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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젼을 듣는다."(필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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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피라밋 이름으로 검색 (61.♡.15.41), 작성일 03-06-15 01:02, 조회 10,921, 댓글 3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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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밋에 숨겨진



인류의 비전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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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1998년 7,8월호 통권 16호





"우리 인체는 70% 이상이 물로 되어있고 DNA 구조가 나선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상식입니다. DNA를 단면처럼 하니까 완전히 육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나선형 중에서 하나를 끄집어 내서 또 단면처리 하면 육각으로 되어있고그 가운데에 피라밋이 놓여져 있어요. 몸 속에 피라밋과 히란야가 들어 있다는 것이 밝혀진 거죠."



- 본문 중에서 -





조문덕 선생(인터뷰 김흥숙)





피라밋연구가 조문덕씨에게는 두 가지 꿈이 있다.(하나)는 피라밋에 숨겨진 비밀을 통해 지금까지 잘못 전해져 온 지구 역사와 질병의 근원을 밝혀내고, (또 하나)는



피라밋 히란야를 이용해 사람의 질병을 치료, 깨달음의 길로 함께 나아가는 것이다. 이러한 일을 꿈이라고 여기기보다 자신의 사명이라고 여기는 조문덕 씨. 그를 만나 베일에 싸인 피라밋의 실체를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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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밋의 역사에 대해서 말씀해 주세요.





굉장히 오래전에 피라밋은 지구에 등장했습니다. 사람들은 피라밋이 이집트에만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중국, 미국, 남미, 심지어 우리가 흔히 애기하는 버뮤다 삼각지대 바다 그 밑에도 있습니다. 화성에도 피라밋 건축물이 발견됐고 달에도 있습니다.



지금 이집트의 기제 언덕에 있는 피라밋만 보더라도 에드가 케이시가 증명한 것이지만 만 년 이전에 만들어 졌거든요. 사실은 훨씬 이전에도 피라밋은 있었어요.



그런데 그 당시의 것은 파괴가 되고 또 지구의 격렬한 지반변동에 의해 지하로 내려갔기 때문에 확인이 안되고 있을 뿐이지 실제 피라밋의 역사는 10만년 전 이전의 역사로 거슬러 올라가야 됩니다.





그토록 오래 전에 피라밋이 만들어졌다면 지구에 있어서



피라밋의 역할은 무엇인가요?





피라밋은 지구 에너지를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피라밋은 지구에서 지리상으로 중요한 곳에 세워져 그 안에서 잊혀진 과거의 역사와 고도로 발달한 과학문명들이 보관되어 있을 뿐 아니라 지구에 우주에너지를 공급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죠.





피라밋은 그 내부에서만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알았는데



외부에도 영향을 주게 되어 있다는 말씀이신가요?





그렇습니다.



사람들은 흔히 피라밋 안에서 미이라같은 것들이 발견되어었기 때문에 그 안에서만 어떤 에너지 현상이 일어나는 줄로만 알고 있는데, 피라밋은 지구 내부의 에너지와 연결되어 지상에 우주 에너지를 공급해주고 있습니다.



실제로 서양에서도 모형 피라밋의 에너지를 측정한 결과 모형 피라밋 안에서 뿐만 아니라 그 주위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이 증명되었거든요.





최근 피라밋에 대한 관심이 높아가고 있지만 그 힘의 비밀에 대해



아직까지도 밝혀지지 않고 있는데, 피라밋 에너지의 실체는 무엇입니까?





겉으로 보여진 피라밋은 입체적 건축물이지만 그 속에 물질을 넣어 놓으면 물질의 분자구조가 육각으로 변합니다. 물을 넣어놓았을 때는 육각고리형의 물로 변합니다.그러니까 눈으로 보이는 것은 피라밋이지만 의식이 발달된 사람은 육각의 모양 즉 히란야를 보는 거죠.





히란야는 무엇이며, 피라밋과 히란야는 어떤 관계입니까?





앞으로 드러나겠지만 피라밋 속에는 발전기가 있습니다. 발전기의 프로펠러가 히란야입니다. 그 발전기는 우리 사람의 눈에는 안보이지만 때가 되면 드러납니다. 피라밋은 드러난 형체이고 히란야는 그 안에 감춰진 에너지의 모양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히란야는 보이지 않는 문양이예요. 히란야 문양은 육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눈의 결정분자구조도 육각의 모양입니다. 눈의 성질이 차잖아요. 그런데 눈이 많이 오면 포근해요. 육각의 모양에서 나오는 그 기운이 차지가 않은거죠. 피라밋과 히란야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므로 따로 사용하면 불완전할 수밖에 없어요. 그 둘이 합쳐져야만이 정확한 파워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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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라밋과 히란야를 따로 떼어서 사용한 경우와 합쳐서 사용한 경우, 그 효과는 어느 정도 차이가 납니까?





저희가 피라밋과 히란야를 따로 사용했을 때와 함께 사용했을 때를 비교하는 임상실험을 했는데, 그 효과는 많게는 두 배부터 열배까지도 차이가 납니다. 진정으로 그것을 믿는 사람의 경우는 백배까지 차이가 날 수도 있습니다.





이용자의 생각에 따라 그 효과가 다르게 나타난다는 말씀이신가요?





물론입니다. 생각 곧 믿음은 엄청난 에너지거든요.





피라밋과 히란야는 우리 인체와 밀접한 관계가 있다고 하셨는데



어떤 이유에 서입니까?





피라밋 안에서는 음식물이나 고기가 썩지 않는 것을 보더라도 인체에 어떤 영향을 주는 게 틀림없습니다. 우리 인체는 70% 이상이 물로 되어 있고 DNA구조가 나선형으로 이루어져 있다는 것은 다 아는 상식입니다(그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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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를 단면처리 하니까 완전히 육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나선형 중에서 하나를 끄집어 내서 또 단면처리하면 육각으로 되어 있고 그 가운데에 "피라밋"이 있어요. 몸 속에 "피라밋과 히란야"가 들어있다는 것이 밝혀진 거죠.



건강한 사람의 DNA 구조는 육각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병들고 늙으면 이 모양이 오각, 사각으로 변해요. 그런 경우 육각의 살아 있는 물을 집어넣으면 세포들이 살아납니다.



늙은 피부도 젊은 사람 피부처럼 변하는 거죠. 세포가 병들고 늙고 사라지는 겁니다. 결국 인체의 출발점이 "피라밋, 히란야"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함부로 만들거나 해서는 안 되죠.





최근 시중에는 피라밋 상품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 소재나 모양에 조금씩 차이가



있는데, 그 효과는 어떻습니까?





시중에 보면 정삼각형으로 피라밋을 만들어 파는 사람이 있어요. 이거 큰일 납니다.



피라밋"원"입니다. 전부 원에서 나온 각도예요. (피라밋의 비율을 따져 보면 지구의 미래 비밀이 담겨 있어요.) 인간이 깨달음을 얻어야 된다는 우주적인 목적도 들어가 있고, 지구의 결론까지 도 나와 있습니다. 수정은 구멍을 뚫으면 절대로 안 됩니다. 수정의 결정분자구조는 바로 우리 인체와 똑같습니다.



그런데 거기에 구멍을 뚷어요? 잘못된 정보에 사람들은 쉽게 넘어가요. 인간이 그 속에서 명상을 하면 물질적인 기운은 굉장히 강해집니다. 우리 인간이 소우주라는 것, 우리 인간이 자석이라는 건 다 아는 사실이죠. 자석을 쇠에 대면 척 달라붙습니다. 기운을 뺏겨요. 최근 쇠로 만든 피라밋이 나와 있는데, 쇠로 만든 피라밋은 인간의 신체 기를 뺏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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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건강을 위해 또는 개인적인 수련을 위해 피라밋을 이용하거나 기수련원을 찾는 사람들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기치료를 하는 분으로 이러한 현상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요즘 단전호흡을 많이 하는데, 기운을 모아서 잘못된 사람이 주위에 굉장히 많습니다. 기사범들도 그들을 못 고칩니다. 그 이유는 그들도 기운을 모았기 때문이죠. 기는 절대로 모으면 안돼요. 기는 백회로 부터 들어와서 회음과 용천으로 빠져나갑니다. 그리고 지기는 용천과 회음으로 들어와서 다시 백회로 빠져 나갑니다.



<인간의 몸은 "하나의 통로"일 뿐입니다.>



지금은 감기만 걸려도 죽습니다. 닭고기를 먹어도 죽는 세상이 되버렸어요. 한마디로 기운들이 폭동을 일으킨 거죠. 그 기운들이 이 몸 속으로 들어옵니다. 그럼 여태까지 기운을 몸 속에 모았던 사람들은 죽습니다. 위험합니다. (통로를 열어야죠.) 그리고 최근 기치료가 유행하는데,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기를 준다고 생각하고 환부에 직접 손을 대서 치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기치료는 그냥 떨어져서 하는 것이 진짜입니다.



암환자나 일반 환자들저는 한테 기를 줄때 저의 기를 준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한번도 없어요.저는 단지 중간 역할을 할 뿐이죠. 기는 환자한테 바로 들어가는 거예요. "우주의 기는 마음으로 불러들일 수가 있습니다." 또한 이 기의 작용에 의해 마음이 움직이기도 하죠. 보통 사람들도 항상 이런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자신들이 그런 신비한 현상을 체험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을 뿐이죠.



지구에 있는 모든 사람은 우주의 기운을 운용하고 있고, 또 다른 사람에게 까지 그 영향을 끼치고 있는 겁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기현상은 단지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모르고 있을 뿐이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기의 작용은 끊이지 않고 일어나고 있는 겁니다.





기치료할 때 환자한테 직접 손을 대면 안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직접하면 자기 기운이 들어갑니다. 떨어져서 해야 우주의 기운이 들어가거든요. 우주의 기운은 누구를 통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그 환자한테 직접 들어가는 겁니다. 저는 그걸 다만 옆에서 확인하는 것뿐이죠. 기치료하는 사람은 단지 매개 역할을 하기 때문에 항상 중간자 입장에 있어야지 직접 자기가 넣는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그리고 기 치료는 중간자의 역할보다 기를 받는 환자의 마음에 따라 그 결과가 다르게 나타납니다. 기는 받아들이는 사람의 마음에 따라 그 효과가 엄청나게 차이가 나는 거거든요.





질병을 치료하는데 있어서 환자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는 말씀이신가요.





질병의 이름은 수없이 많지만 치료는 (하나)라고 볼 수 있습니다. (마음에 달렸습니다.) 어떤 질병이든지 미워하고 괴로워하고 공포심을 가질 이유가 없어요. 그네들을 용서하고 사랑하고 기뻐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내가 전생에 얼마나 나쁜 짓을 했으면 나에게 이런 것을 느끼게 해주는가. 아 정말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저에게 이런 고통을 줘서, 경험하게 해줘서. 이래도 내가 깨닫지 못하고 죽는다면 나는 정말 자격이 없다고 진심으로 받아들이면 고통이 사라져요. 고통이 사라지니까 세포가 변해요. 질병이 사라지는 거죠. 이 간단한 원리를 사람들은 모릅니다. 아프다는 것은 깨달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존재하는 모든 것에는 이유가 있어요. (이유가 없는 것은 존재하지 않아요.) 몸을 형성하고 있는 세포의 존재들도 다 이유가 있는 겁니다. 그 존재들을 현대의학에서는 무조건 편한 방법으로 잘라내고 긁어내고 없애는데, 그것은 잘못된 방법입니다. 그렇게 떨어져 나간 존재들이 어디로 가겠습니까? 지구밖으로 나가나요? 아닙니다.



지구 안에서 돌면서 내성이 생겨 더욱 큰 에너지가 되어서 돌아오면 그땐 두 손 드는 거죠. 서구의 사고는 적을 다 죽이고 없애야 주인공이 행복하게 잘 사는데 우리 동양은 그렇지 않아요. 그들을 끌어들여서 나와 같이 가기를 원해요. 개념부터가 다릅니다.





앞에서 환자와 떨어져 기치료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 거리가 멀어도



기를 받을 수 있나요?





제가 기를 주는 사람 중에는 미국이나 호주에 있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들한테 하는 애기는 멀리 떨어져 있다고 생각하지 말라는 겁니다. 시공을 초월하는 모든 것을 이젠 믿어야 될 때입니다. 내가 그것을 진정으로 믿었을 때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더라도 가능합니다. 그것이 자기 힘이라는 것을 드러내는 것이죠. 내가 백두산의 정기를 진정으로 믿고 원하면 그냥 들어옵니다. 안드로메다의 그 무한한 기운을 얻고 싶으면 자기 스스로 그걸 믿어야 됩니다. 그런데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로 안 믿죠. <큰 믿음을 갖도록 노력을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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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 피라밋이 들어온 건 언제부터 입니까?





들어온게 아닙니다. 원래부터 우리 주변에 존재해 있었던 겁니다. (사실 우리 나라는 피라밋이 제일 많은 나라입니다.) 물고기 중에 "피래미"같은 녀석이라는 말을 씁니다. 형편없고 쓸모 없는 사람을 피래미에 비유합니다. 그만큼 흔하다는 거죠. 우리나라는 그런 피래미가 수없이 많아요. 그게 피라미드에서 나온 말이거든요. 우리나라 흙, 전부다 피라밋이예요. 우리나라 독, 항아리가 뭡니까. 거기에 고추장, 된장 담가 먹으면 얼마나 우리 인체에 이롭게 변합니까. 우리나라 돌, 화강암같은 것은 흙이 엉그러져서 그렇게 변한 것이예요.



도 닦을 때 어디서 닦습니까. 돌 옆에서, 돌 위에서, 돌 아래서, 돌 속에서 전부 닦잖아요. 돌 속에서 (원적외선)이 튀어나오는 것을 우리 선조들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겁니다. 태양광선의 수많은 광선 중에서 물질을 통과하는 선은 원적외선만 통과하는데, 원적외선은 지나가면서 파동을 일으켜요. (수천 번 흔들어 줍니다.) 그것이 물을 통과하면 물이 움직이는데 눈에는 안 보이죠.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물이 막 움직여요. 우리가 보통 육각수와 "육각고리형수"가 똑같다고 보는데 완전히 다른 거예요. 육각수는 얼리면 되는 거예요. 얼리면 다 육각수가 되잖아요. 그런데 "육각고리형수"는 원적외선으로 흔들어지니까 서로 떨어지지 않으려고 꽈배기 식으로 붙들어요. (그래서 육각고리형의 모양이 되는 거죠.)



8년전 우연히 일본에서 나온 책을 보고 바이오세라믹 분자구조가 피라밋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바이오세라믹이 완전히 피라밋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우리 나라 흙을 일본 사람이 공짜로 가져가다시피 수입해서 고분말 처리하고 다시 188도 이상 고열처리한 것이 바로 바이오세라믹의 원료거든요. 놀랄일 아닙니까. 당시 국내 모그룹이 일본으로부터 그걸 수입하고 있었어요. 그래서 제가 그들한테 우리나라 지천에 깔린 게 그 흙이니까 그걸 고열처리 해서 쓰라고 알려 줬죠. 그후로는 수입을 안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조상들도 피라밋에 대해 알고 있었나요.





알고 있었죠. 북한에 있는 광개토대왕이 만든 묘도 피라밋 모양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그럼 우리나라는 왜 이집트처럼 큰 피라밋을 세우지 않았을까요. 우리나라는 그렇게 큰 피라밋이 필요가 없거든요. 땅덩어리가 작은데 큰 거 지울 필요가 없고 또 "나라 전체가 피라밋인데 따로 지을 필요가 없었던 거죠."





최초에 피라밋은 누가 지었고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요.





외계인들이 들어 와서 지었습니다. 그들이 지구라는 별에 피라밋을 지은 이유가 있습니다. 지구에 엄청난 전쟁이 있었거든요. 그 전쟁 때문에 아틀란티스, 무, 레무리아 등 거대한 대륙들이 바다 속으로 침몰했어요. 전쟁 당시 핵폭탄을 마구 터뜨리고 했기 때문에 이 지구가 완전히 썩어 있었거든요. 그 상태로 지구가 오래 지속되면 지구가 폭발을 해버려요. 그건 우주적인 관념으로 봤을 때는 안 돼거든요. 그래서 지구를 살리기 위한 방편으로 피라밋을 만들게 된 거죠. 피라밋의 돌 조각들이 정확하게 144000개예요. 144000개라면 성경책에도 나와요. 예수님의 제자가 열둘입니다. 하나님의 자손들이 내려온 열두 형제 중에서 우리민족도 포함이 돼 있어요. 우리가 단족입니다. 이스라엘이 셀족이구요. 그 중에 우리가 제일 우수한 민족입니다.





그렇게 말씀하시면 민족주의자, 국수주의자라는 비난의 여지가 있을텐데요.





한편에서는 그럴 수도 있겠죠. 그러나 그보다 중요한 것은 우리 민족에게는 인류를 깨달음으로 인도해야 하는 사명이 있다는 것입니다. 외국 사람들이 한인들은 만났다 하면 서로 쌈질한다고 손가락질 하죠. 하나 하나 따로 떨어져 있으면 세계 최고인데 뭉쳐놓으면 서로 헐뜯고 개판이라구요. 그런데 그렇게만 볼 게 아니예요. 우리 민족의 특성을 알아야 된다구요. 우리 민족, 국토를 상징하는 호랑이가 바로 그 증거가 됩니다. 호랑이는 자기 영토가 있습니다. 그 영토 안에서 후손을 가질 때는 같이 합치지만 그 외에는 다 쫓아버려요. 호랑이를 한 우리에 수십마리, 몇 백 마리 집어넣으면 난리가 납니다. 그러나 힘없고 약한 동물들은 리더가 하나 있고 무리지어 졸졸 따라다닙니다. 그래서 그런 동물은 합치기를 잘 해요. 같이 다니면 힘이 굉장하지만 따로 떨어뜨려 놓으면 완전 무용지물이예요.



한편 우리 민족의 이러한 강인함 뒤에는 엄청난 "사랑의 에너지"가 있습니다. 우리 한인들은 완전 사랑의 민족이라구요. 한국인들은 아무리 잘못해도 자기 재산 내놓고 살려달라고 청하면 용서해요. 용서의 민족이예요. 사랑의 민족이예요. 일본 사람들을 그렇게 미워해도 막상 보면 아주 잘 대해 줍니다. 이런 용서의 민족, 사람의 민족이 세계를 지배해야지 물질의 민족이 이 세계를 지배할 수는 없거든요. 그건 우주의 마음과도 맞지 않습니다.



우리가 사랑의 민족이라는 증거는 역사 속에서 다 드러나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981번의 침략을 받으면서 도 지금까지 다른 민족을 침략한 적이 단 한번도 없어요. 광개토대왕이 만주 영토을 공격했다고 하는데 그거 원래 우리나라 땅이예요. 조선조 초기에 외국 신부들이 들어와서 우리나라 지도를 만들었는데 지금의 지도가 아니예요. 그때는 만주 그 땅이 전부 우리나라 땅이예요. 어찌됐든 한 번도 침략하지 않고 981번의 침략을 받았다는데, 묘하게도 부처님이 981번의 윤회를 했어요. 981번째에 부처님이 딱 깨닫고 보니까 자기는 처음에 태어날 때부터 여태까지 부처가 아닌 적이 없었대요. 계속 부처였었다는 겁니다. 그럼 왜 그렇게 긴 기간 윤회를 했느냐,



<그것이 바로 공부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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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체질개선연구회>를 발족시킬 계획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무슨 단체이면,



어떤 활동을 하게 되는지 소개해 주시죠.





체질하면 산성, 알카리성을 먼저 떠올리데 <체질개선연구회>가 의미하는 체질은 좀 다릅니다. 완전한 변화를 의미합니다. 체질이 완전 변화가 되는 거죠. 침술에서만 오행원리를 사용하는 게 아니라 사주나 체질구별 또는 인간관계같은 모든 상황에 적용되어 왔습니다. 사주나 체질에 해당되지 않는 사람을 음양화평지인(陰陽和平之人)이라고 하거든요.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들은 이제까지 오행의 기운 즉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의 영향을 받아왔기 때문이었죠. 혹성의 영향으로 인해 사주와 체질 그리고 모든 기운의 흐름까지 시시각각 영향을 받아왔는데, 우주인들이 사용했던 "피라밋과 히란야"가 바로 그런 (오행의 기운)을 넘어설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많은 사람들이 정신과 육체가 병들어 있습니다. 저희 <체질개선연구회>는 정신과 육체의 체질을 전부 고치는 일을 하게 될 겁니다. 이를 위해서 대규모 건간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사람들이 병원에 가서 돈 많이 들이지 않고도 저희 <체질개선 연구회 건강센터>에 와서 저렴한 가격으로 며칠만 스쳐가도 병이 낫게 하는 겁니다.



<초인생활>의 책을 보면 "치유의 사원"이라고 나옵니다. 팔이 잘려서 없는 사람도 거기서 얼마 동안 기거하고 나오면 팔이 생겨요. 티벳에 현재까지도 존재하는 곳입니다. 저희 센터는 바로 그 "치유의 사원"이 될 겁니다. 저희가 질병을 치료하는 데 무엇보다 큰 관심을 두고 있는 이유는 바로 "깨달음"을 위해서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깨닫도록 동반자가 되는 것이 <체질개선연구회>의 금세기 최고 목표입니다.





그렇다면 <체질개선연구회>보다는 깨달음연구회라고 하면 더 적합하지 않을까요?





그러면 또 반쪽이 돼요. 깨달음 하면 기독교인들과 대립될 거 아니예요. 왜 싸움을 원합니까. 체질개선연구회하면 기독교, 불교 다 올 거 아닙니까. 우리는 그들과 같이 가기를 원합니다. 체질개선이 되니까 건간해질 수밖에 없어요. 정신적인 고통, 부정적인 것이 긍정적으로 변해요. 모든 것은 마음으로부터 오는 거거든요. 사업하다 실패했다고 또는 사기당한 사람이나 실직한 사람, 누구를 미워하고 원망하지 마십시오.



앞으로 남은 삶이 정말 행복하고 기쁨 속에 살고 싶으면 이제 용서해야 됩니다. 용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남은 것이 중요하지 지나간 것이 뭐 그리 중요해요. 전생이 한 번뿐이었습니까. 굉장히 많아요. 전생은 하루에도 수십번씩 변합니다. 지금의 모습에 의해서 전생의 모습이 변하는 거예요. 과거, 현재, 미래는 동시에 존재하는 겁니다.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고 있는 것에 매이지 말고 현재, (지금 이 순간을 살아야 됩니다.) 또 현재의 모든 고통은 깨달음을 위한 기회일 뿐입니다. 깨달음이 뭐 대오각성해서 깨달은 것만이 깨달은 게 아니예요. 물론 그것 또한 깨달음이지만 조그만 먼지같은 거라도 알면 그것도 깨달은 거예요. 그런게 하나 둘 뭉쳐서 깨달음을 얻는 거죠. "피라밋과 히란야"는 이처럼 삶에 있어서 깨달음을 위한 (하나의 도구)가 됩니다. <자신이 깨닫고 나면 버리는 거예요.> 우리 인간이 절대 가치를 부여해 매달릴 만한 것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다고 봅니다.





끝으로 세상에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제일 중요한 사실은 우리는 죄인이 아니라는 사실입니다.>우리 자신이 죄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될 때 우리는 진정으로 깨닫게 됩니다. 사람들은 나는 부족하다. 나는 어둠이다. 나는 죄인이다하는데, 그 죄가 어둠을 만들어요. 깨달음에 방해가 돼요. 죄라고 하는 것은 우리 인간이 만든 법이예요. 하늘엔 그런 거 없습니다. 첫번째로 내 스스로 내가 떳떳해야 돼요. 내가 자랑스럽고 기쁘고 즐겁고 항상 모든 보이는 존재들에게 감사해야 됩니다.



제 눈에는 우리 인간들은 다 깨달은 사람들이며 빛의 존재들인데 이걸 모르고 정작 스스로를 인정하지 않는 겁니다. 저는 묻고 싶습니다.



<"당신 스스로가 신인데 도대체 무엇이 두려우십니까"?>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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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미내사에서 출간된 "지금여기"(3-4호)에서



옮겨온 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이 게시물은 피란야님에 의해 2012-10-09 13:24:55 묻고답하기에서 이동 됨]

윤석이님의 댓글

윤석이 이름으로 검색 220.♡.166.54,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남을 이해하고 감동시키는 게 정말 힘들더군요. 더군다나 싸우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안승배님의 댓글

안승배 이름으로 검색 211.♡.114.42,

  원장님의 이 말씀.. 두번 세번 계속 읽게 됩니다. 읽을때마다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