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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 [붉은쇳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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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8-10-02 16:44, 조회 1,727, 댓글 0

본문


이 글이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는 뜻은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고 이해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깨달음을 이루기 전에는 나라고 알고 있는 거짓 자아의 환각 속에 헤매는


길 잃은 소경과 같습니다.


사랑의 의식으로 성숙되기 전 단계의 우리들은 고집 세고 자신의 문제점을 볼 줄도,


인식할 줄도 모르는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입니다.


남에게 질타를 받을까 봐, 욕을 먹을까 봐, 자신의 실수를 남에게 떠넘기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감추고 회피하고 싶은 것은 어둠을 만들 뿐입니다


오히려 감추고 회피하기 보단 자신 안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다양한 문제점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자신의 의식 상태를 점검하며 참다운 내면의 모습을 찾기 위해 반성과 이해,


포용을 하며 용기를 내어 빛의 길로 걸어간다면 그 사람은 운명을 개척한 승리자이고


빛의 전사가 되는 것입니다.


 

                                             붉은쇳대 


붉은 쇳대 2권 내용 중


이 글을 읽기 전에...


글을 적음에 있어 진실을 가리고 미화시킨다면 그것은 우리에게 아무것도 가르쳐 주질 못합니다

그런 글은 죽은 글입니다. 진실을 대면하기에 거북스럽고 부담감이 들더라도 그 글이 나의 마음에 

단 한번만이라도 자신을 다시 돌아볼 수 있는 계기와 자각을 줄 수 있다면 비난을 받더라도 그것은 

살아 있는 글이 될 수 있습니다. 저는 그것을 원합니다.


이글에 나오는 실례들은 특정인들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긍정적인 행동도, 부정적인 모습도 깨달음의 

길을 향해가고 있는 우리들의 모습이고 일상적인 사고방식일 뿐입니다. 따라서 아이러니하지만 상대의 

흠과 잘못은 상대방의 모습이 아닌 나의 모습이고, 내가 그 당사자일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자신이 못 보는 부분을 비추어 주는 거울입니다. 오히려 상대가 보이는 부정적인 

행동들은 나쁜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닌 나에게 몰랐던 부분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올바른 길을 찾게 만드는 

스승의 역할도 하게 됩니다.


이 글은 남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한번이 아니라 두 번, 세 번 이상 읽다보면 어느새 , 이글은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바로 나를 가리키는 이야기였구나.’라는 걸 아시게 될 겁니다.


이 글이 여러분에게 전하고자 하는 뜻은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고 이해하자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는 깨달음을 이루기 전에는 나라고 알고 있는 거짓 자아의 환각 속에 헤매는 길 잃은 소경과 같습니다

사랑의 의식으로 성숙되기 전 단계의 우리들은 고집 세고 자신의 문제점을 볼 줄도, 인식할 줄도 모르는 

철없는 어린아이와 같은 상태입니다. 남에게 질타를 받을까 봐, 욕을 먹을까 봐, 자신의 실수를 남에게 떠넘기고 

책임을 회피하고 싶어 하는 두려움이 있습니다.



감추고 회피하고 싶은 것은 어둠을 만들 뿐입니다. 오히려 감추고 회피하기 보단 자신 안에 일어날 수 있는 

여러 다양한 문제점들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자신의 의식 상태를 점검하며 참다운 내면의 모습을 찾기 위해 

반성과 이해, 포용을 하며 용기를 내어 빛의 길로 걸어간다면 그 사람은 운명을 개척한 승리자이고 

빛의 전사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하늘에서 바라시는 일입니다. 자신에게 있는 그대로 솔직하길, 미화시킴도, 거짓됨도 없는 

있는 그대로 드러내 자신을 올바로 바라보길 원하십니다


그것만이 자신을 더 이상 악의 나락으로 떨어뜨림 없이 자신을 굳은 땅 위에 꿋꿋하게 서 있을 수 있는 

힘을 주는 것이며, 그 자리에서 자신의 내면으로 향하게 하는 새로운 희망과 용기, 힘이 태동하게 됩니다.

자신의 운명에 맞서 싸워라. 그리고 승리자가 되어라.”


(이후 내용은 붉은쇳대2권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