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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에 대한 공식적 발표가 임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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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름다운 마음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84.44), 작성일 09-10-24 19:02, 조회 3,74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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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 생명체에 대한 공식적 발표가 임박하다

Official Disclosure of Extraterrestrial Life is Imminent

By Michael Salla, Ph.D., Exopolitics Examiner











October 21, 12:27 AMHonolulu

http://snoedel.punt.nl/?id=481160&r=1&tbl_archief=&











미국 대통령 오바마는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옆에 앉아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를 주재하다 ... AP





외계 생명체의 현실을 밝히는 오바마Obama 행정부에 의한 공식적 발표가 임박하다.



 여러 달 동안, 행정부 고위 관리들이 밀실에서 외계 생명체에 대해 세계로 어느 정도를 밝힐 것인가를 조용히 숙고해왔다.



 수십 년 간의 비밀 정책에 대해 미국 해군과 같은 강력한 기관들의 불만이 외계 생명체와 외계 기술의 현실을 밝히기 위한 노력들로 추진력을 주었다.





임박한 폭로 발표는 1년 동안 UFO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공개 정책의 비밀리의 실행에 따른다.



 2008년 2월 12-14일 동안, 유엔은 밀실 논의들을 열었고, 거기에는 약 30개국이 비밀리에 2009년 UFO와 외계 생명체에 대한 새로운 공개 정책에 협의했다. 



공개 정책은 실시되었으나 결코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는데, 비밀 협의의 세부들을 밝히지 말라는 유엔 외교관들에 대한 위협들로 인해서였다.



 비밀리의 유엔 협의는 두 조건에 기초해 있었다. 



첫째는 UFO들이 세계적으로 계속 나타날 것이라는 점,



 둘째는 공개 정책이 자유 민주주의 국가들에서는 사회적 불안을 야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다.



 두 조건들이 다음 단계, 즉 외계 생명체의 공식적 폭로를 시작하는 것을 가능하게 만들도록 충족되었다.





2009년 9월 24일, 핵무기 비확산과 무장해제에 관한 유엔 안보리의 회의를 주도한 오바마는 핵무기들과 같은 세계 주요 문제들을 다루는데 그의 부상하는 지도력을 알렸다.



  노벨 평화상은 외계인의 폭로 발표를 만드는 오바마 대통령에게 세계적 합법성을 주는 하나의 중요한 단계였다. 



그러므로 오바마는 증가된 세계적 통치global governance에서 외계인 폭로 발표 후 필요해질 뛰어난 역할을 하기 위해 준비되어 있다.



 타이밍은 2009년 12월 10일, 노르웨이, 오슬로에서의 그의 노벨 평화상 수여 연설 직후의 어느 시간에 되기 쉽다.





2009년 말까지 외계 생명체 존재에 관한 발표를 하려는 숙고들이 진행 중임을 밝힌 다양한 소스들이 있었다.



  이들은 고위급 논의들이 외계 생명체 존재의 발표에 관해 있었다고 밝힌 최근 등장한 정보누설자whistleblower인 피트 피터슨 박사Dr. Pete Peterson를 포함하고 있다. 



프로젝트 카멜롯Project Camelot 인터뷰에서, 피터슨 박사는 "오바마가 금년 말까지 ET 접촉의 현실을 폭로할 계획을 하고 있다고, 또 전부는 아니지만 대부분의 ET 방문자들이 우호적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소스는 새로운 과학 패러다임들의 연구자인 데이비드 윌콕David Wilcock이다.



 윌콕은 다른 독립된 소스들로부터 외계인 폭로가 2009년 말에 일어날 것이라고 들었다.



  그는 Coast to Coast AM 라디오 인터뷰에서 "세계로 인간과 닮은 외계 인종을 소개할 2시간짜리 국제 TV 스페셜이 이미 예약되어 있다"고 주장했다.





덧붙여, 유명한 나사NASA 우주 연구원인 리차드 호글란드Richard Hoagland는 10월 9일 LCROSS의 달 "폭파bombing" 임무가 달의 남극에서 오래된 기지를 발견했음을 밝히기 위해 공공연하게 앞으로 나왔다.



  나사 LCROSS 임무로 달성된 과학적 데이터를 검토해볼 때, 한밤의 Cloast to Coast AM 라디오 쇼에서 호글란드는 "LCROSS가 국민에게 임박한 폭로를 준비하기 위해 용의주도하게 만들어진 계획의 일부라고" 결론지었다. 



그는 미국 대통령이 과학자들이 달에서 유적들을 발견했다고 곧 발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무도 예상되었던 LCROSS의 잔해 먼지구름을 보지 못했는데, 탐사기가 폭발의 분출을 삼켜버린 어떤 건물을 겨냥했기 때문이다.





마침내, 두 독립적이고 확실한 소스들이 나에게 밝혔는데, 얼굴을 대면한 만남들이 미군 장교들과 외계 방문자들의 하나나 더 많은 그룹들 사이에 최근에 일어났다고 말했다.



  이것은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세계의 사람들에게 공식적으로 발표될 외계인들과 장래의 협력을 위해 조성되고 있는 신임으로 이끌었다고 주장되었다.





  ***결론적으로, 다양한 소스들과 사건들이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만들어질 어떤 형태의 외계인 폭로를 가리킨다.



 공식적 폭로는 두 시나리오 중 하나로 등장하기가 쉬울 것이다.



*** 하나는 오바마 대통령이 외계 방문자들의 존재를 발표하고, 이들의 하나나 하나 이상을 세계로 묘사할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피터슨, 윌콕, 그리고 나 자신의 확실한 소스들로 지지되었다.



*** 두 번째 시나리오는 발표가 LCROSS 임무로 밝혀졌듯이 달의 남극에 있는 인공 건축물의 발견에 관해 만들어질 것이다.  이 시나리오는 호글란드에 의해 지지되고 있다.





위 두 시나리오 중 어느 것이든 외계 생명체나 외계 기술의 존재를 발표하는데 사용된다.



  오바마 대통령은 탁월한 인물이 될 것이다.



 장면들 뒤에서 강력한 기관들이 계획된 폭로 발표가 탈선되지 않도록 보장하고 있다.



 폭로는 유엔에서 비밀리에 발전시킨 정책에 따라 UFO에 대한 정부의 더 큰 공개정책에 따를 것이다.



 만약 외계인 폭로가 2009년 말이나 2010년 초에 일어나지 않는다면, 오바마 대통령이 유엔을 통해 세계적 통치를 촉진하기 위한 전례 없는 노력을 주도할 것이다.



  오바마 행정부와 그 지지자들은 우리 행성이 외계 생명체에 의해 제시된 도전들을 공개적으로 다룰 행성간 문화interplanetary culture가 되도록 돕는데 과감히 밀고나갈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