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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탈을 쓴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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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08.19), 작성일 09-03-01 22:29, 조회 3,084, 댓글 3

본문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마태복음 6장)





15.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16.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찌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17.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18.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19.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니라 

20. 이러므로 그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예수님 거짓 선지자를 조심하라고 하셨는데요.



그럼 누가 거짓 선지자입니까?



너를 죄인이라고 말하는 자가 거짓 선지자 이니라.



예수님 대충 말씀하시지 마시고 진실하게 말씀해 주세요?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을 하고 있는 중이다.



굴뚝을 청소하는 두 사람이 있었단다.



한 사람은 얼굴에 숯검뎅이가 묻었고, 한 사람은 깨끗했다.



두 사람 중에 누가 세수를 하였을 거라고 생각이 드느냐?



아마 얼굴에 숯검뎅이가 묻은 사람이겠죠.



아니다. 얼굴이 깨끗한 사람이 세수를 하였다.



왜요?



얼굴이 깨끗한 사람은 친구 얼굴에 검뎅이가 묻어 있었기 때문에



자기도 검뎅이가 묻어 있을 줄 알고 세수를 하고



얼굴에 검뎅이가 묻어 있던 친구는 깨끗한 친구의 얼굴을 보고



자기도 깨끗한 줄 알고 세수를 하지 않았다.



깨끗한 사람은 계속 세수를 하고 더러운 사람은 항상 깨끗한 줄 알고 살지.



이 세상 사람들은 이렇게 착각들을 하고 살고 있다.





가시나무에서 포도가 열린 것을 본 적이 있느냐?



어떻게 가시나무가 포도 열매를 맺습니까?



그건 불가능하냐?



자연의 법칙에서는 불가능합니다.



그럼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죄를 짓지 말라고 한다면 그건 가능하느냐?



불가능합니다.



불가능한 일을 너희에게 하라고 하시는 하나님은 정말 미쳤지?



예수님 너무 흥분하지 마세요.



죄인에게 의롭게 살라고 한다면 마치 이리를 양처럼 살라고 하는 것과 같잖냐?



그럼 포도나무에게 탱자를 열라고 하면 가능하겠느냐?



불가능합니다.



만약에 포도나무에서 탱자가 열렸다면 해외토픽에 나오겠지?



네~~



그러나 요즘은 양들이 이리에게 너무 많이 속아서 살아왔기 때문에



이제는 양이 이리처럼 행동을 하고 다녀서 다들 이리인줄로만 알잖아.



사람들이 약하게 보이면 다른 사람들에게 당하니까 다들 강한 것처럼 이리 행세를 한다.



그러나 속에는 여전히 양의 성품이 가득하거든.



처음에 너에게 죄인이라고 하는 사람은 다 거짓 선지자라고 하였지?



네~



너를 죄인이라고 생각하면 너는 영원히 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원래 너는 죄인이 아니야.



그런데 너는 악한 자들에게 너무 당해서 마치 죄인처럼 행동을 할 뿐이다.



이제 너의 자신을 알 때가 되었다.



너 자신이 그리스도인 것을 알면 네게서 그리스도의 열매가 많이 열릴 것이다.



너를 죄인이라고 말하는 자는 너에게 죄의 열매를 맺게 할 것이고.



너를 그리스도라고 말하는 자는 너에게서 그리스도의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그래서 저에게 죄인이라고 말하는 자는 거짓 선지자라고 말하는군요?



그렇다.



저희 교회 목사님은 우리들에게 죄인이라고 안 가르치시는데 그럼 훌륭한 목사님이시네요.



그렇게 말한 목사는 진실한 목사다.



우리 교회 목사님 파이팅!!!







나 예수는 네가 빛이기 때문에 빛을 발하라고 하는 것이고.



나 예수는 네가 생명이기 때문에 영생을 얻으라고 하는 것이다.



나 예수는 네가 거룩한 영이기에 성령의 열매를 맺으라고 하는 것이다.







네가 너의 근원을 알았을 때 비로서 너는 그 근원의 사람이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이제부터는 아무 사람도 육체대로 알지 아니하노라

            비록 우리가 그리스도도 육체대로 알았으나 이제부터는 이같이 알지 아니하노라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고린도후서6:16-17) 







                                                    잘샬롬 _()_                                                                                               



빛사랑님의 댓글

빛사랑 이름으로 검색 211.♡.234.41,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빛나리님  감~사드립니다*^^*

순수님의 댓글

순수 이름으로 검색 211.♡.35.44,

  네가 너의 근원을 알았을 때 비로서 너는 그 근원의 사람이 될 것이다.

우리가 우리의 근원을 아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한번 더 자각 하게됩니다.

빛나리님 고맙습니다.^*^

아름다운 마음님의 댓글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110.42,

  양이 양으로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가야죠.
원장님께서 천부경으로 조금씩 변화시켜 주시고 계시니까요..
내면의 빛의 의식, 근원의 의식으로 깨어나라고 기를 팍팍~~ 넣어주고 계시는 소리가 들립니다.
빛나리님의 글 또한 더욱 빛을 발하고 있네요..
이리의 탈을 쓰고 있는 양들이 그 탈을 벗을 때까지 열심히 써주세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