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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령한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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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11 11:03, 조회 2,983, 댓글 3

본문


신령한 복 (에베소서1장)





3.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곧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4.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5.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 





예수님! 신혼부부 중에 임신하기를 원한다면 어떤 말씀을 읽으면 좋을까요?



에베소서를 읽고 애를 배도록 하여라.



그러면 이혼하기를 원하는 부부는 어떤 말씀을 읽으면 좋을까요?



이혼하는 사람들이 그냥 이혼하면 되지 뭘 또 읽고 이혼하냐?



꼭 가르쳐 달라면 갈라디아서를 읽고 갈라서라~



아이고~ 예수님도 유치빤스세요~



예수님~ 예수님 때문에 우리가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게 무슨 말이냐?



예수님 때문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는 권세를 주신 것 아닙니까?



아~ 요한복음 1장12절 때문이구나~.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에베소서1장 5절에 보니까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아들들이 된다고 하시네요.



빛나리야!  잘 봐라.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어떤 하나님?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아버지”



왜 찬송해? 



“그리스도 안에서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으로 우리에게 복 주시되”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신령한 복을 다 주시기 때문에 하나님을 찬송해야 한다.



언제 모든 신령한 복을 주셨지?



“곧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물질의 세계가 창조되기 전에 그리스도로 존재했을 때이다.



여기서 그리스도는 나 예수를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럼 뭐예요?



그리스도는 창세전에 하나님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각각의 영혼을 낳음을 말한다.



여기서 하나님의 형상이란 하나님과 동일한 속성으로 태어났다는 것이다.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는 무슨 뜻입니까?



그리스도로 있던 너희가 육체를 입고 나서 그리스도를 상실하고 육체가 됨으로



타락하게 되었는데 이 타락을 원상태로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기 위하여 라는 말이다.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라는 말은요?



이것은 하나님이 사람들을 그리스도의 의식으로 되돌릴 방법을 계획을 하셨다.



그럼 그 방법이 예수님을 세상에 보내는 것이었습니까?



그래 내가 이 땅에 와서 사람들에게 그리스도가 어떤 것인지 보여주었다.



그리고 나 예수 안에 있는 그리스도는 바로 너희 안에도 있다는 것을 전했다.



내가 나 예수보다 더 큰 일을 할 자도 있으리라고 말을 했지.



이것이 내가 육신을 입고 사람이 된 이유였다.



내가 너희에게 전한 천국복음 즉 그리스도의식을 받아들임으로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도록 하나님이 계획을 가지시고 역사를 하셨던 것이다.



이제 너희는 그리스도를 인정하고 살면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복이 너희를 통하여 나타나리라.



자세히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스도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모든 복을 누리게 되리라.



A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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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로 몇 명이나 읽으시는지 알고 싶어서 그럽니다.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잘샬롬 _()_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10.42,

  오랜만에 빛나리님 글을 읽습니다.  빛나리님의 유머에 큰소리로 웃고나서 , 진지하게 글을 읽었네요.. 늘 서두에 웃음을 선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ㅎㅎㅎㅎ

순수님의 댓글

순수 이름으로 검색 211.♡.35.44,

  찬송하리로다 하나님.
빛나리님의 글을 읽으니 하나님을 찬송하고 감사 할것밖엔 없네요.
빛나리님 고맙고 존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