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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학스님의 박근혜 관련 예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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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천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67.228), 작성일 16-11-17 19:06, 조회 5,652, 댓글 0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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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을 가지고 富를 손에 움켜쥔 사회의 권력층들도

그들의 자리를 영원히 지키지 못할 것 같아서 두려움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영원히 대다수의 국민들을 지배할 수 있는

그들만의 탄탄한 사회적 네트워크와 실질적 지배수단을

확보하기 위해서 치열한 머리싸움을 한다.



가난하고 궁핍한 국민들은

그들의 현실적 어려움이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사회구조적 문제라는 것을 자각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의 생존 가능선에서 더 이상 밀리게 되면

절대 생존의 위치가 무너질까 두려워서

그들만의 탄탄한 생존 네트워크와 실질적 생존수단을

확보하기 위해서 치열한 머리싸움을 한다.


가진자나 가지지 못한자나

모두가 그들의 생존선상에서

좀 더 확고한 우위를 가지고 싶은데

그것이 미래에는 지속되지 못할 것 같은 두려움을 가지고 있는 것이 

공통적인 것이다. 


그래서 권력가와 가난한 자, 모두가 미래를 두려워하는 것이다.


그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권력자들은 강압적인 수단으로

아랫사람들이 그들의 권위에 도전하는 것을

어떻게 하든지 막으려고 한다.


반대로 가난한 자들은 그들의 열악한 사
회적 위치에서

더욱 밀리게 되면 절대 생존의

마지노선이 무너질까 두려워서

윗사람들이 그들의 최소한의 권리마저

빼앗으려 것을 어떻게 하든지 막으려고 한다.


그러나, 언제나 실제의 강압적 수단과 힘의 활용으로

안정된 위치를 지킬 수 있는 것은

그 사회의 권력층들이다.


가난한 자들은 그들의 생존권을 지킬 수 있는 실질적

수단을 확보하지 못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항상 패자의 위치에 놓이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빼놓을 수 없는 변수가 있으니,

그것은 예기치 못한 외부변수의 돌발적 개입이다.


대표적인 예가

대규모 전염병의 유행,

극심한 자연재해로 인한 사회구조의 붕괴,

갑작스런 전쟁의 발발로 인한 국가의 몰락,

등이다.


물리적 시간의 변화라는 것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예기치 못하게 여러가지 변수들이 돌출하면서

지속적으로 변화해가기 때문에

그 흐름을 예측한다는 것은 극히 어려운 것이다.



때가 되면

가난한 자들이 일어나서

부유층의 개인재산들을 무력으로 빼앗아가는

혁명이 발발할 수도 있는 것이고

반대로 절대권력자의 등장으로

평온하기만 하던 국민들의 생활이 한 순간에 궁핍의

수준으로 떨어질 수도 있는 것이다.


여기에 적용되는 단순한 법칙 한가지는 바로,,,

모든 사회의 구조는 고정적으로 흘러가는 것이 아니라,

때가 되면 예상치 못하게 뒤 바뀐다는 것이다.


그 원인은 전혀 예상하지 못한 외부의 돌발 변수로 인해서,,,


나는 그 예언을 믿고,

때 만을 기다리고 있다.


"이명박 취임 초기에, 이미 박근혜가 대선에 출마할 것은

정해진 수순이었고, 이명박의 뒤를 이어서

박근혜가 대통력 직에 앉게될 것은 예정된 것이었다.


박근혜가 통치하는 시절은

그야말로 대한민국이 어두운 혼란의 터널을 지나야 하는

눈물과 무질서의 극한 상황일 것이다.


그러나, 한 국가의 命運과 그 때를 이끌 지도자의 운이라는 것은

어느 개개인의 노력으로서 뒤 바꿀 수 없는 天時의 흐름이기 때문에

이것은 오로지 하늘만이 알 수 있는 것이다. 


박근혜의 명운은 아주 간략하다. 


그 사람만이 그 역할을 할 수 있다.

박근혜로 인해서 대한민국의 왜곡된 역사의 오류를 범한 모든 과오를

일시에 청산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게 될 것이며, 역사에 뿌리박힌 원한의

잔재들을 드러내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 아픔과 궁핍함의 메아리는 2017년 까지는 이어질 것이다.


그 혼란의 아우성이 극도의 상황에 다달을 쯤에,

전혀 예상치 못했던 의외의 인물이 등장해서

새로운 국운을 열어 갈 것인데,

기존의 사회제도와 경제시스템이 같이 붕괴되면서

자본주의적 사회가치관이 무너지고

인간의 본성을 회복하려는 새로운 의식혁명을 주도하는

아주 젊은 남자 지도자가 등장할 것이다.


"설마,


무슨 예언서에 등장하는 뻔한 스토리 같다고 치부하지말라.


2013년 계사애과 2014년 갑오애 2015년 을미애까지는

사회의 밑자리부터 의식이 동요되는 시기일 뿐 실질적인 사회변화의

저력은 형성되기 어렵다.


그러나 그 흐름이 극대화하여, 도저히 이 상태로는 더 이상 아니된다고

자각하게 되면서, 이 사회의 중간계층에서 의식혁명이 일어나고

실질적인 행동으로 돌입하게 되는 때가 온다.


이 중간계층은 권력층도 아니고 사회의 하부계층도 아니다.


그들은 실질적인 사회의 의식구조와 世流를 이끌어나가는 계층이기 때문에

그들이 움직이게 되는 때가 온다.


그 와중에 그 인물이 등장할 수 있는 조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알려진 정치인이나 사회유명인사나

종교지도자들 중에는 전혀 해당되는 인물이 없다.


그 사람은 어느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뜻 밖의 인물로서

아주 영 인물이 될 것이다.


만약, 이 인물이 종교계의 거물급 인물이거나

비결서에 등장하는, 마치 바람같이 등장한다는

정도령스타일의 기인이기를 바란다면

정말 큰 오산이다.


지금은 그냥 아주 평범한 일반 시민이지만,

때가 되어서 자신의 존재를 자각하고 등장하게 되는

의외의 인물이라고 밖에는 말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한 나라의 국운과 전 지구의 흐름이라는 것은

이미 오랜 시간동안 축적되어온 인류의 집단 무의식이 빚어낸

현실창조의 결과물일 뿐이다.


부듸 앞으로 5~6년 정도의 세월을 잘 참고

인내하라.


부듸 양심에 어긋나는 정의롭지 못한 것에

마음을 빼앗기지 말고,

도리에 어긋나는 짓을 삼가하여

순정한 의로움을 항상 지켜나가라.


정녕 좋은 세상을 이룩하고자 바란다면,

개개인 스스로가 양심에 어긋나지 않게 올바른 가치관으로

세상을 살아가야, 그것이 원동력이 되어서 세상을 바꾸는 힘이 되는 것이고,

때가 되면 현실로 드러나는 것이다"




- 2013년 탄허스님의 제자이신 송학스님과의 대화록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