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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케이시의 리딩 - 케이시와 이집트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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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케이시 이름으로 검색 (211.♡.192.30), 작성일 03-05-02 09:13, 조회 7,87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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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ar Cayce (1877-1945) - "The Sleeping Proph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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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리딩은 에드가 케이시의 초기 이집트에서의 전생(前生)에 관한 것입니다. 당시 인류의 상황을 참고하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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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5748 - 1 : 1925년 3월 28일


거트루드 케이시 : 당신 앞에는, 이 방에 참석하고 있는 에드가 케이시의 심령적(心靈的 psychic) 작업이 있습니다. 그것은 특히 라이프 리딩과 지구상에서의 전생에 속한 양상입니다. 여러번의 리딩에서, 사람들의 고차원적 힘들과의 관계에 관한 법칙들을 처음으로 전수해 준 이집트의 두번째 통치자에 관한 정보가 주어졌었습니다. 당신은 이 가르침과 그것이 어떻게 사람들에게 주어졌는가에 대한 대강을 저에게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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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케이시 : 예, 우리는 여기에 그 작업과, 인간에 있어 고차원적인 힘들에 거(居)하는 것에 관한 법칙들을 처음으로 전해준 사람들의 지구상에서의 삶에 관한 양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한 것들을 오늘날의 사람에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해주는 데 있어서는, 지구 표면의 상황들과 지구상의 인간의 위치에 대해서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왜냐 하면 이 시대 이후로 몇번의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당시에는 오늘날의 아프리카 해안에는 사하라(Sahara)와 나일(Nile)강 유역만이 육지였습니다. 다른 지역을 보면 아시아와 유럽에는 티벳, 몽고, 카프카즈 그리고 노르웨이가 육지였으며, 남반구의 서쪽에는 페루와 남쪽 안데스 산맥이 북반구의 서쪽에는 유타, 애리조나, 멕시코만이 육지였습니다. 그리고 그 지역들은 오늘날의 그 크기보다는 위도상으로 더 컸습니다.


당시에는 나일강의 물은 북쪽으로 흐르는 것이 아니라 오늘날의 대서양으로 흘러들어갔습니다. 티벳과 카프카즈의 물은 북쪽 바다로, 몽고의 물은 남쪽 바다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안데스 산맥의 물은 태평양으로, 멕시코 고원의 물은 북쪽 바다로 흘러들어갔습니다.


지구가 제철이 되어 종자(種子)를 일으키고, 인간이 지구상에 주인으로 들어 왔을 때, 인간은 동시에 5개의 장소에 나타났습니다. - 5개의 감성, 5개의 이성, 5개의 범위, 5개의 발달, 5개의 종족 -


여기에서 우리는 많은 사람들이 티벳과 카프카즈 세력들로부터의 침략에 대항하여 단결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당시 계급의 분화는 오로지 상호 양해에 의한 것이었으며, 첫번째 통치자가 나일강 상류, 즉 지금의 왕릉의 계곡(the Valley of Tombs)에서 일어났습니다.


두번째 통치 기간에는 당시에 세계의 힘(world forces ; 군대?)으로 알려진 것에 대한 통치자의 권력을 통해서 평화와 평온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에는 사람들이 그들이 살고 있는 권역의 확대에 소요되는 에너지를 교환했습니다.


지금의 이집트에 이 두번째 통치자에 의해 몇몇 개인이 각 권역의 통치자로 세워졌습니다. 그 두번째 통치자는 영원히 존재하는 우주적 법칙들에 순종했으며 여러 그룹으로부터 현자(賢者)들을 모아서 사람들에게 신성한 힘(the Divine Forces)에 거(居)하는 것을 이해케 하고, 당시 지구에 들끓고 있는 짐승 왕국에 대한 두려움으로부터 벗어나게 했습니다.


리딩을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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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 5748 - 2 : 1925년 5월 28일


거트루드 케이시 : 당신 앞에는 오늘 아침에 한 에드가 케이시의 심령적 작업에 대한 리딩이 있습니다. 당신은 인간의 고차원적 힘들에 대한 관계에 관한 처음 주어진 법칙들의 정보에 대한 리딩을 계속 할 것이며, 어떤 방법으로 이것이 사람들에게 주어졌는지 그 대강을 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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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가 케이시 : 그 당시에 지구상에는 1억 3천 3백만의 인간 영혼이 있었습니다.


지금의 이집트에서 이 두번째 통치 기간에 인간의 관점에서 적용되는 법칙들을 이해하는 것의 시작이 있었습니다.


그 통치는 199년 동안에 걸쳤으며 통치자는 28년째에 사람들에게 연구를 시켰습니다. 그는 이 연구를 위해 주변의 인간이 거주하는 다양한 땅으로부터 사람들을 모았습니다.


그 연구를 위한 사람들은 44명이었습니다.


아라비아와 티벳에서 온 선택된 사제들의 의회가 만들어졌으며, 그들은 오늘날 동쪽과 서쪽 사막의 점성가와 예언가들과 함께 일했고, 이 회의는 여러 달 동안 계속되었습니다.


그 세계가 존재해온 기간은 지금의 시간으로 1천 5십만년이었으며 지구상에 많은 변화들이 있었습니다.


이 기간에는 많은 땅들이 사라지고 나타나고를 되풀이했으며, 점점 인간이 거쳐온 이 태양계의 다른 행성들처럼 되어갔습니다.


첫번째 법칙으로서 그 당시 연구된 것은 정신에 대한 분과, 태양계에 대한 분과 그리고 지구과 지구 태양계를 통해 존재해온 다양한 권역의 인간에 대한 분과였습니다.


<<死者의 書(The Book of The Dead)>>는 지구 또는 영혼 수준들의 발달에 필요한 조건을 쓴 첫번째 것입니다.


이것은 많은 양상들을 망라합니다.


이것에 관해서 똑같은 것에 대한 많은 다른 해석이, 다양한 권역의 사람들에게 주어졌습니다.


이리하여 똑같은 것에 접근하는 다양한 태도가 있게 되었지만, 모두가 태양, 달, 별들을 지식에 필요한 조건들의 상징으로 삼았습니다.


이 땅의 두번째 통치기간에 체계적인 방법으로 이것은 시작되었습니다.


리딩을 끝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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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에드가 케이시 리딩 데이터 베이스

http://www.are-cayce.org/readings/Main.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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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의 서(死者의 書)에 대해서 지금까지 물질과학으로 알려진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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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사람을 내세에서 보호하고 돕는다고 믿어 무덤에 넣어주었다. BC 16세기에 편찬·개정된 듯한 이 모음은 BC 2000년경으로 거슬러올라가는 '관 본문'(Coffin Texts)과 BC 2400년경으로 소급되는 '피라미드 본문'(Pyramid Texts) 및 그외 글들이 실려 있다. 후대의 편집본들에는 태양신 레(Re)에게 바치는 찬송들이 첨가되었다. 이 모음은 수많은 저자·편집자·자료에 힘입었다. 필사자들은 이 본문들을 파피루스 두루마리에 베껴 쓰되 때로는 화려한 삽화도 그려넣어 장례식을 치르려는 사람들에게 팔았다. 이집트 무덤에서는 많은 사본이 발견되었지만, 거의 200장에 이르는 내용 전체를 실은 사본은 발견되지 않았다.


대부분 파피루스에 기록된 <사자의 서>는 관속에 넣거나 미이라를 감싸고 있는 천속에 끼워져서 오늘날 까지 보존되었다. 그 내용 중에서 소위 '부인하는 고백' 부분, 즉 살아 생전에 이러이러한 나쁜 일들을 하지 않았다는 고백의 내용은 42명의 신들에 대하여 차례로 진행된다.


<사자의 서> 제125장에는 삽화와 함께 죽은 자의 심판, 즉 심장의 저울질 장면이 등장한다. 죽은 자의 심장은 진리의 신 마아트를 상징하는 깃털과 비교하여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만일 심장이 더 무거울 경우에는 아무트라는 괴물이 그를 잡아먹게 된다. 저울질은 죽은자의 신 아누비스가 주관하며 그 옆에는 내용을 기록하는 서기관의 신 토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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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例) - 피네젬 1세의 사자의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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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질 : 파피루스

·출토지 : 테베

·시기 : 제3중간기 제21왕조

·길이 : 450㎝, 폭 : 37㎝


<사자의 서>란 죽은 사람이 내세에서 위험을 극복하여 영생을 살도록 하기 위해 기도문과 마술적 주문을 적어 놓은 것으로, 주로 두루마리로 말린 긴 파피루스에 화려한 삽화와 함께 적혀 있는 것을 일컫는다. 죽은 사람의 무덤안에 이 <사자의 서>를 넣어 둠으로써 죽은 자는 지하세계 에서 닥치게 될 어려움을 이겨 낼 힘을 얻게 되며, 신의 보호를 받게 된다고 믿었다. 내용은 장례의식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죽은 사람 자신이 큰 소리로 암송해야 하는 내용을 기록한 것으로, 1842년 독일의 이집트 학자 리하르트 렙시우스에 의해 처음으로 <사자의 서>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사진은 피레젬 1세의 다리 사이에 놓여 있어 거의 완벽한 상태로 보존된 <사자의 서>로, 최고 의 사제장이었던 피네젬 1세의 사후 세계를 그린 삽화의 솜씨가 탁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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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2-10-10 14:17:19 묻고답하기에서 이동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