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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단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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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10 09:28, 조회 3,021, 댓글 0

본문


비판하지 말라 (마태복음 7장)





1.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2.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3. 어찌하여 형제의 눈속에 있는 티는 보고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4. 보라 네 눈속에 들보가 있는데 어찌하여 형제에게 말하기를 나로 네 눈속에 있는 티를 빼게하라 하겠느냐 

5. 외식하는 자여 먼저 네 눈속에서 들보를 빼어라 그 후에야 밝히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 







예수님 비판 받지 않으려면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잖아요?



그랬지!



사람이 비판이나 판단하지 않고서 어떻게 삶니까?



빛나리야 너 나한테 개기냐?



그러지 말라고 하면 그런 줄을 알아야 하는데 다들 토를 다냐?



이해가 되지 않으면 사람은 태클을 걸 수밖에 없어요.



그렇다면 오해를 풀어서 이해가 가도록 해줄까~~?



네~



빛나리가 아름다운 꽃을 보았다 치면 빛나리 마음에 어떤 마음이 생기느냐?



기분이 좋아지겠죠?



그렇겠지~



빛나리가 아름다운 꽃을 보았는데 빛나리 마음이 좋아지지 않는다면?



그거야 제 마음이 삐뚤어져서 그런거죠.



그럼 호박꽃을 보았는데 어떤 사람은 이쁘고, 어떤 사람은 그냥 그렇고,



또 어떤 이는 별로였다 말한다면 그 책임은 누가 져야 하느냐?



그거야 그 사람들 각자가 보았으니 그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호박꽃과는 상관없이 사람들은 자기 맘대로 생각하고 사는 것 아니냐?



네~



‘이쁘다’라고 본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이 이뻐서 그렇다.



‘별로다’라고 본 사람은 그 사람의 마음이 별로여서 그렇다.



네가 보는 모든 것이 좋아보이려면 먼저 네 마음을 고쳐야 한다.



이 세상은 좋고 나쁨이 없는 그냥 무심이다.



나쁘게 보면 나빠지고 좋게 보면 좋아지는 것이다.



너의 마음이 나빠져 있기 때문에 보이는 것이 나쁘게 보이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남을 판단하지 말라고 했던 것이다.



먼저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먼저 빼라고 말했던 것이다.



그리고 네가 말한 말은 너를 떠나서 다시 너에게로 되돌아온다.



이것이 영의 법칙이다.



아~ 그래서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고 하셨군요!



그래~ 비판은 네 안에 있는 것이지 밖에 있는 사람이나 물건에 있는 것이 아니다.



네 안에 있는 비판을 없애면 모든 비판은 사라지고 선한 것만 있으리라.



그리고 네 선포한 말은 반드시 가서 이루고 돌아오리라.



먼저 네 눈에 있는 들보를 먼저 빼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들보를 빼면 눈이 밝아 모든 것을 바르게 보게 될 것이다.



비판하는 것은 누구나 당연히 하는 일상행활이 아니다.



우리는 누구나 비판하고 판단한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빛의식에서 어둠의식으로 사람의 의식이 타락한 후 생긴 것이다.



네가 남을 판단하고 산다면 네 의식은 육신의 의식으로 살고 있음을 알아차리고



빛의식으로 전환해야 한다. 다시 말하지만



“너희의 비판하는 그 비판으로 너희가 비판을 받을 것이요

 너희의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가 헤아림을 받을 것이니라.” 



남을 판단하고 헤아리는 것은 바로 너 자신을 판단하고 헤아리는 것을 잊지마라.



네~ 예수님 감사합니다.



너는 빛이다. 그리고 이 땅의 모두가 빛이다.



너가 상대를 빛이라고 선포하면 그 말은 가서 빛을 만들고 다시 너에게  빛으로 돌아올 것이다.



건투를 빈다.



감사합니다.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