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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11.1 영국가디언지-교황 프랜시스는 여성이 로마 카톨릭 사제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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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osolemio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115.63), 작성일 16-11-04 19:49, 조회 3,077, 댓글 0

본문


16.10.31일날 스웨덴에서 있었던 <"종교개혁 500주년"루터교 창립기념식>에
프란치스코 교황이 역대 교황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고합니다.
카톨릭과 루터교가 함께 화합하고  나아가자는 <공동의 길>을 선언했다고 합니다.

그런데~!담날 1일 로마로 돌아오는 비행기 안에서 스웨덴 여기자가 묻는...
<여성사제는 영원히 절대로 사제가 될수 없는가>라는 질문에 안된다고 했습니다.
예수님이 남성을 사도로 삼았던 전통?에 따라 남성만?!사제로 될 수 있다?는 요한 바오로2세의 말씀을

지키시는 것 같습니다.

진보성향으로 알고 있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선 무척 단호하신 것 같네요~

공동의 길은 종교간의 공동의 길을 걷는다는 말씀이고 남성과 여성의 공동의 길은 절대! 불가하다!는 말씀인것 같네요.
참으로 아이러니~합니다.^^: 

사제(司祭)


1.주교와 신부를 통틀어 이르는 말.
2.주교의 아래인 성직자.의식과 전례를 맡아본다.

<원장님 강의 참고>

제2강 1편[2016 조문덕원장님 강의녹취록] "우리는 신이다"(2016.01.13)

바로가기=>http://www.pyramidhiranya.com/g5/bbs/board.php?bo_table=5_sub_3&wr_id=2756&page=2

 

그럼!예수님의 사상이 뭡니까?!!네?!!

사랑!! 그리고 우리 예수님 항상 말씀하시는 

모든 사람은 평등!! 아닙니까?!!

네?!!

그게!! 평등입니까?!!!

남성만을 위하는 것이!! 평등입니까?!!! 네?!!!!

여성이! 어디 갔습니까?!!!

여성은 없어요!!!!! 

 ​

 

 

[ 교황 프랜시스는 여성이 로마 카톨릭 사제가 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

출처 원문 16.11.1영국 가디언지

https://www.theguardian.com/world/2016/nov/01/pope-francis-women-never-roman-catholic-priests-church

 

[ 프란치스코 교황 "여성, 사제 될 수 없어" ]

​  2016.11.03 조선일보


프란치스코교황이 여성의 사제(司祭) 서품과 관련해 "여성은 사제가 될 수 없다"고

말했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1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교황은 이날 '종교개혁 500주년 행사'가 열린 스웨덴 방문을 마치고 바티칸으로 돌아오는

전용기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여성 사제 서품에 관한 질문이 나오자,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이 문제에 대해 분명히 말씀하셨고, 그 말씀은 계속 유지되고 있다"

고 답변했다.

한 스웨덴 기자가 '(여성 사제는) 영원히, 절대로 안 된다는 말인가'라고 다시 물었을 때도

"그런 방향으로 가게 될 것"이라고 했다.

성 요한 바오로 2세는 1994년 발표한 교서를 통해

"예수가 남성을 사도로 삼았던 전통에 따라 남성만 사제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역대 교황 중 가장 진보 성향이라는 평가를 받는 프란치스코 교황은 지난 5월 '여성 부제(副祭·미사에서 사제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성직자)'

도입을 검토하는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지시해 여성 사제가 탄생할 수도 있다는 관측이 제기돼 왔다.
미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여성 사제 서품은 없을

것이라고 한 교황의 발언은 그동안 교황의 진보적 행보를 비판해온 가톨릭 보수론자들을

고무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날 교황은 여성 사제 가능성을 일축했지만 '사제 이외의 역할'에서 여성이 많은 활동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교황은 "12사도와 성모 마리아 중 누가 더 중요하냐는 질문을 받을 때 나는 성모 마리아가 더 중요하다고 답한다"고 했다.

출처 조선일보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11/03/2016110300240.html

 

[ 프란치스코 교황 "여성사제 불가원칙 변치 않을 것" ]

   2016.11.02 연합뉴스

 

기자회견서 원론 재확인…가톨릭 보수·진보 엇갈린 반응
 교회에서도 성 평등이 확산하고 여성의 역할이 커지고 있으나 여성이 가톨릭 사제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교황이 재확인했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프란치스코 교황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행사가 열린 스웨덴 방문을 마치고 1일(현지시간) 바티칸으로 돌아가는

전용기에서 연 기자회견에서 여성사제 탄생이 영원히 불가능하냐는 질문을 받고 "그렇다"고 답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스웨덴의 한 여기자가 교황을 영접한 스웨덴 루터교 지도자가 여성이라는 점을 환기하며 이렇게 질문하자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선언했던 대로 여성의 사제 서품은 불가능하다"면서 "그 사안은 그 방향으로 계속 가고 있다"고 말했다.

스웨덴 기자가 "앞으로도 영원히 변치 않느냐"고 재차 묻자 교황은 "그렇다"고 시인했다.

2014년 가톨릭 성인으로 추대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1994년 교황교서를 통해 "예수가 남성을 사도로 삼았던 전통에 따라 남성만

사제로 삼을 수 있다"며 여성의 사제 서품 가능성을 차단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사제직과 관련한 종전 입장을 재확인했으나 가톨릭에서 여성이 지니는 의미를 따로 강조하기도 했다.

그는 "사도들과 성모 마리아 중에 가톨릭 교리나 영성을 따질 때 누가 더 중요하냐고 사람들이 묻곤 한다"며 "성모가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성공회나 루터교 등 기독교 일부 개신교 교단에서는 여성을 목사 등의 성직자로 임명하고 있으나 가톨릭과 개신교 보수 교단에서는 여성 성직자를 불허하고 있다.

가톨릭 교회는 사제를 보조하는 역할을 하는 부제(副祭)에도 여성을 배제하고 있다.

부제는 미사만 집전할 수 없을 뿐 세례나 장례, 장례식 때 밤을 새우는 경야(經夜) 등의 행사를 주관할 수 있다.

교황은 앞서 지난 8월 기독교 초기 교회에서 여성 부제의 역할을 연구하는 위원회를 구성하도록 지시해 여성의 사제 서품을 옹호하는

이들에게 여성사제 탄생 가능성의 희망을 안겼다.

가톨릭 일부에서는 남성 사제가 줄어드는 상황에서 미래의 어느 시점이 되면 여성 사제 임명이 불가피할 것이라며 여성의 사제 서품을

옹호하고 있다.

이번 교황의 '여성 사제 불가' 발언은 가톨릭 원칙에서 신자를 당혹스럽게 한다며 교황을 비난해온 가톨릭 전통 옹호론자들을 고무할 것이라고

 미국 뉴욕타임스는 분석했다.

그러나 성 평등과 동성애 권리 등을 옹호하는 가톨릭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비판적인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영국 가디언에 따르면 '여성서품 연맹'의 케이티 매컬위 공동이사는

"우리는 가톨릭에서 가부장제, 관료제가 우리를 아프게 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고

억압적인 체제의 악영향과 씨름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매컬위 이사는 "역사를 통해 알다시피 우리는 동등한 주체로서 나누고,

어려운 질문을 제기함으로써 우리 자신, 나아가 교회와 세상을 변혁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로마행 기내 기자회견서 답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로마행 기내 기자회견서 답하는 프란치스코 교황
1일 스웨덴 말뫼에서 로마로 돌아가는 전용기 내 기자회견에서 질문에 답하는 프란치스코 교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