 접한 히란야의 가치와 영적인 기운을 모르는 사람들이 '히란야 그림'을

         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는 말씀이 생각이 나더군요.  원장님께서 얼마나 힘드시고 마음이 아프셨을지 짐작이

         갔습니다.  만약 그당시 히란야에서 발생되는 에너지를 과학적으로 밝혀줄 수 있는 그 무엇이 있었다면 그런 참담한

         일은 없었을 테고, 원장님께서 좀 더 편하고 쉽게 사람들에게 진리를 펼치실 수 있었을 텐데, 이런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어요.

조문덕 다 과정이지요. 남들이 들으면 무무한 짓이라 할지 모르지만 나로서는 그렇게 하는 것만이 사람들에게 히란야를 알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었습니다.  가진 게 없으니 그렇게라도 해야 할 것 아닙니까.

정현   그래서 더 놀랐습니다. 과연 나라면 그런 용기를 낼 수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 일은 원장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입니다.  원장님께서 온갖 고초를 겪으시며 맨손으로 일궈 놓으신 이 길을 우린 너무 편하게 당연한 듯 걷고 있구나.

        그래서 생각을 해봤습니다.  우리 근본으로 갈 수 있는 이 자랑스러운 길을 사람들에게 알리자, 목소리를 내자, 그리고

        분명히 이를 알아주고 증명해주는 무언가 있을 것이다.  원장님께서 하신 말씀대로 여러 자료들을 찾아봤던 건데, 정말

        전혀 생각지도 못했던 과학 분야에서 원장님께서 하시는 일을 과학적으로 증명해주고 있지 뭡니까. 아, 정말 감격 그

        자체였습니다.  따지고 보면 이 모든 일들은 이미 원장님을 항해 준비되어 있었어요.​











 

 

 

 

 


Total 4, 1page
번호
제목
4
피란야   10-26   1057   0   0
3
피란야   10-26   1860   0   0
열람중
조문덕   10-26   936   0   0
1
조문덕   10-26   1930   0   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