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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이 사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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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08 16:53, 조회 2,93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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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들이 사는 나라



 마태복음 10:32-33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시인할 것이요. 

  누구든지 사람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저를 부인하리라 







빛나리야! 하늘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앉아 있는 직업이 무엇인지 아느냐?



모르는데요.



하늘 나라에서는 절대로 없는 나의 가족은 누구인지 아느냐?



또 모른다고 하겠지?



네~



하늘 나라에서 가장 높은 자리에 앉는 직업은 시인이다.



하늘 나라에서는 없는 나의 가족은 바로 나의 부인다.



아직도 뭔 말인지 모르지?



네~~ 



나를 시인한 자는 나도 시인할 것이요. 나를 부인한 자는 나도 부인할 것이다.



아~~



예수님 죄송합니다.



예수님께 장난말을 하기도 하고 막말을 해서 죄송합니다. 



왜 그러냐? 이제까지의 빛나리와는 좀 다른데 무슨 일이라도 있었냐?



아니 성경에 보니 사람들 앞에서 예수님을 시인해야 하나님 앞에서 시인을 해 준다면서요.



이제부터라도 예의를 가지고 예수님을 대할 것입니다.



안 그래도 돼.



빛나리는 나의 친구가 아니냐?



아닙니다. 제가 예수님을 친구로 대하면 남들이 불경스럽다고 그럽니다.



예수님에게 잘 보여야 하나님께 뭐라도 얻어먹지요.



빛나리야 그런다고 너 성질이 어디 가겠냐?  생긴대로 놀아라.



네가 나 예수를 시인하면 하나님 앞에서 내가 시인할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렇구나!



네~



빛나리 너 그렇게 쫄지 않아도 된다.



왜요?



그 말은 그런 말이 아니야~



나는 그런 말을 한 적이 없지만 성경을 쓴 사람들이 그렇게 만들어 놓았구나~



그럼 무슨 뜻으로 말씀을 하셨어요?



너희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인정하면 그리스도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너희를 통하여 역사하실 것이고 



너희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부인하면 그리스도 안에 계시는 하나님이 역사하지 못하게 될 것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 예수님께 그렇게 잘 보일 필요가 없는 거네요.



그렇지! 나를 친구로 대하라고 그랬잖냐!



진작에 말씀을 해주셨어야 제가 쫄지 않았을 것 아니예요.



너가 언제 물어봤냐?



그래도 나 예수를 너의 스승으로 대하는 예의는 있어야 되지 않겠냐?



네~~



예가 없어지면 도가 없어진다.



명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