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링크
추천링크

여러분 고미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12 11:22, 조회 3,473, 댓글 3

본문


꿩 먹고 알 먹고 (마태복음 6: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고미싸~ 빛나리~



무슨 일본말을 하십니까?



아니여~ 내가 새로 개발한 인사말이다.



고미싸가 무슨 뜻이에요? 사실은 옆에서 마가린양이  물어보래요. ㅋㅋ



고마워~ 미안해~ 싸랑해~를 줄여서 고미싸~ 하고 인사를 하는 것이다.



예수님도 고미싸~~



그럼 다음에 만나면 고미사~ 라고 인사하자.~



네~ 고미싸 아자씨~ ㅋㅋㅋ





예수님!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한다면서요?



저는 둘 다 가졌으면 합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누릴 수는 없습니까?



야~ 빛나리 이놈 정말 쎈스쟁이~



저는 예수님이 저를 뭐라고 할 줄 알고 쫄았었는데 감사합니다.



이 말은 사람들이 딜레마에 빠지게 하는 말이지?



하나님을 택하면 재물이 울고, 재물을 택하면 하나님이 썹썹해 할 것 같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갈팡질팡 왔다리 갔다리 합니다.



그래서 내가 너에게 좋은 비법을 가르쳐줄까?.



오예~ 예수님 걈사 걈사~~.





사람은 태어나면 원튼 원치 안튼 두 주인을 가지게 되어있다.



두 주인을 갖게 된 것은 사람의 구조 때문에 생긴 것이다.



사람이 환생을 하는 이유도 사람의 구조를 이해하지 못함으로 생기는 것이다.



자 이제 사람의 구조를 보면



사람은 처음에 하나님의 영으로 혼을 입혔다.



물은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흐르듯이 영의 모든 에너지는 혼에 영향을 미친다.



그래서 영혼은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드러내며 신으로 존재한다.



그런데 하나님은 하나님의 온전함을 갖게 된 하나님의 자녀인 신들에게



이번에는 영보다 낮은 물질세계를 창조하도록 하였다.



모든 물질세계가 창조는 되었지만 직접 체험하기 전까지는 물질의 진실을 알 수 없지 않느냐?



그래서 이번에는 신들을 육체를 입혀서 자신들이 만든 물질세계를 체험하도록 하신 것이다.



이제 하나님의 아들들인 신들이 육신을 가지고 자기가 원하는 별에 가서 살기로 했지



이렇게 육신을 입고 물질세계에 태어난 신들은 처음에는 영혼의 기능이 완전하여



물질의 한계를 뛰어넘어 물질을 다스릴 수 있었단다.



그러나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람들은 자신의 신성을 잊어버리고



육신으로만 살아가게 된 것이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이 함께 유입되게 되었다.



그래서 마음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하여 살게 된 것이다.



사람은 하루에도 하나님의 생각과 육신의 생각을 왔다갔다 하지.



로마서 7장을 보면 바울의 심정을 알 수 있지.



  25 “내 자신이 마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육신으로는 죄의 법을 섬기노라”



사람의 구조를 바로 잡으면 하나님과 재물이 서로 싸우지 않아도 된다.



그럼 사람의 바른 구조가 뭡니까?



너 안에 있는 영이 주인이고 그리고 네 마음이 아들이고 네 육신이 손자이다.



그러나 이 셋의 관계는 사랑으로만 이루어진 한 가족인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네 마음에 지혜를 주고 지혜로운 마음이 육신의 모든 것을



풍요롭게 만들어 가는 것이다.



하나님을 주인으로 섬기면 재물은 저절로 생기는 것이다.



마음은 스스로 닦아지는 것이 아니라



영에서 오는 빛의 에너지로 채워지면 마음은 맑아지고 밝아진다.



영으로 살면 물질의 풍요를 누리게 될 것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으로 재물을 다스리면 살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주시니 감사합니다.



AUM~~



                                   

PS:일단 글을 다 읽으신 분은 아래에 있는 추천을 눌러 주세요.



    실제로 몇 명이나 읽으시는지 알고 싶어서 그렇습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샬롬 _()_







순수님의 댓글

순수 이름으로 검색 211.♡.35.44,

  영혼은 하나님의 모든 속성을 드러내며 신으로 존재한다.
하나님의 영이 내마음에 지혜를 주고 지혜로운 마음이 육신의 모든것을
만들어 가는것이다.
예 수 님  고미싸~~~~~
빛나리님 고미싸~~~~~
여러분도 고미싸~~~~~~
               
                        그리스도의 의식  _()_     

하나님의 댓글

하나 이름으로 검색 84.♡.136.18,

  내 영이 주인이고, 마음은 아들, 육신은 손자~~
영으로 살면 되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