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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타블렛 여덟 번째 서판.// 신비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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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6.31), 작성일 09-08-26 12:58, 조회 3,32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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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jang3217/150067354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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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ey of Mystery



여덟 번째 서판. 신비의 열쇠



***







오, 사람들이여.



나는 너희들에게 나의 지식을 주었다.



그리고 빛에 대한 가르침도 주었다.



이제 저 높고 초월한 여러 차원의 공간으로부터 가져온



나의 지혜를 들어라.



*





나는 인간이 아니다.



왜냐하면



나는 차원들과 공간들로부터 자유로워졌기 때문이다.



그 각각의 차원과 공간에서



나는 늘 새로운 몸을 지니고 형상을 바꾸어왔다.



그리고 이제 나는 알았다.



형상을 가진 모든 것들이 사실은 형상이 없는 것이라는 것을.



*





일곱 주님들의 지혜는 참으로 위대하다.



저 세상 너머로부터 오신 이 주님들은 강력하며,



세상을 초월한 곳으로부터 비롯된 힘으로 충만하여



그 분들 자신의 신성(神性)으로 스스로를 나타내신다.



*





너희는 이 지혜의 말씀들을 들어라.



그리고 그 지혜들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라.



형상 없는 것에서 지혜를 구하고



이 세상을 초월하는 열쇠를 발견하라.



신비란 단지 드러나 있지 않은 지식일 뿐이다.



체험하라.



그러면 그것이 너희에게 정체를 드러나리라.



깊이 묻혀있는 그 지혜를 찾으라.



그러면 너희는 어둠과 빛의 지배자가 되리라.



*





너희를 둘러싸고 있는,



태고의 비밀들을 간직하고 있는



너희 주변의



(모든 것들이 지니고 있는)



신비들은 참으로 심오하다.



그 속에서 신성한 지혜의 열쇠를 찾으라.



그러면 틀림없이 너희는 그 길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신(神)에 이르는 길은 숨겨져 있지만,



그 길에 도달한 자는 얻게 되리라.



오, 나의 형제들이여. 빛을 향해 마음을 기울이라.



열어라.



그러면 너희는 얻게 될 것이다.



어둠의 골짜기 사이를 묵묵히 힘차게 걸어가라.



밤의 거주자들의 유혹을 극복하라.



언제나 너희의 눈을 빛의 공간으로 향하게 한다면



너희는 신성한 빛과 하나가 될 것이다.



*





인간이란 이 세상에 속하지 않은 형상들로



(자신과 이 세상을) 바꾸어 가는 과정 속에 있는 존재이다.



그리고 인간이 진보하여 때가 이르면



차원을 넘어선 공간에 존재하는 형상을 지니지 않는 존재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너희들은 반드시 알아야 하리라.



너희들이 신성한 빛과 온전히 하나가 되기 위해서는



먼저 (자기 자신 스스로가 무엇에도 집착하지 않는)



형상 없는 존재의 상태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





오 사람들이여,



신성한 빛으로 나아가는 길에 대해 말하고 있는



내 목소리에 주의 깊게 귀를 기울여라.



나는 너희가 신성한 빛과 온전히 하나가 되어 깨닫는 길을 보여 주고 있노라.



너희는 신성한 이 대지가 지니고 있는 마음의 신비를 찾아야 하리라.



그리고 원초의 안개의 힘에 의해 자신의 균형을 이루어



별들을 지탱하고 있는 신성한 존재의 법칙을 배워야 하리라.



너희는 대지가 지니고 있는 신성한 생명의 불꽃을 찾으라.



그 눈부신 생명의 불꽃 속에 몸을 담그고 씻으라.



그리하여 너희가 불꽃 그 자체가 될 때까지 삼각형의 길을 따라가라.



*





너희는 저 낮은 곳에 쓰러져 살아가고 있는 자들에게



소리 없는 말로서 말하라.



그리고 푸르게 빛나는 신성한 사원으로 들어가



'온 생명의 불' 로 자기 자신을 정화하라.



*





오, 사람들이여, 이것을 알아라.



너희가 흙으로 이루어진 존재인 동시에 불로 이루어진 존재라는 것을.



그러므로 그대들의 불꽃이 눈부시게 빛나게 하라.



그대 자신이 바로 그 불이 되라.



*





지혜는 어둠 속에 묻혀있다.



그러므로 너희가 (자신의) '성스러운 영혼의 불꽃'을 밝혔을 때에만



너희는 그 지혜를 찾을 수 있고



그렇게 형상 없는 '성스러운 태양의 빛'을 알게 됨으로써



너희는 신성한 빛의 존재로 (다시) 태어나게 된다.



그대들은 언제나 더 높은 지혜를 찾으라.



그 지혜를 마음의 불꽃 속에서 발견하라.



오직 간절하게 구할 때만



그대의 머리 속으로 성스러운 빛이 쏟아져 내려온다는 것을 알라.



*





지금 나는 지혜와 한 몸이 되어 말하고 있다.



내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그리고 내 말을 따르라.



어둠의 장막들을 찢고 마음의 문을 열어라.



성스러운 빛의 길을 밝혀라.



*



고대 아틀란티스에 대해 내가 이야기하리라,



어둠들의 왕국이었던 그 시절들에 대해



그리고 어둠의 아들들이 오게 된 경위에 대해 말하리라.



(물질적 욕망을 추구하는)



지상의 사람들의 지혜라고 불리어지는



그들은 큰 권력을 획득할 목적으로 아주 깊은 곳으로부터 왔다.



*





아틀란티스가 존재하기 이전에



어둠을 탐구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그들은 어둠의 마법을 사용하여,



우리의 아주 깊고 낮은 곳 속으로부터 어떤 존재들을 불러 들였다.



그리하여 이 존재들은



우리의 순환 주기에 모습을 드러내게 되었다.



그들은 형상이 없지만



지상의 (물질적 욕망을 추구하는) 사람의 아들들에 의해



또 다른 파동의 형태로 보이지 않게 존재한다.



그런 그들은 오직 살육의 피를 통해서만 형상을 갖추어 존재할 수 있고



오직 사람을 통해서만 이 세상에서 살아서 존재할 수 있는 것이다.



*





아주 오래전 옛날에 그들은 '위대한 스승'들에 의해 정복되었고



그들이 원래 나왔던 낮은 곳으로 쫓겨 들어갔다.



그러나 그들 중 일부는 그대로 남아서



사람들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차원과 공간들 속에 숨어버렸다.



그렇게 그들은 아틀란티스에서 그림자처럼 살고 있었지만,



어떤 때는 사람들 속에 모습을 드러내기도 하였다.



그렇다. 살육의 피가 그들에게 바쳐졌을 때



그들은 사람들 속에 거주하기 위해서 전면으로 나섰던 것이다.



*





그들은 우리들 속에서 인간의 형상을 지니고 활동하고 있지만



그러나 우리의 눈에는 어디로 보아도 다 똑같은 사람처럼 보일 뿐이다.



마법이 제거되었을 때는 벰의 머리가 드러나게 되지만



그러나 사람들 사이에서는 그들도 똑같은 사람처럼 보인다.



그리고 그들은 사람들의 회합에 잠입하여



사람들이 하는 것과 똑같이 자신들의 말을 주장하였다.



그들은 자신들의 술법을 사용하여 여러 왕국의 지도자들을 죽였고,



그 지도자들의 모습을 취하여 사람들 위에 올라서서 지배하였다.



오직 마법에 의해서만 그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오직 의중을 떠봄으로서만 그들의 얼굴을 드러낼 수 있었다.



그들은 인간을 파멸시키고 자신들의 거주 처를 다스리기 위해서



그림자들의 왕국으로부터 (모든 것을) 추구하였다.



*





하지만 그대들은



마법에도 강력한 힘을 가지신 위대한 스승들께서는



뱀 인간의 얼굴을 가리고 있는 가면을 벗겨 낼 수 있고



그들을 자신들이 있던 곳으로 쫓아내 버릴 수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위대한 스승들께서는 사람들에게 오셔서 사람들에게 비밀을 가르치셨고,



그 비밀은 오직 인간만이 발음할 수 있는 어떤 말에 대한 것이었다.



그때부터 사람들은 뱀들로부터 인간의 가면을 벗겨내고



그들이 사람들 속에서 차지하고 있던 자리에서 추방하였다.



*





하지만 아직도 조심해야 하리니,



뱀 인간들은 가끔씩 열리는



이 세상으로 통하는 장소에서 아직도 살고 있다.



그리고 그들을 불러내는 관습들이 말해지는 곳에서



눈에 보이지 않게 그들은 너희들 사이를 걸어 다니고 있다.



점점 시간이 흘러감에 따라



그들은 다시 인간과 유사한 모습으로 나타날 것이다.



*





백색 마법과 흑(黑)마술을 알고 있는 대가들은 그들을 불러낼 수 있다.



그러나 오직 빛의 스승들만이 육체를 지니고 살아가는 동안에도



그들을 통제하고 잡아 묶을 수가 있는 것이다.



*





그림자로 이루어진 헛된 왕국들을 찾지 말라.



왜냐하면 그곳에서는 반드시 악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빛의 스승들만이 그 그림자의 공포를 정복할 수 있다.



*





오, 나의 형제들이여.



두려움 그것이 너희의 가장 큰 장애물임을 알라.



그림자는 곧 사라지게 되리니,



빛 속에서 모든 것의 스승이 되라.



신성한 빛의 목소리는 분명하니,



너희는 듣고 나의 지혜를 명심하라.



그림자의 계곡을 찾지 말라.



그리하면 오직 빛만이 나타나리라.



*



오, 사람들이여!



나의 깊은 지혜에 귀를 기울여라.



나는 사람들에게 감추어져 있던 지식을 말하고 있노라.



나는 공간과 시간을 넘어 아주 멀리까지 여행하였고



심지어 지금의 이 우주 순환 사이클의 공간 끝까지 여행하였다.



그리고 나는 그곳에서



이 우주 사이클을 벗어나려는 사람들을



붙잡아 두고 있는 거대한 장벽을 발견하였다.



그렇다.



그들을 통과하려는 자들이 오기를 기다리며



엎드려 지키고 있는 장벽의 파수꾼인 개들을 얼핏 보았다.



그리고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그 공간에서 나는



우주의 순환 주기를 지키는 문지기들을 희미하게나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그 문지기들은 오직 각(角)을 지어 직선으로만 움직였고



그들은 곡선으로 굽은 차원들에서는 자유롭지 못했다.



*





우주 순환 사이클의 장벽을 지키는 개들은



아주 괴상하고 무섭게 생겼다.



그 개들은 의식을 지니고 있는 공간의 한계선까지 뒤쫓아 온다.



그들은 모퉁이들을 지나온 영혼을 아주 빠르게 뒤쫓아 오기 때문에



육체 속으로 숨어들어 도망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도 말라.



오직 원(圓)을 그려 움직이는 길만이



모퉁이를 지키는 거주자들의 발톱들로부터



너를 안전하게 보호하여 지켜줄 것이다.



*





과거 어느 때 한번 나는 거대한 장벽에 접근하여



시간이 존재하지 않는 해안에 서서



차원의 장벽을 지키는 개들의 형상 없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그렇다.



시간의 차원을 넘어선 안개 속에 숨어 있는 그들을 발견한 것이다.



그런데 그들은 멀리 떨어진 곳에 있는 나의 냄새를 맡고는



몸을 일으켜 한 순환 주기에서 다른 순환 주기로 울려 퍼질 만큼



큰 방울소리를 내며 내 영혼 쪽으로 공간을 통과하여 뒤쫓아 왔다.



*





그래서 나는 상상할 수도 없는 시간의 끝으로부터 뒤돌아서서



그들 앞으로부터 재빨리 도망쳐 나왔다,



그러나 그들은 사람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이상한 각도로 이동하면서



쉬지 않고 나를 뒤쫓아 왔다.



그렇다.



시간과 공간의 회색 해변에서 나는



넘어서려고 시도하는 영혼을 해치려는 장벽의 개들을 보았다.



*





나는 여러 원들을 따라 도망쳐 내 육체로 되돌아 왔다.



내가 도망치자,



그들은 아주 빠르게 내 뒤를 따라 왔다.



그렇다.



이 탐욕스러운 개들은 내 영혼을 먹어 치우기 위해



각(角)을 틀어 움직이면서 나를 찾아서 뒤쫓아 왔다.



*





그렇다. 그대 사람들이여 알아라.



감히 우주 순환 주기의 장벽에 넘어서려고 도전하는 영혼은



시간을 넘어선 곳으로부터 나타난 개들에게 붙잡혀 묶여있게 된다.



그리하여 이 우주의 순환주기가 완전히 끝날 때까지 붙잡혀 있다가



현재의 의식을 떠난 후에 뒤에 남겨지게 된다.



*





나는 내 몸으로 들어갔다.



각도를 알지 못하는 여러 원을 만들어,



예전에 갖추었던 내 형상으로부터 형상을 창조하여



내 몸을 원형으로 만들었다.



그리고 추적자들이 시간의 원 속에서 길을 잃게 하였다.



그러나 아직도 내 몸으로부터 자유로워지고자 할 때는



나는 각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늘 조심하지 않으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내 영혼은



결코 자유로운 상태에 존재하지 못하게 될지도 모른다.



*





너희는 이것을 알아야 하리라.



장벽을 지키는 개들은 오직 각 방향으로만 움직일 수 있을 뿐이며



공간의 곡선을 따라서는 절대로 움직이지 못한다.



그 개들은 그렇게 각을 지어



그 방향으로만 그대들을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너희는 원을 지어 움직임으로서만이



그들로부터 피할 수가 있는 것이다.



*





오, 사람들이여.



너희는 나의 경고를 명심하라.



저 너머로 가는 문을 열기위해 문을 부수는 방법을 쓰지 말라.



저 너머에서 빛나고 있는 더욱 장엄한 빛의 세계로 가기 위해



이 장벽을 통과하는 데 성공한 자는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이 경계선에 거주하는 자들이 언제나,



더 높은 빛을 세계를 추구하는 영혼들을 자기들의 속박 안에



잡아두려고 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너는 알아야 하리다.



*





오, 사람들이여 들어라.



그리고 나의 이 경고를 명심하라.



너희는 각을 지어 모나게 행동하지 말고



곡선으로 유연하게 행동하라.



그리고 만일 너희가 자신의 육체로부터 자유로워 졌을 때



너희 존재 속에서 울려오는 종소리같이



맑게 울리는 개 짖는 소리 같은 소리가



아주 분명하게 들려오면



앞쪽에 있는 안개 속으로 뚫고 들어가려고 하지 말고



여러 원들을 통하여



너희의 육체 속으로 도망쳐 돌아오라.



*





너희가 자신들이 머물고 있는 형상 속에 들어갔을 때는



십자(十字)와 원이 결합된 것을 사용하라.



너희의 입을 열고 자신의 목소리로 말하라.



그 말을 소리 내어 말하라.



그렇게 하면 너는 자유로워 질 것이다.



오직 빛으로 충만한 자만이



길을 감시하는 파수꾼들 곁을



스쳐 지나가기를 바랄 수 있다.



그리고 그 때 그 사람은



사람에게 알려지지 않은 방향으로



구성된 이상한 곡선과 각도로 움직여야 한다.



*





오, 사람들이여. 들어라.



그리고 나의 이 경고를 명심하라.



길을 감시하는 파수꾼들을 통과하려 하지 말라.



그보다는 오히려 너희 속에 존재하는



그대들의 신성한 빛을 얻으려고 노력하라.



그리고 너희 자신 스스로 그 길을 갈 준비를 하라.



*





오, 나의 형제들이여.



신성한 빛이 그대들의 궁극적인 목표이다.



자신이 걷고 있는 길 위에서 항상 신성한 빛을 구하고 찾아라.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