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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과 몸은 서로를 한쌍의 연인처럼 열렬히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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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호루스의눈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58.♡.198.202), 작성일 16-11-04 21:28, 조회 2,398, 댓글 0

본문


영혼과 몸은 서로를 한쌍의 연인처럼
열렬히 사랑합니다.

 



그래서 성녀는 영혼이 육체를 사랑하는 모습을 마치 남녀 한쌍의
연인이 서로를 끔찍히 아끼고 걱정하는 모습으로 묘사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힐데가르트 성녀의 이런 생각을 기쁘게 받아
들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그런 생각을 따라 살면서 자신의 육체를
사랑하는 것은 어려워합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매력적인 외모를 갖추지 못했다고
부끄러워합니다.

 











내가 머물 곳인 나의 육체여!
네 안에 머물 수 있어서 진심으로 기쁘다!








힐데가르트 성녀가 하나님의 예언을 받아 외친 말입니다.

 

영혼은 육체 안에 있는 것을 기뻐합니다.

 


이 기쁨은 우리의 생명력이며,
자연의 힘을 다른 형식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출처] 힐데가르트 성녀의 치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