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링크
추천링크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8.19), 작성일 09-03-06 17:08, 조회 3,150, 댓글 2

본문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마태복음 5:16)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마태복음 5:45)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마태복음 5:48)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얻지 못하느니라  (마태복음 6:1)



예수께서 이르시되 빌립아 내가 이렇게 오래 너희와 함께 있으되 네가 나를 알지 못하느냐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요한복음 14:9)



 





예수님!  예수님은 아버지가 하늘에 계신다고 하셨잖아요?



그렇지!



그런데 예수님은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계신다고 말씀을 하세요?



뭐가 잘 못 되었냐?



아니 하늘에 계신다고 해 놓으시고는 아버지가 예수님 안에 계시다면서요?



그래 맞아~



아니 뭐가 맞긴 맞아요.



하늘에 계셔야 할 하나님이 예수님 안에 계시다고 우기시잖아요?



빌립이 얼마나 궁금하였으면 예수님께 아버지를 보여달라고 하였겠어요?



그래서 말했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 라고 말이지



혹시 예수님은 하나님이 사람으로 태어나신 거예요?



너의 말은 마치 하나님이 육체를 입은 나 예수가 되었느냐고 묻는 것 같구나?



그것도 맞기 맞지만 다 맞았다고는 할 수 없다.



그건 또 무슨 개똥철학입니까?



야! 빛나리 너 많이 컸다. 감히 나에게 개똥철학 한다고 말하다니.



그건 아닙니다. 알송달송하게 말씀을 하시니까 그렇죠!



모든 영혼은 하나님에게서 태어났지?



네~



그 영혼이 육체를 입고 이 땅에 태어났지?



네~



그러니 하나님이 영혼이 되고 이 영혼은 육체를 입고 사람이 되었으니



하나님이 사람이 되었지 않느냐?



네~



하나님이 모든 사람들 영혼에 계시고 그리고 영혼은 사람의 육체 안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신 아버지는 내 안에 계시다는 것이다.



나 예수를 본 것은 곧 하나님이신 아버지를 본 것이 아니겠느냐?



아~ 그래서 예수님을 본 것이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하신거군요!



그래 모든 만물은 하나님 안에 있지 .



네가 묻기를 내가 하나님인데 사람으로 태어난 진짜 하나님이냐고 물었던 게 아니냐?



네~



그 말은 틀렸다.



만약 내가 너희가 믿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라면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자도 있으리라고 하는 것은 거짓말이 되는 것이 아니냐?



하나님인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자가 있다면 그가 하나님이 아니겠느냐?



그러네요!



나는 내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나타내었다.



그래서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다고 한 것이다.



내가 했던 것처럼 너도 네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고 살면



나보다 더 큰 일도 할 수 있지 않겠냐?



네~



그래서 내가 나보다 더 큰 일을 할 자도 있으리라고 한 것이다.



이제 내가 너와 같은 형제라고 생각이 들지 않느냐?



맞습니다.



그래서 나는 너희를 죄인인 피조물로 보지 않으며 멸시하지도 않는다.



너희가 오해하지 않도록 미리 너희에게 말하지 않았느냐?



뭐라고요?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마태복음 12:50)



여기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는 너희 영혼 안에 계시는 하나님을 말하는 것이다.



그런데 너희들은 저 하늘만 쳐다보고 하나님을 찾더란거지!



이제 네 영혼 안에 계시는 아버지의 뜻대로 살면 나와 형제자매 모친이 될 것이다.



빛나리에게 건투를 빈다.



빡세게 한번 살아봐~~



brother~ 빛나리



형제라고 불러주시니 고맙습니다.



AUM~~~





                                                    잘샬롬 _()_









빛나리님의 댓글

빛나리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8.19,

  사이트를 도배해서 죄송합니다.
 
제가 좀 바빠질 것 같아서 미리 써놓으려 합니다.

글을 봐주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합니다. *^_^*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10.42,

  사이트를 도배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렇게 재미있고 쉽게 가르쳐주시는 성경공부를 어디서 하겠습니까? *^^*
저도 예수님과 씨스터가 되게 빡세게 공부해야 할긴데요.. 에궁~~~
제 안에 계신 하나님을 온전히 의뢰하고 살면 된다고 하시니 그래해야죠..
제 잠을 깨워놓은 자들을 사랑하며 댓글답니다. 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