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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절대 가치로 알아선 안됩니다. [붉은쇳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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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바바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8-09-28 15:19, 조회 1,830, 댓글 0

본문


붉은쇳대 1권 이 글을 읽기 전에...


자신이 알고 있는 것을 절대 가치로 알아선 안 됩니다.


그것은 우주에서 보면 먼지만도 못한 것일 뿐이며,


이 우주는 자신의 모든 것을 드러내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안다는 것은 고작 지구 속에 있는 한쪽면만 발견했을 뿐입니다.


정말 자신을 알고 싶다면 작은 지구 속의 자신이 아닌 광활한 


우주 속에서 자신을 찾아야 합니다.


그것만이 진실한 지혜를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이며 


우주 안에서 너와 나란 구분 없이 모두가 하나이고 한 형제임을 


전 우주에 밝히는 순간 하늘의 지혜가 열리게 될 것입니다.  


                                             붉은쇳대




이글을 읽기 전에

   


지금부터 전해드리는 이 이야기들은 앞으로 다가올 빛의 지구, 인류 모두가 부처님이 되고, 빛의 신인으로 탄생되는 그날을 위한 지침서입니다.

이 지구가 상승되는 시기를 맞이해 어떤 의식과 마음가짐을 가져야 물질적인 시각과 의식 상태에서 우리들의 근원적인() 모습으로의 귀환과 전환이 가능할 수 있는지, 육체와 에너지체, 영혼을 정화하기 위해 왜 피라밋과 히란야, 삼태극, 물이 반드시 있어야 신성회복의 실현이 가능할 수 있는지, 피라밋과 히란야가 이 지구상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에 대한 여러 의문들을 명쾌하게 밝혀 드릴 겁니다.

 

이 책은 현재 인류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천계와 영계에서 실제적으로 벌어지고 있는 실황을 밝혀 놓았으며, 왜 사람들이 부정성에 쉽게 끄달리고 감정에 치우쳐 자신의 운명과 현실을 어둠으로 잠식()하게 됐는지, 본래 자신의 모습인 근원의 모습, 내면의 빛의 모습을 어째서 인식하지 못하고 동물적인 시각에만 갇혀 살고 있는지. 그걸 조장하는 존재들이 누구인지 알려 드릴 겁니다.

 

책 초반 부분에선 ()가 과학임을 밝혔습니다. 어떻게 피라밋과 히란야가 과학(과학계에서 현재 진행 중)일 수 있는지에 대한 심층적인 내용을 엮어 놨으며, 그 이후 10권 이상 펼쳐질 내용에선 피라밋 연구회를 통하여 실제 체험된 사례들을 엮어 썼습니다. 그것도 혼령(魂靈)에 구체적인 문제점들을 대대적으로 밝히게 될 것입니다.

어떤 분들은 이런 의문을 가지실지도 모릅니다. ‘왜 하필 혼령 얘기를 한다는 거지? 그런 끔찍하고 겁나는 얘기 말고 경이롭고 희망만을 주는 그런 얘기를 써주면 안되나?’ 제가 이 책을 엮으면서 많은 사람들에게 들은 말은 혼령이란 말 자체가 싫다. 두렵고 공포스럽다. 그런 얘기는 듣기도 싫다.’였습니다. 하지만 이 부분을 명확하게 짚고 넘어가지 않고서는 인간들 속에 감추어졌던 영적인 공간(차원)이 얼마나 골병들어 있고 왜곡되어 있는지 알 수가 없으며, 병든 부분을 고치지 않고선 자신의 영적인 차원을 치유하거나 교정할 수가 없으므로 근원과 내면으로의 연결이 올바르게 될 수 없습니다.

 

어째서 그러하냐고요? 물질 눈으로 인식할 순 없지만 이 물질을 움직이고 있는 실체는 물질이 아닌 에너지이며, 그 에너지는 빛의 영역의 에너지이든 어둠의 영역이든 의식의 에너지장에 의해 우리의 현실이 조성되고 작동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자신을 찾기 위해선 자신의 의식 상태가 영혼이, 에너지체가 어떤 상태에 방치되어 있는지 반드시 점검하고 정화시켜 나가야만 제대로 된 영적 수련이 가능해질 수 있습니다.

 

또 어떤 분들은 이런 생각을 하실 겁니다. ‘죽으면 끝이지 진짜 혼령이 어디 있어? 정말 혼령이 있다면 당장 내 눈앞에 보여 보시지.’

, 이 말도 틀린 것은 아닙니다. 신기(神氣)가 많지 않은 이상 영안(靈眼)이 발달되지 않은 보통 사람들과 부정하는 사람들의 눈엔 혼령이 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눈으로 보지 못할 뿐이지 느낌으로 혹은 평소에 쓰는 말속에서 혼령에 대해 이미 많은 것을 말하고 있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소스라치게 놀라거나 소름이 끼칠 때, 차가운 뭔가가 느껴져 뒤를 돌아보거나 주눅이 들 때, 몸이 자신의 생각과 달리 움직이거나 원하지 않던 사고를 당할 때가 있습니다. 어떠십니까. 찾아보면 이 외에도 자신만 느끼는 이상 증상과 여러 느낌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흔히 쓰는 말 중에 귀신도 모르게란 말이 있습니다. 귀신같이 안다.’, ‘귀신은 저거 안 잡아가고 뭐하나.’이런 말들이 있지요. 이 말들의 특징을 보면 상상에서만 나온 혼령의 의미가 아닙니다. 혼령들이 어떤 짓을 하는지, 어떤 특징을 가지는지 이미 알고 있다는 뜻입니다. 부정하고 인정하기 싫지만 결국 혼령은 있다는 것을 옛말 속에서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조문덕 원장님께서 한 가지 의문을 제기하신 적이 있습니다. ‘지옥이 있습니까? 없습니까?’ 여러분은 지옥과 천국을 직접 보신 적이 있으십니까? 잘 모르시겠다고요?

조문덕 원장님의 말씀으론 혼령이 있다면 지옥이 없는 것이고, 혼령이 없다면 지옥이 있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고요? 정말 지옥이 있다면, 염라대왕이 있다면 어떻게 혼령이 인간계에 나돌아 다닐 수가 있으며, 천 년 이상, 만 년 이상 그 많은 혼령들이 여전히 구천(九泉)을 헤맬 수가 있겠습니까. 종교에서 말하듯 저승에 가 살아생전 자신이 한 일에 대해 응당 벌을 받아야 하는 것이 당연하거늘 아직도 인간들에게 들러붙어 있는 그 혼령들은 어떻게 해석을 해야 하는 걸까요. 정말 지옥이 있다면 혼령들이 없어야 이치에 맞는 말 아닙니까.

그리고 성자님들은 지옥이 있는지 없는지 과연 모르셨을까요? 아닙니다. 그분들은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알고는 계시지만 인류를 공부시키기 위해 일부로 숨기고 감출 수밖에 없었던 진실이었습니다.

 

이젠 혼령이 있다, 없다가 아닙니다. 혼령은 반드시 있으며 그것은 육체라는 옷을 벗은 우리들의 실체. 영혼에 관한 얘기입니다. ‘행한 대로 반드시 받는다.’ 이것은 종교에서 말하듯 단순히 인과응보에 국한된 말이 아닙니다. 이것은 철저한 에너지 작용이고 물질의 법칙이며, 과학입니다. 절대로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고 생각해선 안 됩니다.

 

지금껏 미신(迷信)으로 치부되던 영혼의 세계, 기의 세계가 바야흐로 과학으로 증명되는 시기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현상들은 아직 과학으로 증명되고 해석되지 못했을 , 미신이 아니며 영의 세계 기의 세계야말로 초과학의 세계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조문덕 원장님은 ()의식과 마음에서 발산되며, 기를 과학으로 풀어낼 수만 있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마음조차도 과학으로 풀 수 있다고 하십니다.

 

아인슈타인은 상대성 이론에서 빛보다 빠른 것은 없다.’라고 하였지만 빛보다 빠른 음파를 전달하는 실험(2007112일 라이브사이언스 닷컴보도)을 성공하기도 했고, 미국에서 시행된 텔레파시 통신연구(1930년 듀크(Duke) 대학의 J. B. (Rhine)에 의해 시작됨.)와 일본 정보통신 학회지(19951월 호- 일본 PSI학회 회장 關英男 발표.)에 텔레파시가 빛보다 빠르고 전달 속도가 광속의 수천억 배, 거의 무한대 배로 빠르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된 상태입니다.

텔레파시란 인간의 상념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결국 마음이며 의식에서 나오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아인슈타인(Albert Einstein)의 주장은 틀린 것입니다. 이미 빛(물질세계)보다 더 빠른 것이 존재하며, 그것은 인간이 발산하는 상념이고 마음 작용이라는 것이 과학적으로 밝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더욱이 1992년 러시아에선 눈에 보이지 않는 기를 물질과학으로 밝혀낸 토션장(Torsion Field) 이론에 의해 1970년 이후부터 100여명의 과학자가 10,000여 편에 해당되는 논문발표와 다양한 기계들을 개발해 명실상부 기가 과학이었음을 증명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내용은 붉은쇳대1권을 참고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