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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탄 - 서유기는 태극의 완성을 향한 순례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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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61.♡.5.7), 작성일 04-04-10 13:34, 조회 15,64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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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경회루의 잡상



제 1탄 - 서유기(西遊記)는 태극(太極)의 완성(完成)을 향한 순례기(巡禮記)였다.


[이 글은 본 연구회의 회원이신 사오정님이 적어주신 글을 정리, 편집하였습니다.]




‘서유기(西遊記)’는 단순히 재미있는 요괴소설이 아닌 ‘깨달음’을 전하는 구도(求道) 소설이었음을 아십니까?

서유기 속에 숨겨진 진실(眞實)은 우리들의 몸과 마음을 통하여 ‘참된 사랑과 완성(完成)의 길을 찾는 구도자(求道者)들의 행적’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먼저 주인공(主人公)으로 나오는 손오공의 이름을 풀어볼까요?
‘손오공(孫悟空)’의 뜻은 겸손해야 공의 이치를 깨닫게 된다는 의미를 나타냅니다. ‘저팔계(猪八戒)’는 저속한 마음의 욕심을 이겨내려면 여덞 가지 계율, 즉 ‘팔정도(八正道)’를 이루어야 하며, ‘사오정(沙悟淨)’은 맑은 마음을 가져야 깨우칠 수 있다는 중요한 뜻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들 등장인물들이 지니고 있는 특성과 성향들 속에 인간이 가지고 있는 모든 속성들이 있으며 그러한 그들이 둘이 아닌 셋이 모여[삼태극(三太極)의 원리)] 공(空)의 원리를 깨우쳐야 깨달음을 완성하게 됨을 말해줍니다.



서유기의 주인공





손오공이 타고 종횡무진(縱橫無盡)하는 구름은 번뇌를 상징하고, 72가지 분신술은 마음의 작용으로 해석을 할 수 있습니다. 마음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적색(赤色: 빨강)이며 소리로는 ‘치음(徵音)’을 뜻합니다. 저팔계는 욕심이 많아 무조건 먹기만 하므로 비위(脾胃: 위장)의 속성을 지니지만 비만한 몸이 지니는 후덕한 덕(德)을 뜻하기도 합니다. 색상으로는 황색(黃色: 노랑), 소리는 ‘궁음(宮音)’을 나타냅니다. 다음으로 사오정은 물속에 사는 귀신으로 몸속의 독소를 해독하는 신장과 간의 속성을 가지며, 색상으로는 청색(靑色: 파랑)을 소리는 ‘각음(角音)’을 가집니다.



마지막으로 이 삼총사를 이끌고 여행하는 삼장법사(三藏法師)는 백마를 타고 하얀 옷을 입고 다니는데 이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순수한 양심을 뜻하며, 색상은 백색(白色)이며 소리는 ‘상음(商音)’입니다. 이 양심[상위자아(上位自我)]이라는 것은 하늘[근원(根源)]과 통하는 바 손오공이 요괴를 죽이고(살생) 양심을 따르지 않을 때 머리가 조여 오는 가책을 느껴 고뇌와 괴로움에 빠지게 됩니다.



그리고 서유기에 무수한 요괴들이 등장하여 손오공 일행을 괴롭히는 장면들이 나옵니다. 이는 다름 아닌 삶의 고단함에 지친 마음의 때와 습관, 습성으로 인해 발생하는 병을 지칭합니다. 또한 이들의 색상은 검은색이며 소리는 ‘우음(羽音)’을 뜻합니다.(경기장에서 다른 팀들을 비난할 때 “우~~”하고 내는 소리는 검은 색을 상징하고, 이겼을 때 내는 환호성 소리인 “와~~”는 옴과 암을 합쳐 놓은 듯한 음으로 활기를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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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 우리나라 태극(太極) 모양과 4괘에 4대강국을 비교하여 생각해볼까요?
태극의 회전 방향에 따라 기운의 작용이 달라진다면 절대로 쉽게 간과해서는 안 되는 중대한 비밀이 숨겨져 있다고 봅니다.

태극이 왼쪽 방향으로 돌게 되면 물질의 기운을 일으키고, 반대인 오른쪽(시계 방향)으로 회전을 하게 되면 정신의 기운을 확장시킵니다. 그렇다면 지금의 태극기를 다시금 생각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지금까지 왼쪽으로 회전하는 태극으로 인해 물질로만 치닫게 된 결과, 지나간 역사가 보여주었듯이 4대 강국들에게 이끌려 나가지 않았습니까? 이젠 바뀌어야 합니다. 물질이 아닌 정신을 향해, 빛의 방향(빛의 삼원색)으로 회전을 하여 머지않은 날 다가오게 되는 정신세계(精神世界)의 주역(主役)으로 역할을 하기 위하여 반드시 태극의 회전방향은 오른쪽으로 정정(訂正)이 되어야만 합니다.)


한편, 서유기에서 ‘우마왕¹’은 중국을 상징한 것으로 처음에는 손오공을 괴롭히지만 나중에 형님, 아우하는 사이로 전환이 됩니다.

(¹: 모세가 시나이 산으로 가 십계를 받을 때 산 아래 사람들이 금송아지를 만들어 모시는 한심한 작태가 나옵니다. 이는 ‘소의 울음(옴~: AUM)소리’가 의미하는 바를 잘못 이해하여 껍데기뿐인 형상만을 만들고 우상화를 시킨 겁니다. 지금도 인도 힌두교도들은 소를 숭상하며 어머니라고 표현을 합니다. 이는 ‘소 울음(옴: 우주의 소리)’ 소리를 성스럽게 여기라는 것이지, 소 자체를 숭배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우상(牛像) - 우상숭배는 껍데기를 보지 말라는 뜻입니다. 그리하면 어리석을 ‘愚’상이 된다는 역설적인 표현이지요.)




무엇보다 서유기에 나오는 구도자들의 목표는 부처님의 세계(서방정토: 西方淨土)로 들어가는 것입니다. 즉, 모든 고난을 극복하고 깨우침을 얻는다는 결론이지요. 그리고 이미 우리의 인체 중 우주생명력(宇宙生命力)과 직결된 곳인 ‘단전[丹田: 여성의 자궁(子宮: 태양 신경총)]’ 또한 서방정토에 이르는 길임을 알아야 합니다. 손오공 일행은 드디어 마음을 잘 닦아 서방세계에 입성을 하여 불경을 받게 되지만 정작 그 안에는 아무것도 쓰여 있지 않는 백지였습니다.



이는 모두가 ‘진공묘유(眞空妙有)’의 법(法)을 얻게 됨을 말합니다. 비어 있으면서도 모든 것이 창조되는 근원(根源) 자체의 모습을 가르쳐주고 있는 것이지요.
이렇듯 서유기에서는 인간이 수행해 나가는 과정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는 것이며, 우리 몸이라는 우주 자연의 성질을 그대로 의인화(擬人化)한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제 서유기를 통해 그 형상을 풀어 설명을 해봅니다.












계절(季節) 오행(五行) 방위(方位) 소리(音) 몸(장기) 색(色) 서유기(西遊記)
봄(春) 목(木) 동(東) 각(角) 눈, 간, 담 청색 인(仁) 사오정
(정의감)
여름(夏) 화(火) 남(南) 치(徵) 소장, 심포, 혀 적색 예(禮) 손오공
(마음의 작용)
장하(長夏)
여름과 가을 사이
토(土) 중앙(中央) 궁(宮) 비(脾), 위, 입 황토색(노랑) 신(信) 저팔계
(세속적 욕심)
가을(秋) 금(金) 서(西) 상(商) 폐, 대장, 코 백색 의(義) 삼장법사
(양심)
겨울(冬) 수(水) 북(北) 우(羽) 신장, 방광, 귀 흑색 지(智) 요괴(나쁜 마음,
습성, 습관, 병)




첫째, 색깔로 풀어보면 삼태극의 존재를 그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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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저팔계, 사오정 삼총사의 색을 조합하면 적, 황, 청의 색이 나오는바, 삼원색을 시계방향으로 회전시키면(색의 삼원색이 섞이게 되면 암흑색(물질의 세계: 검은색)이 나오게 되고, 빛의 삼원색이 섞이게 되면 하얀 빛으로 환원이 되는 것입니다.





색의 삼원색


빛의 삼원색


빛과 색의 혼합




그래서 이것을 의식, 무의식으로 대입해보면 우리가 알고 있는 태극문양이 나오며(예전에는 청, 적색이 아닌 흑과 백, 음과 양의 모양이었다) 이러한 빛은 주위에 있는 8괘를 녹이는 힘이 되며, 8괘는 팔식(八識)인 ‘안, 이, 비, 설, 신, 의(眼耳鼻舌身意)’, 아뢰야식(阿賴耶識: 습관화된 본능), 말나식(末那識: 가르치지 않아도 판단하는 의식)등 [원죄, 병, 업]을 녹여 하나의 빛으로 이르게 합니다.



이를 부연설명해보면 ‘삼태극(三太極)’에는 3개의 극점(의식)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숨겨진 즉, 잠재된 3개의 극(무의식: 無意識)이 포함됩니다.
이러한 3중 공점은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원리로 변형이 되어 '3x3=9'인 초월의 원리로 나아가게 되고 우리가 아는 2태극(二太極)의 문양은 '2x2'의 원리로 4를 뜻하고, 안정적인 '4'수는 피라밋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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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원 →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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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원 → 선: 점이 무수하게 모이면 선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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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원 → 면, 삼각형: 최소한의 선이 모이면 면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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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원 → 공간, 입체: 면이 넷 모이면 공간이 이루어진다.


○+○ = 몸(음) + 몸(양) = 영혼
△+∇ = 히란야 그림(Star.jpg)
3+3 = 6, 6(히란야) + 4(피라밋) = 10(완성)
3(삼태극) × 4(피라밋) = 12(우리 은하계를 이루는 기본 숫자)
12×12 = 144
144×10 = 1440
1440×100(백: 百) = 144,000(지구에 태어나 물질체를 가지고 활동하고 있는 대백색형제단(大白色兄弟團)의 수)




또한 이 삼태극(三太極)은 아리랑의 이치와 도라지의 이치로도 설명을 할 수가 있습니다.
아리랑(我理郞)은 ‘내 자신의 이치를 아는 사람(낭랑 18세 = 남자(9) + 여자(9) = 18)’을 가리키고 도라지(道我至)는 ‘도의 이치를 나에게 이르게 하라’는 깨달음의 뜻이 숨어있는 노래였던 것이지요.



어릴 적 불러봤던 도라지와 아리랑의 가사를 한번 나지막히 읆어 볼까요?

아리~랑(내 자신의 이치를 아는 사람)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고난)를 넘어간다.

나(我: 근원, 본래의 신성(神性))를 버리고(깨우치지 못하고) 가시는 님은~ 십리(완성)도 못가서 발병(발병: 發病, 질병)난다.



하프와 해금으로 연주하는 아리랑




힘겨운 아리랑 고개(고난)를 빨리² 넘어 피안의 세계(空=실상)로 들어가자는 깊은 뜻이 내포되어 있습니다.

(²: 한 현상의 이치를 모르고 헤매일 때, 그 이치를 알라고 다그칠 때 쓰는 말. 빨리빨리(發理 發理))



도라지는 아직 깨우치지 못한 이웃을 위해 마음속 심심산천의 도의 이치를 나누어주자는 뜻이지요.


도라지 꽃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한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 철철철 다 넘는다.

(2절: 한 뿌리 두 뿌리 가~득 캐어 이웃분네 한 두 뿌리 식 나눠주세~)

에헤~요, 에헤~요, 에헤~요 에야라 난~ 다, 지화자 좋~다.




이대 부속초등학교 합창단이 부르는 도라지 타령




놀랍게도 우리가 무심코 부르던 가사들 속에 모든 비밀이 예언되어 있었으며, 그것은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마음을 이웃과 우주에 전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 광명이세(光明理世)를 이루자는 도인들의 세계에 대한 비밀이 숨어있던 것입니다. 사랑의 힘은 실천에서 이뤄지나니 머리로만 이해하지 말고 가슴으로 깨쳐서 하루속히 이루어 나아가야 합니다.



※ 피라밋과 히란야의 원리는 조문덕 원장님의 ‘천부경 강의’를 읽어보시면 이해할 수 있습니다.




둘째, 소리로 조합을 해보면 ‘궁상각치우(宮商角徵羽)’ 오음(五音)이 나오고, 다시 오음을 하나의 소리로 합치면 오옴, ‘옴(AUM, OM)’이란 우주의 진동이 나오게 됩니다. 만약 간이 나쁠 경우 간의 진동음인 ‘각’이란 소리를 내면 간이 좋아지고 ‘상’이라는 소리를 울리면 폐가 활성화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옴진동’ 한 가지만 하면 몸의 모든 장부를 정상화 시킬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옴진동을 많이 하면 그 공력으로 앞으로 벌어질 환란의 날 발병(發病: 병이 창궐함)할 때 병이 나지 않도록 온몸을 정상화(정화(淨化) - 부지런히 수행해 보자) 시켜줄 수 있게 됩니다.
이렇듯 옴진동은 서방정토, 즉 단전으로 가는 길인 것입니다.



서유기에서 절대로 묵과되어서는 안되는 또 한 분의 중요한 등장인물이 바로 관세음보살님이십니다.

손오공 일행이 가는 곳곳마다 도움을 주는 관세음보살의 ‘관세음(觀世音)’을 풀어보면 ‘세상의 옴(AUM)을 관(觀) 한다’는 뜻이며, 손오공 일행에게 관세음보살의 육자진언 대명왕 다라니인 ‘옴 마니 반메 훔’을 전하여 줍니다.

육자란 천, 인, 아수라, 지옥, 아귀, 축생을 뜻하는데, 그 진언의 의미는 육도를 전전하는 중생들을 모두 포용하여 사랑의 가슴으로 하나가 되게 한다는 뜻입니다. 이는 여섯 꽃잎을 가진 ‘히란야(황금의 빛)’의 원리이며 근원의 빛, 깨달은 상태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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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제 히란야와 삼태극의 기운을 한번 경험을 해봅시다.

먼저 히란야와 삼태극을 9장을 출력하여 한 장은 몸에 지니고 나머지 8장은 방바닥에 8괘처럼 배치를 하고 앉습니다. 혀는 입천장에 붙이고, 복식호흡을 하듯이 배에 힘을 주어 숨을 내쉬고, 들이쉼을 반복하며 ‘옴 마니 반메 훔’을 짧게 끊어 15번, 길게 끊어 15번 소리를 크게 냅니다.

그리고 잠시 1분간 여운을 느껴봅니다. 그리하면 가슴이 시원해지며, 사랑의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개인적인 생각으로 수련의 큰 효과를 보려면 피라밋과 히란야, 삼태극을 일상생활에서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봅니다. 또한 ‘옴진언’과 ‘옴 마니 반메 훔’을 열심히 해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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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서유기를 통하여 본 ‘삼태극(三太極)’은 몸의 이치이자 우주의 이치이며, 옴진동, 피라밋, 히란야와 불가분의 관계임을 고찰해 보았습니다.
앞으로 통일시대의 태극기는 삼 태극(빛)이 모여 병을 치료하는 형상(팔괘)으로 바뀌어야 하며 애국가도 아리랑으로 바뀌어야 합니다.
도라지와 아리랑에 이미 우리의 할 바가 적혀있듯이 우리는 모든 인류에게 빛을 전달해야 합니다.

우리들은 혼자만의 깨달음이 아닌, 모든 존재들과 함께하는 대승적인 마음과 사랑의 힘을 실천하여 모든 고난을 이겨내고, 완성의 빛을 향해 한걸음씩 전진하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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