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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다 내 마음에서 일으킨 미혹이고 허상들임을 [붉은쇳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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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8-10-02 18:53, 조회 1,76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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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쇳대 3권 내용중..


실컷 경험하고 난 후라야 압니다. 그 모든 것이 다 내 마음에서 일으킨 미혹이고 허상들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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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문덕: 좀 재미있는 발상을 한번 해봅시다

여기 계신 분들 누구나 한번쯤 달나라나 다른 별세계를 여행하고 싶다는 

우주에 대한 막연한 동경이 있으셨을 겁니다. 그리고 우리 앞에 그런 꿈들을 

실현해줄 수 있는 미래과학이 등장해 마침내 우주여행을 떠나게 되었다고 가상을 해보자고요.

 

우주선을 타고 여행의 일람표에 따라 달나라도 가고, 화성에도 가고 수성, 목성

나중에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지의 행성들까지 탐험을 떠납니다

마침내 이름도 없는 원시행성에 도착을 했습니다. 마치 지구의 태곳적 모습과 같은 

그 별에 먼 과거의 원시인과 다름없는 인류들이 집단생활을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그곳의 생활을 답사하고 관광하기 위해 지구인들이 내려옵니다


그들 앞에 빛을 번쩍이며 우주복을 입은 인간들이 내려오는 모습을 상상해 보십시오

생전 처음 보는 기이한 비행체가 하늘에서 불을 뿜고 괴상한 소리를 내며 내려오지를 않나

거기다 머리에는 이상한 헬멧을 쓰고, 이상한 복장을 한 사람들이 꾸역꾸역 나오고 있습니다.


과연 원시인들은 모든 것이 생소한 지구인의 모습을 뭐라고 생각했을까요

자신들과 다른 종족, 빛나고 뽐내는 지구인들을 봤을 때, 하늘에서 신이 내려왔다고 

착각할 수밖에 없지 않겠습니까? 먼 과거, 지구에 내려왔던 외계인들을 신이라고 추종했듯이 말입니다

그곳에서 지금처럼 유전자 실험과 복제인간을 하게 된다면 그들에겐 하나님이요, 창조주가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과거가 그러했습니다. 그것이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이고, 민족마다 다양하게 가지고 있는 

우주관과 인류 탄생의 비화(秘話)가 모두 그런 모습들을 토대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미 지구에서 미생물부터 진화해온 존재들을 봤다면 진화론이 맞을 것이고, 자신들의 문명이 

그 당시 지구보다 진보된 과학문명을 가지고 온 외계 존재들이라면 그들의 입장에서는 창조론이 맞는 겁니다.


이 지구별은 여러 은하계에서 온 외계인들이 각자의 영적인 한계를 뛰어넘기 

위한 물질체험 학습장과 같은 곳입니다


워낙 여러 종류의 다양한 의식체들이 이 지구라는 장소에 다 모여 있습니다.

부처님과 같은 고차원의 영적 존재들부터 아주 악랄하고 미개한 의식을 가진 어둠의 영혼들이 

한데 뒤섞여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마다 자신이 추구하는 이상향과 사고방식이 각각 다르고 

천차만별일 수밖에 없습니다


서로에게 선과 악의 모습으로 화하여 마음 깊은 곳에 남아 있는 부정성과 긍정성을 극대화시켜 실컷 

경험하고 난 후라야 압니다. 그 모든 것이 다 내 마음에서 일으킨 미혹이고 허상들임을… 

더 이상 마음에 끄달림 없는 그 마음에서 부처의 마음을 알게 되고

하나님 의식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게 됩니다.”


(이후 내용은 붉은쇳대3권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