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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탄 - 서유기(西遊記)와 잃어버린 한민족(韓民族) 전통 비밀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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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4.106), 작성일 04-08-17 21:22, 조회 12,57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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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탄 - 서유기(西遊記)와 잃어버린 한민족(韓民族) 전통(傳統) 비밀(秘密)에 관하여』


[이 글은 본 연구회의 회원이신 사오정님이 적어주신 글을 정리, 편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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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우리 이제 손오공(孫悟空)에 대하여 돌이켜 생각해봅시다.
孫悟空을 다시 풀어보면 겸손하여 내(我, I)가 비어있음을 뜻하며, 결국 공의 이치를 깨달은 사람임을 말해줍니다.



이번에는 다른 측면으로 한번 살펴볼까요? 손오공이 태어난 곳을 ‘화과산’이라고 하지요.

그 지명에서 말해주듯이 손오공의 탄생은 불과 특별한 연관성이 있음을 알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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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산을 지칭하는 ‘화과산’과 내면의 불을 상징하는 ‘피라밋’.

삼각형의 모양과 흡사한 山의 형상. 손오공이 태어난 화과산이란 다름 아닌 ‘피라밋’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것입니다.

피라밋 속에서 불사조가 거짓된 허물(물질적인 육체)을 태워 새로운 생명을 부여받은 것처럼, 손오공
또한 물질적인 사고와 부정성을 극복하고
내면의 불(근원의식)을 활성화하여 우주의식으로 깨어남을 말합니다. 이것이 ‘피라밋의 마스터(전수자)’로서 손오공의 진정한 탄생의 뜻입니다.

(이건 제 개인적 생각입니다만 피라밋 연구회의 동 파이프를 보면 꼭 여의봉과 흡사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피라밋(PYRAMID)의 'PYR'은 그리스어의 'PYRO'에서 파생된 말로, 불(火) 또는 열(熱)의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 'AMID'라는 말도 'MESOS'에서

파생된 말로 존재(存在), 또는 중심(中心)과 근사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피라밋이란 말은 '중심에서 타는 불' 또는 '타오르는 불의
중심'이라는 뜻이 됩니다.



손오공과 같이 종횡무진 하던 삼총사 중에 저팔계(猪八戒)는 어떤 인물이었을까요.
猪八戒의 본명은 저오능(猪悟能)으로 그 뜻을 풀어보면 깨달음에 능한 자, 즉 지혜에 능한 자란 의미입니다.

팔계란 이름은 삼장법사가 지어준 이름으로 ‘팔괘(八卦)’를 지켜야 하는 사명을 전해준 것입니다. 또한, 그의 복색을 보면 귀나 코에 걸려있는
장식물과 무기의 형상 속에 비밀스러운 상징들이 숨겨져 있습니다. 장식물의 형태가 마치 히란야의 꽃잎 하나와 흡사한 모양을 하고 있으며,
갈고리 형태의 무기 속에는 작은 히란야 꽃잎을 박아놓은 듯합니다. 지혜를 담당하고 있던 그는 ‘히란야의 전수자’임을 상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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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팔계의 무기 ‘구치 정파’



그리고 사오정(砂悟淨)은 어떤 역할을 담당하고 있었을까요?
砂悟淨의 뜻은 모래 수와 같이 수많은 깨달음을 이루어 맑은 의식을 가짐과 靜中動, 動中靜의 이치를 깨우친 자란 뜻입니다.

이러한 도(道)의 이치를 나눠 설명한 것이 태극(太極)이고, 태극은 정중동, 동중정의 이치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평소와 달리 심하다 할 정도로 무리한 운동을 했다고 합시다. 몸을 심하게 움직여 동(動)의 상태에 이르면 오히려

머릿속이 텅 빈 것처럼 생각이 일어나지 않고 아무런 번뇌를 느끼지 못하는 상태에 도달하게 됩니다. 이것이 동중정(動中靜)의 상태입니다.

(절에서 만배(萬拜)를 시키거나 산에서 무술을 배울 때, 가혹하리 만큼 혹사시키는 것도 정신을 통일시키는 방편 중 하나입니다.)

이와 반대로 정신통일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참선이나 좌선을 하게 되면 머릿속에서는 더욱더 많은 번뇌가 소용돌이치게 되는데,

이것이 정중동(動中靜)의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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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오정의 무기 ‘월아산(月牙山)’



저팔계의 무기가 ‘히란야’의 상징이었다면 사오정이 가지고 있던 병기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을까요.

그림에 나와 있듯이 ‘월아산(月牙山)’이라는 이름처럼 초승달 모양의 도끼가 달려있지요? 무기의 곡선은 다름 아닌 삼태극(三太極)의 형상으로

태극이 회전되는 힘에 의해 적을 제압하는 위력이 나올 수 있도록 제작이 된 것입니다. 이로써 사오정은 태극의 전수자였음이 드러납니다.



이처럼 삼총사들은 각자 피라밋과 히란야, 태극을 전수받은 비전가였으며 이름 속에 깨달을 悟 자가 공통적으로 들어간 것처럼 정각을 이루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삼장법사에 대해 살펴봅시다.
삼장법사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삼총사를 다스리는 스승입니다. 그런데 그에게는 어떤 힘이 있어서 삼총사를 이끌 수 있었을까요?
우리는 그가 경을 외우는 것으로 알고 있지만 실은 ‘옴 진동’을 하여 삼총사를 하나로 이끌고 있었습니다.
또한, 삼총사와 달리 삼장법사만이 백마를 타고 다니는데, 여기에는 또 다른 의미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말이란 동물은 빨리 달리기도 하고 천천히 달리기도 합니다. 백마의 흰색은 빛(하얀 색)을 소리로 상징화한 것으로 이는 ‘옴 진동’을
발성 시 마치 말이 내달리는 추진력과 같이 소리의 강약 조절과 속도 조절을 하였음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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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음보살님의 본심미묘대육자대명왕진언(本心微妙六字大明王眞言) ‘옴 마니 반메 훔’ | 출처: www.buddhart.com



이제 그들은 피라밋, 히란야, 태극 그리고 옴 진동과 위기 때마다 그들을 지켜준 관세음보살(觀世音菩薩)님의 도움으로 ‘옴 마니 반메 훔’

진언을 하여 몸의 나쁜 습관을 극복하고 서방정토에 도달하게 됩니다.

그곳은 우리가 알고 있는 삼원(자미원(紫微垣)·태미원(太微垣)·천시원(天市垣))을 통해 갈 수 있는 차원의 문입니다.

삼원(三垣)의 도(道)는 물질 차원을 벗어난 영적으로 성숙된 깨달음의 차원으로, 손오공 일행은 그곳의 도를 인간 세계에 전하고자 부득이하게
글로 표현이 된 경전을 지상에 가져오게 됩니다.



그들은 깨달음을 얻어 삼원이 되었지만(자미원(紫微垣)=손오공, 태미원(太微垣)=저팔계, 천시원(天市垣)=사오정) 아직도 어둠에 매어있는

인간들을 위해 홍익인간(弘益人間)의 마음을 가지고 환인(桓因), 환웅(桓雄), 단군(檀君) 등으로 다시금 환생을 하게 됩니다.

이때에 지상에 가지고 온 경전이 천부경(天符經)입니다.

과거 신라의 최치원이 유불선(儒佛仙)을 능가하는 현묘한 도가 있음을 말한 적이 있으며 그것은 다름 아닌 천부경을 가리키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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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부경(天符經)



천부(天符)의 도(道)를 형상화한 것이 원방각(圓方角)으로 이루어진 피라밋, 히란야, 태극(太極)입니다.

과거 우리가 알고 있던 웅녀(熊女)는 곰이 아니라 사람이었으며 이 ‘천부의 도’를 이용하여 신인(빛의 인간)이 된 것입니다.

미약한 능력으로 그때의 시절을 관하여 보면 웅녀는 동굴이 아닌 커다란 비행선에서 수련을 했습니다. 그때 그녀는 요즈음 알고 있는

다빈치 코드를 포함한 암호를 피라밋 안에서 풀고 있었는데 그 비밀을 알고자 다른 차원의 외계인들이 하늘을 새까맣게 덮고 있었습니다.

(지금도 서울 상공에는 환생한 삼총사들의 암호 해독을 정탐하기 위해 외계인들이 교묘하게 하늘을 덮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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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랍서클에서 발견되어진 왼쪽의 이미지에서 피라밋, 히란야 태극의 흐름을 볼 수 있다.



이러한 ‘천부의 도(비밀 코드)’는 백두산(白頭山)을 방문한 석가모니불(釋迦牟尼佛)을 통해 인도로 전해지고, 중국에는 노자(老子)에게

전수되었으며 중동 지역은 예수님(Jesus Christ)께 전수
가 됩니다. 점차 다른 지역으로 비밀이 전수되는 동안 고조선(古朝鮮) 내부에서는

분열의 조짐이 일어나게 되고, 하나로 통합되었던 코드는 세계 각 나라와 지역으로 퍼져 그 나라의 고유한 전통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후일 고구려(高句麗)에 이르러 내부 분열이 일어나자 한족(漢族: 중국)인 당나라에 멸망 당하는 안타까운 역사를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자신들에게 다가올 시련을 미리 내다보고 있던 고구려의 후예들은 모든 암호를 자진 폐기하여 민간인들이 사용하는 물품이나 민화(民畵),

벽화(壁畵) 그리고 아리랑(我理郞)과 같은 전승가요 속에 그들의 암호를 은폐시켜 다시금 도래하는 깨달음의 시대를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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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 원자의 기본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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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 구조에서 드러나는 삼원(三垣)의 비밀 | 출처: http://library.thinkquest.org



그중에는 단군신화(檀君神話)보다 앞서 있었던 서유기(西遊記)도 포함이 되며, 고구려가 멸망하자 신화가 사라질 것을 염려하여 민간 전승의

형태로 전하게 됩니다. 그러다가 중국의 오승운이란 사람에 의해 소설의 양식으로 재편집되어 세간에 알려지게 되니, 우리 민족의 고유의 신화가

돌연 중국의 신화로 뒤바뀌는 문화의 침범을 당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서유기의 내용 속에는 그들이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민족(한인)만의 고유 수행법이 비밀스럽게 전수되어 있습니다.

또 다른 전승의 예를 보자면 타민족의 불교문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산신각(山神閣), 칠성각(七星閣)은 우리나라에만 존재하고 있으며,

그 속에 많은 비밀(秘密)들이 숨어있습니다.




산신각이나 자손을 내려준다는 삼신(三神)의 본래 의미가 ‘서유기 삼총사’의 고유 별인 자미원, 태미원, 천시원을 가리키는

말이었음을 아십니까?
‘삼원(三垣)’이란(삼신사상) 북두칠성(北斗七星)을 다스리며 이십팔수(二十八宿)를 거느리는 우리 민족 고유의 암호 코드
입니다.

요즘 들어 지각없는 일부의 스님들이나 불자들이 삼신각을 폐기해야 한다는 주장을 한다는데, 이는 자신의 뿌리조차 망각한 무지함의 소치로

중국이 고구려를 자신들의 변방에 접한 지방문화 정도로 복속시키려는 약탈 행위보다 더 어리석다고 밖에 볼 수 없습니다.

삼신각(三神閣)과 칠성각(七星閣)을 지키지 못하고 경멸하는 시각은 결국, 우리 스스로 전통 비밀 코드를 폐기함과도 같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 것을 멀리할 것이 아니라 우리 것을 더 사랑하고 고유한 전통 문화 속에 잠자고 있는 지혜를 발견하고 연구, 계승 발전시켜

하루속히 깨달음의 시대가 도래할 수 있도록 모든 인류들을 이끌어야 합니다.



혹자는 이렇게 말들을 합니다. 모든 세상은 무이고 모두가 무명에 빠져있다고.

그러나 이것은 완전한 깨달음이 아닌 無氣空에 빠진 상태입니다.

이는 부처님의 차원이 아닌 제자였던 아라한의 수준으로 수행자들이 가장 경계의 상태로 삼아야 하는 단계입니다.

이는 도의 한 측면일 뿐 정각을 이룬 완전한 도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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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chaos.inje.ac.kr/Alife | http://corqspy.org



그럼 무기공이 전부가 아니었다면 위에는 또 무엇이 있을까요? 그 다음은 반야(般若)의 도(道)입니다.

반야가 이루어짐을 묘각(妙覺)이라고 하며 그 위로는 대각(大覺)이 있고, 이는 노자의 도인 ‘현빈(玄牝)’과도 같은 의미입니다.

반야의 도를 이룬 사람은 이웃의 슬픔을 같이 슬퍼하고, 기쁜 일은 더불어 기뻐해 주는 생활의 도를(사랑의 도) 실천하는 사람을 뜻합니다.



불교에서는 ‘반야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으로 수행을 합니다. 다음으로, 금강경(金剛經: 무량의 도) 수행이고 또 다음으로 법화경(妙法蓮華經)

수행입니다. 법화경 내용 중 화성유품을 읽어보면 모든 수행들은 법화로 이끌기 위한 방편수행(화성(化城)= 가짜 성)에 불과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그리고 부처 또한 머무름 없이 다른 깨달음을 향해 지속적인 정진 수행중이시니 이처럼 수행에는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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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발라에 나오는 생명나무의 여러 도식



서양의 비전서인 카발라(Kabbalah)를 보면 끝없이 이어지는 긴 사다리처럼 생긴 생명의 나무의 도식이 그려져 있습니다.

이처럼 연속적인 그림 속에서 깨달음의 차원이란 한계가 없으며 끊임없이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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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려 고분 벽화의 수렵도 | 출처: http://www.natureteaching.com



고구려(高句麗)의 시조였던 동명성황에 대해 여러분은 다 아실 겁니다.

그는 동명이라는 차원(영적인 차원)에서 왕관을 쓴 자(케텔)가 되었지만, 또 다른 깨달음을 얻고자 지구로 내려와 수행을 시작합니다.

명궁들에게만 주어졌던 주몽(朱蒙)이라는 이름을 받을 정도로 활을 잘 쏘았던 그는 말하자면 태극의 달인이었습니다.

활의 휘어짐은 태극의 형상을 가지며, 즉 주몽은 태극(太極)의 도(道)에 있어서 누구도 따라오지 못할 경지에 이미 올라 있었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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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언월도(靑龍偃月刀)



참고로 삼국지에 나오는 관우의 무기가 ‘청룡언월도(靑龍偃月刀)’임을 아시지요.

이 무기는 황룡언월도(黃龍偃月刀), 적룡언월도(赤龍偃月刀) 중 태극의 파란색 기운을 극대화시켜 사용하던 氣적인 무기였습니다.

알고 보면 태극은 한족들의 문화가 아닌 우리 고유의 문화로 태극의 형상을 힘의 차원으로 변형시킨 고조선 시대의 전래되어 온 무기였던 겁니다.



어찌되었던 간에 수행자에 있어서 멈춤이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상 앞을 향해 정진하는 것이죠.

내가 이 정도면 되었다 하는 순간 물은 썩어버리게 됩니다. 결코, 자만하지 말고 전진하십시오.

그것이 나의 많은 측면을 발견하고 하나가 되어 부처가 되고 하나님이 되는 것입니다.

이상 서유기를 통해 풀어 본 우리 민족의 시원(始原)을 간략하게 나열해 보았습니다.

이러한 이야기는 오리온 성 차원의 문을 통해 전해진 것이며 실질적 고증을 통해 증명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지금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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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링크




조문덕 원장님의 천부경 해설입니다: http://www.pyramid-hiranya.com/zb41/view.php?id=pds1&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10



제 2탄 - 삼태극(三太極)과 히란야(불교), 피라밋(기독교)에 관하여...: http://www.pyramid-hiranya.com/zb41/view.php?id=qna1&page=9&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318



제 1탄 - 서유기는 태극의 완성을 향한 순례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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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극기(太極旗)를 말한다!!: http://www.pyramid-hiranya.com/zb41/view.php?id=qna1&page=14&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244



『피라밋의 진실(眞實)에 대한 보고서(報告書)』 2부: http://www.pyramid-hiranya.com/zb41/view.php?id=qna1&page=6&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83



『피라밋의 진실(眞實)에 대한 보고서(報告書)』 1부: http://www.pyramid-hiranya.com/zb41/view.php?id=qna1&page=3&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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