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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비 십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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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8.19), 작성일 09-03-04 13:30, 조회 3,352, 댓글 2

본문


베드로전서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위하여 십자가에 죽으신겁니까?



빛나리 너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저는 쪼금 의문이 있습니다.



무슨 의문이냐?



많은 믿는 사람들이 질병에 시달리는 것을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죄를 담당하셨는데 그들은 여전히 아픕니다.



그렇구나~.



실은 내가 엄청 사기를 친 것이다.



예수님께서 사기를 치셨겠어요?



아니다. 내가 친것이나 다름없다.



내가 ‘나를 믿으면 죄사함을 받는다’ 라고 복음을 전했다면 나는 사기꾼이다.



나는 분명히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라고 말을 했는데도 왜들 못 알아 듣냐고?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 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좇을 것이니라.”  (마태복음 16:24)





내가 너희의 죄를 담당할 것이면 너희에게 자기 십자가를 지라고 하겠냐?



누가 내 말을 좀 믿어주라.



그리고 내 너희의 죄를 담당했다면 너희는 죄를 지지 말아야 하고



내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가 질병에서 나음을 입었어야 하지 않겠냐?



네~



그런데 모든 사람들이 죄를 안 짓고 질병에서 나았느냐?



아닙니다.



그것이 바로 사기라는 것이다.



나는 너희를 위하여 죽은 것은 사실이지만 너희의 죄를 위하여 죽은 것은 아니다.



그럼 저희에게 무엇을 가르쳐주기 위하여 죽으신 겁니까?



나는 너희가 나를 그리스도라고 여기고 우상으로 섬기는 것을 막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려 죽었다.



그리고 다시 살아나서 대중들에게서 사라졌다.



너희가 나 예수를 믿음으로 자신의 그리스도를 완성하지 않을 것을 염려한 것이다.



내가 나의 육체를 십자가에 죽였던 것처럼



너희도 너희의 몸을 십자가에 죽여야만 그리스도가 될 수 있기 때문에 내가 먼저 그 모범을 보인 것인데



악한 자들이 나의 의도를 왜곡하여 나의 뜻을 저버리고 말았다.



물론 베드로전서에 나온 이 말도 베드로의 이름을 빌려 왜곡하여 기록해 놓았다.



착한 사람들의 눈과 마음을 가려 그들로 좁은 길 십자가의 길 그리스도의 길을 가지 못하도록 만들었지.



내 마음이 얼마나 아프고 아타까웠다는 것을 빛나리는 알아주었으면 한다.



빛나리만이라도 나의 이 마음을 알아주었으면 한다.



아마도 이 글을 읽는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마음을 알아줄 거예요.



빛나리야 고맙다.



아닙니다. 제가 예수님께 감사합니다.



모든 사람들이 자기 육체의 십자가를 지고 자기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깨울 것입니다.



예수님의 뜻은 온 세상에 퍼질 것입니다.



힘내세요. 예수님



그래 고맙다.



AUM ~~









                                                            잘샬롬 _()_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10.42,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신 진정한  이유를 세상 사람들이 올바로 이해하는 날
기독교는 다시 태어나겠군요! 예수님의 뜻이 온 세상에 퍼질 것이라 저도 믿습니다.
저도 제 육체의 십자가를 지고 제 안에 있는 그리스도를 깨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빛나리님!~~~~ ()

순수님의 댓글

순수 이름으로 검색 211.♡.35.44,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진정한 이유는
우리의 죄를 담당하심이 아니라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여기고 우상으로
섬기는것을 막기위해 십자가에 달리셨다는 말씀이 내마음을 뭉클하게합니다.

빛나리님의 글을 보니 몌수님의 마음을 보게되네요.
정말 예수님이 존경스럽고 아름답습니다

예수님 사랑해요*^^*
여러분모두 사랑하고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