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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침노하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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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10 22:45, 조회 3,158, 댓글 1

본문


천국이 침노하노라 (마태복음 11:12)





"세례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 "

 





예수님! 천국은 가는 겁니까? 오는 겁니까?



이 말씀을 보면 저희가 천국을 침략하여 빼앗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 말씀이 예수님의 의도와 일치합니까?



빛나리는 교회에서 천국이 어디에 있다고 배웠느냐?



천국은 죽어서 가는 곳이라고 배웠습니다.



예수님을 믿으면 예수님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 앞에서 시인하신다고 말씀하셔서



예수님을 믿으면 천국에 들어간다고 배웠습니다.



천국은 하늘에 있는 나라라고 배웠습니다.



내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마4:7) 라고 복음을 전파했지?



네~



그런데 예수님은 “천국복음을 전파하셨다”(마4:23)고 했지만



어디에도 이것이 딱 천국복음이다 라고 하는 말씀은 없습니다.



예수님은 어째서 천국복음이 땅끝까지 전파되어야 한다고 하면서 감추셨습니까?



나는 분명히 그 때 가르쳤다. 그런데 천국복음을 다 빼버려서 그런 것이다.



누가 빼버렸어요?



그건 뺀놈한테 물어봐야지?



그 놈이 누구인데요?

 

제자의 이름을 빙자해서 글을 쓴 놈들이지~~



아~ 그래서 지금은  예수를 믿으면 천국 간다라고 하는 것이 천국복음이 되고 말았군요?



그렇게 되고 말았다.



천국은 가는 것이 아니라 오는 것이라고 했지?



주기도문에 "(하나님의) 나라(천국)이 임하옵시며"(마7:10) 라고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는 볼 수 있게 임하는 것이 아니요  또 여기 있다 저기 있다고도 못하리니 하나님의 나라는 너희

안에 있느니라.”  (눅17:20-21)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니 천국이 우리에게 침략을 해오는 것이지 우리가 천국을 침노하는 것이 아니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 말씀은 마치 우리가 침략을 하는 것처럼 들리니 예수님의 생각과는 다릅니다.



그 이유를 설명해 주세요.



내가 말을 할 때는 천국이 침노를 한다고 말을 한 것인데 성경을 필사하는 사람이



자기의 생각으로는 천국이 침노를 당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바꾸었나보다.



나는 확실히 천국이 침노해 온다고 말한 것이다.



하늘나라는 바로 너희가 빛이라는 것을 알 때 빛을 발한다.



이 빛이 점점 너희 영혼에서 마음으로 그리고 육체에까지 침노를 해 올 것이다. 



하늘나라는 너희 안에서 누룩이 퍼짐같이 너희 온 영혼과 마음과 육체까지 침노를 하리라.



나 예수를 믿는 믿음이 세상 끝까지 전파되어도 이 세상은 변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나 내가 말한 천국복음이 온 세상에 전파되면 이 세상은 바뀔 것이다. 



이 복음이 전파되어야 세상 끝이 온다고 나는 말했다.



“이 천국복음이 모든 민족에게 증거되기 위하여 온 세상에 전파되리니 그제야 끝이 오리라” 



                                                                                      (마태복음 24:14)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