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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타브렛 11 / 위와 아래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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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25.29), 작성일 09-09-05 17:47, 조회 3,5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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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jang3217/150067355225

이 포스트를 보낸곳 ()



 

The Key to Above and Below





열한 번째 서판.



위와 아래의 열쇠





***







오, 켐의 후손들이여,



너희들을 너희를 신성한 빛으로 이끌어 줄,



내가 너희에게 하는 말을 잘 듣고 그 말에 귀를 기울여라.



오 사람들이여.



너희는 내가 너희의 조상(祖上)들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렇다.



아주 오래 전에 바로 그 조상들이다.



나는 너희의 지식이 시작된 이래,



그 모든 시대를 넘어,



불사(不死)의 몸으로 너희들 사이에서 살아 왔다.



*





나는 늘 너희가 거룩한 성령(聖靈)의 신성한 빛이 있는



높은 곳를 향하도록 하기 위해 노력해왔고,



밤의 어둠으로부터



너희를 끌어내기 위하여 항상 노력해 왔다.



*





나와 함께 걷고 있는 그대들은 알아야 하리라.



나, 토트는 아주 오래된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너희 인간에게 주어진 모든 지혜와 지식을 모두 지니고 있다는 것을.



나는 위대한 종족의 비밀들을 지키는 수호자로서



그리고 생명으로 이끄는 열쇠의 보존자로서 지내왔다.



오 나의 자녀들이여,



나는 아주 먼 옛날,



그 어둠의 날들로부터 지금까지



너희를 가르치며 앞으로 나아가도록 해 온 것이다.



이제 너희는 내가 하는 지혜의 말에 귀를 기울여라.



이제 너희는 내가 가지고 온 소식에 귀를 기울여라.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이 말들을 이제 너희가 듣는다면



너희는 어둠으로부터 몸을 일으켜 세워



신성한 빛을 향하게 될 것이다.



*





과거 아주 오래전,



내가 처음 너희들이 있는 곳으로 왔을 때,



나는 너희가 바위 동굴들 속에서 살고 있는 것을 보았다.



나는 내 힘과 지혜로 힘껏 너희를 높이 들어올렸고



그리하여 너희는 사람들 중의 사람으로 빛나게 되었다.



나는 너희가 아무런 지식도 없다는 것을 알았다.



너희는 짐승보다 약간 진보한 상태였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너희들의 의식의 불꽃이 점화되도록 계속 부추겼고



그리하여 너희는 마침내 인간으로서 불타오르게 되었다.



*





이제 나는



너희 인간이라는 종족의 생각을 뛰어넘는



고대의 지혜에 대해 말해 주리라.



너희들은 자신들이 위대한 종족이라는 것을 알아라.



그리고 인간이란 자신들이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보다



훨씬 더 많은 지식을 과거에도 지니고 있었고



지금도 지니고 있는 존재라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그대들이 가지고 있는 지혜는



'별에서 태어난 종족들(star-born races)'로부터 온 것이며,



그들의 지식과 지혜는 인간의 지식과 지혜를 아주 넘어선 것이다.



너희가 볼 때 내가



너희를 훨씬 넘어선 존재인 것처럼 보이겠지만,



너희가 그렇게 나를 보는 것보다 훨씬 더 뛰어난



위대한 지혜의 스승들께서 우리들에게 강림(降臨)해 오셨던 것이다.



내가 너희에게 주는 이 지혜에 지금 귀를 기울여라.



그것을 활용하라.



그러면 너희는 자유로워지리라.



*





너희는 내가 세운 피라미드 속에



너희를 생명에 이르게 할 참다운 길을 보여 줄



바로 그 열쇠가 있음을 알아야 하리라.



그렇다,



너희는 내가 세운 거대한 조각상에서 시작해서



출입문으로 세워진 피라미드의 꼭대기방향으로 선을 그어라.



같은 각도와 방향으로 피라미드의 반대쪽에도 다른 선을 그어라.



그 곳을 파서 내가 숨겨둔 것을 발견하라.



그러면 너희는 그곳에서 너희가 인간이 되기 전부터



감추어져 있던 비밀로 향하는 지하 출입구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제 나는 그대들에게 유한한 것을 향해 나아가는,



불가사의한 율동성들 속에서 움직이는,



여러 우주 주기(週期,cycle)들의 신비에 대해서 말해주리라.



왜냐하면



무한한 것들은 인간의 지식을 뛰어넘어 존재하기 때문이다.



너희는 우주에



9개의 주기(週期,cycle)들이 있다는 것을 알라.



그렇다.



그것은 위로는 9개 그리고 아래로는 14개의 사이클로,



미래의 어느 시간 속에 존재하게 될,



결합의 장(場, place of joining)을 향하여



조화 속에서 움직이고 있다.



*





너희는 성스러운 주님들의 신성한 우주 주기들이란



우리의 이 싸이클과 모든 사이클을 하나로 결합시키기 위하여



다른 우주 주기로부터 이 우주 주기로 보내진



우주 의식(意識)의 단위들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아야 한다.



성스러운 우주주기의 주님들은



모든 우주 주기들의 의식 중에서 가장 높은 의식으로써,



신성한 법칙과 더불어 조화 속에서 일하고 계시는 것이다.



*



성스러운 주님들은



때가 되면 모든 싸이클들이 위 아래 없이



모두 완전하게 하나가 될 것이라는 것을 알고 계신다.



그러나 '완전해진 순수한 무한(perfected Infinity)' 속에서



모든 것이 '신성한 하나(One)'가 된다는 것은



'창조된 모든 것(All)의 온전한 하나 됨(Oneness, 全一性)' 속에서



모든 것이 조화를 이루게 되리라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





지구의 표면 아래 깊은 곳에 있는 아멘티의 홀에



신성한 우주 주기의 거룩한 주님들,



일곱 분이 앉아 계신다.



그렇다.



그리고 저 아래 싸이클에서 오신 또다른 주님도 와 계신다.



하지만 너희는



'순수한 무한'속에서는



여전히 위도 없고 아래도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그것은 그렇게 늘 존재하고 있고 언제까지나 존재할 것이다.



*



모든 것이 완수되었을 때



'신성한 전체의 온전한 하나 됨'만이 있게 될 것이다.



나는



'창조된 모든 것들의 주님들' 앞에 자주 서게 되었고,



그 분들의 지혜의 샘에 자주 취했으며,



그 분들의 빛으로 내 몸과 영혼을 모두 가득 채웠던 것이다.



*





그 분들은 나에게 말을 걸어왔고



'우주의 주기들(cycles)'과



그 우주의 주기에 존재의 의미를 부여하는



신성한 법칙에 대해 나에게 말씀해 주셨다.



그렇다.



거룩한 '9'의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으니,



오 토트여,



너는 지구의 후손들 중에서 위대한 자이긴 하지만



그러나 네가 아직 알지 못하고 있는 많은 신비들이 존재하고 있다.



너희는 바로



이 '시-공간' 아래로부터 너희가 왔다고 알고 있다.



그리고 너희가



'시-공간' 너머로 여행할 것이라고 알고 있다.



하지만 너희는



시간과 공간 속에 포함되어 있는



신비들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고 있으며,



그리고 그것을 넘어선 지혜에 대해서도 거의 모르고 있다.



너희는 알아야 하리니,



너희란 바로 너희가 지니고 있는 그런 의식의 합으로써,



단지 이 우주 의식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하나의 세포에 불과할 뿐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





그대들보다 낮은 층의 의식(精靈)은



그대들에게 알려져 있는 것과는



다른 방법들로 영원히 확장되고 있다.



그렇다,



그대들보다 낮은 층의 의식(精靈)은



비록 그대들의 의식(靈魂)보다 낮은



'시-공간' 층 속에 머물러 있지만



그것들 또한 너희 자신의 것인 길들의 일부로써



너희들의 길들과는 다른 방법으로



언제나 성장해 나아가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낮은 층의 의식(精靈)이



비록 너희들의 성장의 결과로써 자란다하더라도



그것은 너희가 자라게 한 것과 같은 길속에서 성장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





너희가 지금껏 겪어온 성장(前生)과



지금 겪고 있는 성장(現生)은



원인과 결과(因果)의 법칙에 의해 주어져



너희의 존재 속으로 들어온 것이다.



그렇지만



이전의 인과법칙의 길을 그냥 그대로 따르는 의식(靈魂)은 없다.



그렇지 않다면



모든 것이 되풀이일 뿐이고 무익할 것이다.



우주 싸이클(形象界) 속에 존재하고 있는



개개의 의식(生命,靈魂)은 모두 최종 목적지를 향해



각자 자신의 길을 따라가고 있는 것이다.



*





의식을 지닌 모든 영혼은



신성한 우주의 위대한 계획 속에서



각자 자신의 몫을 맡아 연출하고 있고



최종적인 목적을 이루기 위해



각자 자신의 분야를 맡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우주 사이클에서 더 멀어질수록



우주 전체의 성스러운 법칙과 섞여 하나가 되려는



그것(意識, 靈魂)의 지식과 능력은



점점 더 크게 자라는 것이다.



*



우리들(Lords)보다 낮은 사이클에 속해 있는 너희는



위대한 법칙의 보다 작은 부분들을 맡아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신성한 무한을 향해 확장하는 사이클의 우리는



너희들의 노력을 취하여 보다 더 위대한 법칙을 세워 가는 것이다.



*





하나 하나의 우주의식은



자신들의 우주 사이클(週期) 안에서



각자 연출해야할 자신들만의 배역을 가지고 있다.



그들은 그들만의 방법으로 완수해야 할



각자의 사명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너희보다 낮은 우주 사이클이



너희보다 열등하다는 뜻은 아니며



단지 그렇게 존재해야할 필요에 의해 그런 형태로 형성되었을 뿐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끊임없이 새로운 힘을 얻기를 추구하는



우주의 사이클들이 내보내고 있는



지혜의 본질에 대해 알아야 하리라.



*





지식은 오직 실천으로만 얻을 수 있고



지혜는



오직 그러한 지식으로 하여 진보해 나아가며,



그리하여 모든 우주의 사이클(週期)이



신성한 법칙에 의해 창조된다는 것을 너희는 알아야 하리라.



그 의미는



모든 우주의 사이클(週期)이란



이 세상 만물의 원초적인 근원인 위대한 법칙(道)이



자신 스스로 한 면(一面)을 자각하기 위해



만들어 낸 지식을 얻기 위한 수단으로서의 공간일 뿐이다.



*





역자주



깨달음의 진정한 의미는



神(道, 聖靈)이 스스로를 자각해 나아가는 과정을 말한다.



그러므로 모든 인간의 깨달음은 神과 하나가 되는 것이다.



지상에 사는 인간과 우주 공간 속의 모든 형상을 가진 존재는



각자가 신의 자각을 위한 역할을 맡고 있는 神의 일부인 것이다.



그러므로 만물은 모두 각자 자신들의 역할에 따라



자신들 속에 신의 의지를 담고 깨달음의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





낮은 사이클의 우주란



진실로 낮은 것이 아니고



단지 시간과 공간 내에서만 차이를 가지고 있을 뿐이다.



그런 낮은 단계에 있는 우주 의식은 너희들이 하는 일보다



약간 작은 일들을 수행하고 그리고 검증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알아야 하리니,



너희가 너희보다 낮은 사이클의 존재들보다



더 큰 일을 하고 있는 것처럼,



너희보다 더 높은 단계에 존재하는 우주 의식들 또한.



너희와 다른 법칙에 따라 일하고 있는 것을 알아야만 하리라.



*





우주 사이클(週期)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는



단지 그 각각의 사이클이



위대한 법칙(道,聖靈)과 얼마만큼 조화를 이루어



일할 수 있는가 하는 능력에 달려 있을 뿐이다.



너희보다 더 높은 차원의 사이클 속에 있는 우리는



성스러운 우주의 근원으로부터 너희보다 앞서 나타난 자들이며,



그런 우리는 '시간과 공간'의 길을 통해 지나오면서



인간들이 생각하고 있는 개념을 저 멀리 초월한



'위대한 창조자의 신성한 법칙'들을 활용하는 능력을 터득해 온 자들인 것이다.



그러므로



진실로 너희보다 낮은 존재란 아무것도 없으며



오직 위대한 법칙의 운용에 있어서만 차이가 존재할 뿐이다.



*





너희가 위를 바라보고 아래를 바라보아도



너희는 같은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왜냐하면 만물은



'신성한 우주법칙의 근원'에서 비롯한



"거룩한 하나(道, 聖靈, 하나님)"의 한 부분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의식이 너희의 일부인 것처럼



너희의 낮은 의식도 우리 자신들의 의식의 일부인 것이다.



*





그렇다,



너희가 어른이 되었을 때 너희에게 나타나는 지식은



너희가 어린아이일 때는 가지지 못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인간이 태어났을 때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인생행로와 그 모든 사이클을 비교해 보라.



그렇게 너희가 어린아이일 때 낮은 차원의 사이클에서



가지고 있던 지식과 점점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보게 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향상되어 간,



그대 자신의 지식에 대해 생각해 보라.



*





그리고 마치 어린아이가 자라 어른이 되듯이



세월과 더불어 지식과 지혜를 더하게 된 우리에 대해 생각해 보라.



오 토트여,



이와 같이 모든 '의식의 우주 사이클'은



성장환경이 다른 아이들과 같다 하더라도,



'신성한 지혜'인, 하나의 '태초의 근원(Source)'에서 비롯되어,



모두가 그 신성한 지혜를 향해 다시 돌아가고 있는 것이다.



*





거룩한 '9' 주님께서 그렇게 말씀을 마치시고는



다른 주님들 앞으로 가시어 앉아 함께 침묵 속에 들어가셨다.



그리고 얼마 후,



다시 그 분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오 토트여,



우리는 아주 오랜 세월동안



이 아멘티의 홀에서 생명의 불꽃을 지키며 앉아 있었다.



하지만 우리는 아직도 우리의 '위대한 환상(Vision)'을



우리의 우주 사이클과 그 너머로 보내는



우리 자신의 '우주(Cycle)'의 일부라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





역자주



여기서 '위대한 환상'이란 태초에서 시작된 꿈으로



우주가 자기 자신을 알기위해 시간과 공간 위에 펼쳐놓은



수많은 사이클(週期)의 공간에서 형상을 가진 존재들이



각자 자신의 수준에 맞게 '거룩한 하나(道)'와



한 몸이 되기 위해 깨달음이란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을 말한다.



*





그렇다.



우리는 그 모든 것에 대해 알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오직 우리가 지닌 '신성한 영혼'을 얻어



그 영혼과 더불어 하나가 되기 위해서 성장하는 것 이외에는



그 어떤 일도 우리에게 없다는 것을.



*





우리는 육체란 덧없이 사라진다는 것을 알고 있다.



그리고 인간들이 대단하게 여기는 것들은



우리에게는 아무런 가치가 없다는 것도 잘 알고 있다.



우리가 찾는 것들은 육체적인 것들이 아니라,



오직 참된 영혼의 온전한 깨달음뿐인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 인간들이 결국은



참된 영혼의 진보를 이루는 것 이외에는



그 어떤 것도 배울 것이라고는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될 때,



그 때 너희는 진실로 모든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져



신성한 우주법칙 속에서 조화를 이루어



자유롭게 일할 수 있게 될 것이다.



*





오 사람들이여,



너희는 온전한 깨달음을 지향해야 한다는 것을 알라.



왜냐하면 너희는 오직 그렇게 함으로서만



너희의 최종목적을 이룰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완전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비록 너희가 알게 될지라도



너희는 그 완전함을 지향하고 또 최종목적으로 삼아야한다.



*





거룩한 '9'의 주님의 말씀은 다시 그쳤고,



그 말씀들은 내 가슴 속을 파고들어 깊이 새겨졌다.



이제, 나는 만물과 더불어 존재하는 위대한 법칙 속에서



내가 온전해질 수 있도록



언제나 더욱 더 지혜를 찾아 나설 것이다.



*













이제 나는 곧 '차가운 생명 꽃(Cold flower of life)' 밑에서



살기 위하여 아멘티의 홀로 내려갈 것이다.



그리고 내가 가르친 너희는 더 이상 나를 볼 수 없을 것이다.



하지만 나는 내가 가르친 지혜 속에서



그대들과 더불어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





모든 사람의 현재 상태는 그의 지혜 때문이고



미래에 그 사람이 처하게 될 모든 것은



자신이 만든 원인의 결과이다.



*





역자주



지혜의 부족으로 인해 윤회를 거듭하여 현재의 자신이 있게 되었고



인간이 처한 현재의 모든 상태는 과거의 자신이 지혜가 부족하여,



그 부족한 지혜를 다시 채우기 위한



'배움을 위한 학습의 장'으로 스스로 만든 것이라는 뜻이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 점은 인과(因果)의 법칙은 불교와 같지만



여기서 윤회는 어떤 존재에 의해 강제적으로 행해지는



죄와 벌의 개념이 아니라 보다 더 높은 차원으로



인간과 모든 생물이 나아가기 위한 연극의 배역으로



지혜를 더 얻기 위해 스스로 선택한다는 점이 다르다.



*





너희는 지금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라.



그리하여 평범한 사람들보다 나아지도록 하라.



눈을 들어 위를 향하게 하여 자신의 존재를 신성한 빛으로 채워



너희는 언제나 신성한 빛의 위대한 아들이 되라.



*





오직 끝없는 노력과 수행만이



거룩한 빛이 모든 것을 채워 그 빛만이 모든 곳에 존재하는



그곳을 향해 너희가 높이 성장하게 할 것이다.



너희는 너희를 둘러싸고 있는 모든 것들의 주인이 되라.



그러나 결코



재물을 모으는 삶에 집착하는 노력에 의해 주인이 되려고 하지는 말라.



항상 보다 완전한 원인들을 창조하라.



그리하면 때가 이르렀을 때



너희는 '거룩한 빛의 신성한 태양'이 될 것이다.



*





역자주



앞에서 말한 "모든 사람의 현재 상태는 그의 지혜 때문이고



미래에 그 사람이 처하게 될 모든 것은 자신이 만든 원인의 결과이다."



라는 구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강조하고 있는 것이다.



*





너희의 영혼이 언제나 위를 향해 날아오르게 하여



밤의 족쇄와 속박으로부터 해방되어 자유로워지게 하라.



눈을 들어 너희의 그 눈이 천공(天空)의 신성한 태양을 향하게 하라.



그리하여 그 태양이 너를 위한 네 삶의 상징이 되게 하라.



*





너희가 깨달음을 얻어 자유로워 졌을 때



너희는 너희 자신의 하늘에서 완전한,



위대한 별빛(神星)이 된다는 것을 알라.



절대로 어둠 속을 들여다보지 말라.



그대의 눈이 저 높은 공간(界)을 향하게 하라.



그대의 신성한 빛이 높은 곳을 향해 자유롭게 불타오르게 하라.



그러면 그대는 신성한 빛의 위대한 아들이 될 것이다.



***



**



*



[출처] 열한 번째 서판 // 위와 아래의 열쇠|작성자 해피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