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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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 - 무한(無限)으로 무한 속으로 무한하게 빛나라!! 그대 한인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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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난다 (221.♡.22.191), 작성일 17-03-21 00:27, 조회 2,1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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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無窮花)꽃이 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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上: 전쟁기념관 정문 625 조형물 下: 에너지 빔을 방사하는 피라밋(좌로부터 달의 피라밋, 보스니아 피라밋, 마야 피라밋)



 

(15) 무한(無限)으로 무한 속으로 무한하게 빛나라!! 그대 한인이여!!!

 

전 지구적으로 하나의 불길이 타오르고 있습니다. 

그 불길은 지금까지 사람들이 품어왔던 모든 것을 발화시키며 자신의 실체라고 생각해왔던 표면의식을 불태워 진정한 모습이 발현될 

자유의 횃불이 될 것입니다. 그 불길은 내면의식, 진정한 빛으로 깨어나는 그 순간까지 활활 타오를 것이며 우리 모두가 완전한 하나가 

되었을 때 또 하나의 태양이 될 것입니다. 

태초의 맹약이 이 빛을 통하여 드러날 것이며, 그와 인연된 영혼들에게 거대한 울림으로 내면을 두드릴 것입니다. 

그 울림은 태초에 우주를 창조했던 어머니 자궁 속의 맥동으로 시작되었으며 끊임없이 각자의 영혼을 깨우고자 까마득한 시간동안 

지속되어 왔습니다. 약속의 시간이 다가온 지금, 장막 속에 드리워진 그늘이 사라지고 진실의 빛이 그 모습을 드러낼 것입니다. 

144,000 영혼의 선구자들이여! 

그토록 기다려왔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스스로 한계를 만들어놓았던 거짓된 틀은 점점 얇아져가고 있으며 진실의 세계로 향한 

힘찬 발걸음만이 그것을 부수고 빛으로 깨어날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은 그 자체로 창조주의 무한한 사랑과 축복으로 가득한 것이며, 지혜를 일깨우고 본래의 모습인 ‘빛’으로 깨어나는 

여정(旅程)입니다. 그 길은 험난하고 고통으로 가득한 것처럼 보이지만, 그것을 온전하게 풀어가게 되면 삶은 우리 스스로 선택한 수행의 

장이며 그 하나하나의 실체는 ‘빛’이라는 것을 자각하게 될 것입니다. 

모든 것을 망각하고 근원의 빛으로 하나 되고 깨어나기 위한 과정에 도달하기까지는 무수한 시행착오와 경험이 필요한 것은 당연한 

것이었습니다. 영원불멸한 영혼이 육체를 입고 수많은 삶 속에서 생명을 이해하고 지혜에 도달하는 과정이 ‘윤회전생(輪廻轉生)’의 진정한 

의미입니다. 

결국 자신을 깨닫기 위한 과정임에도 불구하고 영혼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여 죽음에 대한 두려움 및 어리석음과 무지로 인하여 사람들 

스스로 어둠과 부정성의 단면으로만 바라보게 된 것이며, 그러한 의식의 흐름은 본래 영혼의 무한한 자유가 아닌 선악의 굴레에 갇혀 빛과 

어둠의 이중성이라는 구속 속에서 지금까지 살아왔습니다. 

따라서 노예가 아닌 진정한 자유인으로 살고자 한다면, 지혜에 도달하고 근원인 빛으로 깨어날 때까지 반드시 빛과 어둠이 무엇인지 분별할

줄 알아야 할 것입니다. 분별(分別)은 빛과 어둠으로 나누어 차별하고 배척하는 것이 아니라, 진정한 근원의식으로 깨어나 스스로 빛임을 

자각하고 사랑과 자비의 마음으로 모두가 하나 되기 위함입니다. 분별하는 최고의 방법은 자신의 마음을 관하여 스스로 어떤 상태인지 

살피고 어떤 것에도 흔들리지 않고 온전히 비움을 실천하는데 있습니다.  


어두운 밤을 지나 동이 트는 새벽이 다가오듯 무지에서 벗어나 내면이 점차 밝아지면서 빛으로 깨어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와 더불어 거짓된 지식 속에 가려져있던 진실들이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기원전 2,333년 전 단군조선의 건국 연대를 기준으로 반만년의 역사를 가진 민족이라는 자긍심을 갖고 있으면서도 그에 대한 

인식을 살펴보면 실존하는 역사가 아닌 허무맹랑한 소설쯤으로 여기거나 우리의 역사를 폄하하거나 비하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러나 우리민족의 오래된 역사를 기록한 한단고기(桓檀古記)와 삼성기(三聖記)를 살펴보면 3,301년간의 한국시대(桓國時代)와 1,565년 

간의 신시시대(神市時代), 2,096년간의 단군조선(檀君朝鮮)을 거쳐 지금에까지 이르렀음을 알 수 있으며 반만년이 아닌 만년의 역사에 

가깝다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고도로 발달된 정신문명으로서 오로지 상념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었던 한국시대에는 기록을 일부러 남기지 않았으며, 신시(배달국)시대 

초기에 한자(漢字)의 원형인 녹도문(鹿圖文)을 만들어 사용하였고 이후 단군조선에 이르러 훈민정음(訓民正音)의 모체가 되었던 가림토

(加臨土)를 창제하여 두 가지 문자를 사용했던 역사가 진실임을 하늘은 전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자를 파자(破字)하여 살펴보면 우리가 지금까지 알고 있었던 뜻과는 전혀 다른 진실이 드러남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의 꽃’인 무궁화가 수많은 시간 동안 핍박과 박해를 받으면서도 끊임없이 창조주의 사랑을 전한 것처럼 우리가 만든 문자도 같은 

역사의 전철(前轍)을 밟아 고귀하고 성스러운 하늘의 문자임을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잘못 사용하고 있지만, 그 뜻은 우리 삶의 곳곳에 

고스란히 녹아 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의식이 변화하게 된 데에는 고차원의 정신 수양과 내면세계를 추구했던 조상들의 지혜가 사라지고 또한 그토록 강대했던 

국력도 무너지면서 고통과 핍박의 세월 속에서 삶을 영위하고자 물질에 치우치고 본래의 의식세계를 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로 인하여 본래 모습인 빛으로 깨어나기 위해서는 생명의 탄생에 산고(産苦)를 겪듯 대정화(大淨化)의 과정이 진행되고 있는 것이 

요즈음의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깨어나고자 한다면 더더욱 지금에 이르러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사랑과 자비를 실천해야 하는 때입니다. 


사람과 사물, 단체 등 특정 대상에 지어지는 ‘이름’은 불리는 순간부터 거기에 내재되어 있는 모든 특성이 부여되고 하나의 생명체처럼 

힘을 발휘하고 생명을 유지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다수의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국호(國號)는 어떤 뜻을 품은지에 따라 역할의 범위가 

자연적으로 정해지고 그만큼의 능력을 갖게 될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역사에 전해지는 각각의 국명(國名)은 놀랍게도 하나의 의미를 계속 이어 받았으며 그것은 ‘빛’이었습니다. 

또한 한인의 역사는 바로 무궁화의 기록이었으며 나라의 흥망과 부침에 따라 진실이 묻히고 변질되는 크나큰 아픔의 시간을 겪기도 

하였습니다. 본래 무궁화의 비밀을 수호하고 만백성에게 하늘의 가르침을 전하고 다스리는 거룩한 직위였던 단군(檀君)이 한 사람의 

이름으로 둔갑한 것만으로도 확실한 증명이 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건국이념이자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의 최고 이념으로, 윤리 의식과 사상적 전통의 바탕을 이루고 있는 ‘홍익인간(弘

益人間)’은 익히 알고 있는 것처럼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한다.’는 뜻이 있지만 여기엔 보다 놀라운 사실이 숨어있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인간(人間)이란 한자를 풀어보면 궁극적으로 ‘사람은 빛으로 깨어난다. 또는 사람은 본래 빛이다.’라는 의미를 품고 있으며, 홍익인간을 

다시 풀어보면 ‘근원인 빛으로 깨어나 우리 모두 하나 되어 실상(實相)의 세계로 함께 가자’는 마음을 상징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뜻은 ‘사람들이 깨어나 모두 빛으로 하나 되어 움직인다.’는 인류(人類)라는 문자에 고스란히 담겨있으며 이는 앞으로의 미래상을 

그대로 보여준다고 볼 수 있습니다. 

스탠포드 의과대학의 세포생물학자이자 진화생물학자인 브루스 립튼(Bruce Lipton)이 주창하는 신(新)생물학(New Biology)을 살펴보면 

이를 명확히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그에 따르면 DNA가 우리의 생물학적 형질을 지배한다는 현 과학계의 주류와는 다르게 오히려 우리의 

생각이 방사하는 에너지를 비롯한 세포 외부로부터의 신호에 DNA가 지배받고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밝히고 있습니다.  

또한 인간은 개인의 진화로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다음 차원의 새로운 생명체인 ‘인류’로 진화해나갈 것이며 현재 지구상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애벌레가 나비가 되어가는 과정의 성장통임을 과학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사람들의 의식이 깨어나고 과학이나 주변의 환경이 변화해야만 알 수 있었던 사실들이 우리가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는 문자에 이미 

들어있다는 것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라는 성자님의 말씀처럼 진리는 단순하고 쉽게 이미 우리 곁에 있음을 

증명한다고 볼 수 있습니다. 


우리에겐 이미 모든 것이 주어져 있으며, 우리가 누구인지 스스로 명확하게 알고 있습니다. 

그것은 ‘하나를 위한 전체, 전체를 위한 하나’라는 뜻을 가진 ‘우리’라는 단어 안에 진실이 담겨 있습니다. 

따라서 진정 빛으로 깨어나고자 한다면 스스로 각자의 내면에 반드시 자신이 누구인지 선포하고 증명해야 할 것입니다. 


온 우주(宇宙) 하늘에 광명(光明)의 “빛의 문(門)”이 열렸다. 

곳곳 모든 것에 숨어 있었고 휴면(休眠)돼 있던 “빛”들이 “빛의 문”을 향하여 일어섰다. 그리고는 하나가 되었다. 

그대 한인(桓人)들의 맡은바 사명(使命)된 뜻을 받아 일어나리라. 

그리하여 그대들의 빛의 역할(役割)을 다하리라! 

수많은 생(生) 사(死) 윤회(輪迴)속에 오직 오늘 이때를 위하여 모진 박해(迫害)와 슬픔을 인고(忍苦)해 온 한인(桓人)들이여! 

그렇다. 그대들을 구속(拘束)할 수 있는 것은 이젠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그것은 완전(完全)한 자유(自由)임을 온 우주(宇宙)에 

공표(公表)하라! 

그대는 곧 “빛”이며 창조(創造)의 신(神)과 하나임을 온 우주에 밝히는 의식(意識)을 갖게 되리라. 

무한(無限)으로 무한 속으로 무한하게 기뻐하라!! 

그대 한인이여!!!

-한인의식(桓人意識)을 찾은 그대에게-

桓人 서문(1994. 7) 

  

 

  

※ 무궁화(無窮花) 이야기는... 

하늘의 명을 받들어 나오게 되었습니다.   

천상의 빛의 성자님들께서 늘 함께 하시면서 영감을 주시고 도와주신 덕분에 나올 수 있었습니다. 


이 무궁화 이야기는 진정으로 우리 모두에게 사랑과 자비를 일깨워주는 근원(根源)이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전해진 빛의 글로서,  이 글을 읽으시고 우리 모두가 함께 하나의 빛으로 깨어나길 소망합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