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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메랄드 타블렛 다섯번째 서판/ 존재하여 계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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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6.31), 작성일 09-08-22 08:21, 조회 4,406, 댓글 0

본문


The Dweller of Unal



다섯 번째 서판.



우날에 '존재하여 계시는 위대하신 분'







****



지금은 수몰되어 어둠의 손에 넘어 가버린,



잃어버린 시절의 아틀란티스에 대해 나는 종종 꿈을 꾼다.



그대는 영겁에서 영겁으로 밤의 어두움을 뚫고



찬란하게 빛나는 빛으로 아름다움 속에 존재했었다.





***



해설- 이것은 아마 각 타브레트(장) 중에서 가장 신비적인 것일 것이다. 여기서는 지금까지 인간에게 주어지지 않은 지식이 포함되어 있다. 토트는 그때 주위의 세계에 비하여 전성기의 아틀란티스의 위업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이다.





**



주해- 아틀란티스는 지금부터 약 5만 년 전에 침몰했다. 그때부터 3만 년 쯤 후에 토트가 이 타브레트를 쓴 것이다. 아틀란티스는 침몰할 때까지 약 50만년 계속되었다. 영겁에서 영겁으로 존재한 것은 우날의  거주자이다.





*



참고- 샴바라의 초인들은 몇 천세, 대성 토트는 몇 만세, 전 아틀란티스의 기간을 산 멜기지댁은 몇 10만세, 지구에 건너와 영왕이된 금성 출신의 대초인 사나트 쿠마라는 지구에 건너온지도 약 400만년이 된다.





****



강력한 힘으로, 지구에서 태어난 모든 것을 다스리는,



아틀란티스 시대의 지구의 '위대한 주님',



모든 나라의 왕이시며, 지혜의 스승으로.



신성한 선탈(SUNTAL)을 통하여 오신



성스러운 빛의 길을 지키는 자이신 그 분은



아틀란티스 시대에 지상의 빛으로,



그리고 아틀란티스의 인공섬인 우날의 위대한 스승으로



자신의 성스러운 사원에 거주하고 계셨다.





**



주해- 여기는 앞 문장의 계속으로 우날의 거주자인 호-레트 대사의 능력과 권능을 말한 것으로 우날은 아틀란티스의 11개의 섬중 하나로 인공 섬이었다.





*



참고- 우주 소용돌이관속(스페이스 튜브)을 우주의식이 돌아가고 있는데 그 출구 쪽을 선탈(Suntal)이라고 부른다. 선탈 쪽에 가까워지면 그 우주는 곧 소멸기가 가까워 왔다는 얘기가 된다. 선탈 저쪽은 다른 우주의식의 권으로 되며, 따라서 선탈을 통해서 온 빛이란 다른 상위의 우주의식에서 온 자라는 뜻이다.







****



그분은 우리를 초월한



제 9 사이클에서 오신 위대한 스승으로,



지구에서 태어나신 분은 아니었지만,



인간들 속에 한 사람으로, 수많은 몸을 빌어 살아 왔지만,



우리를 초월한 곳에서 오신, 그 사이클의 태양이신 분으로,



인간을 넘어서 진보한 존재이시다.





**



주해- 우리보다 상위의 주기(사이클)로부터 온 분이라고 말해도 우리보다 하나 위의 주기에서라는 뜻이 아니고 제 9사이클로부터 온 것이라는 뜻이다.





****



오, 사람들아.



위대하신 스승이신 호레트는



사람의 아들들과는 결코 같지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하리라.



아주 먼 옛날,



아틀란티스가 처음으로 강국이 되었을 때



그분께서는 지혜의 열쇠를 가진 자로 그곳에 출현하여



모두에게 '성스러운 빛의 길'을 가르쳐 주셨다.





***



해설- 우날의 거주자인 대성사(大聖師) 호-레트는 전 세계의 지배자(그가 행사한 우주력에 의하여)였다. 그러나 그는 각 국가의 정부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경우외에는 간섭하지 않았다.





****



그 분은 사람들에게,



모든 인간들 사이에 흐르고 있는 빛의 길인



깨달음의 길을 보여 주셨다.



그리고 어둠의 지배를 받고 있던 인간의 영혼이



창조의 빛과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높은 곳으로 이끌어 주셨다.





***



해설- 호레트는 이 우주사이클 출신이 전혀 아니었다. 그는 사이클의 주님들의 한 분의 연장(분신) 이었다. 그는 지구상에 어떤 필요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하여 출현해 있으며 사람들간에 조화와 지혜의 확립을 원조하고 계신다.





**



주해- 우리의 위에 일곱 우주사이클이 있으며 그 각각으로부터 한 분씩의 주님이 이 지구에 와 있음은 2장에서 서술했다. 그 주님 중의 한 분(제 9 사이클)의 분신이라고도 할 수 있는 분이 호-레트 스승이다. 때문에 호-레트는 물질적으로도 영적으로도 아틀란티스의 최고의 스승이었다.







****



그 분은 왕국들을 10개의 구역으로 나누어서,



사람의 아들들이 다스리게 하였다.



그런 다음 또 다른 곳에 하나의 사원을 세웠지만.



이 사원은 사람의 아들들의 힘으로 세워진 것이 아니었다.





***



해설- 호레트는 아틀란티스의 여러 왕국들을 확립하키고 그것들을 제 종족에게 분활시켜 주어 사람들 중에서 최고로 발달한 자를 왕으로 두었다.





**



주해- 아틀란티스에는 10개의 섬이 있었고 그 외에 인공의 우날 섬이 있었다. 우날 이외의 10개 섬을 각자의 왕국으로서 종족과 왕을 지배한 것이다. 그리고 우날에 우주력으로 신전을 세운 것이다.







****



그 분은 우주의 힘의 하나인 '이토란'의 힘으로,



'에테르'로부터 물질을 불러 들여,



자기의 마음에 그린 형상대로



사원의 본을 뜨고 그것이 형상을 구체화하셨다.



그렇게 몇 마일이나 되는 섬이 덮였고



공간과 공간을 넘어 그 높이는 더해갔다.



그것은 어둠이었지만 완전한 어둠은 아니었으며,



'시간-공간'의 차원처럼 어두웠지만.



그 마음 공간의 깊은 곳에는 '빛의 정수(精髓)'가 있었다.



사원에 머무르시는 성스러운 분의 말씀에 의하여



그 사원은 신속하게,



모습을 갖추어 구체화되고 형상화되었다.



즉, 무형에서 유형을 불러낸 것이다.





***



해설- 호레트는 그리고소 우날섬에 에텔 즉 원초 물질을 가지고 신전을 세웠다. 그것은 그의 의지에 조형되고 형성되어 이토란(번역할 수 없다.)의 힘을 사용하여 그것에 형체를 갖게 했다. 신전은 정 사각형으로 한 변이 4.8km 높이는 1.6km였다. 그것은 실제는 3차원 공간에 있는 것이 아니고 9차원에 있었던 것이다. 때문에 어두컴컴하였던 것이다. 3차원으로부터의 어떠한 무기도 그것을 침해할 수가 없었다. 접촉할 수 조차 없었다.(샴바라라도 이렇게 차원적으로 방호되고 있다.) 그 까닭은 신전을 향하여 던진 것은 무엇이든지간에 9차원 커브속에 휘말려 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이 중심부에 빛의 에센스(정수)가 있었다. 그것은 거기에는 ‘생명의 꽃’이 영원히 계속 불타고 있는 아멘티에의 입구가 있었기 때문이다. 거주자는 신전의 모습을 형체화 하는 데에 말씀을 사용했다. 이 말씀이 발해지고 그에서 이토란으로 발현되었다.







****



그런 다음 그 분은 그 사원 안에 큰 방들을 만들어,



'에테르'로부터 밖으로 불러낸 유형의 물질들로,



그리고 그 분의 마음으로부터 불러낸 지혜로 그 방들을 채웠다.





***



해설- 거주자는 사원안에 많은 종류의 강력한 기계를 조립시켜 놓았다. 그것들은 원초 물질로부터 형성되어 있어 그의 의지에 의하여 시동되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작동되기 때문에 그것들은 영원히 계속 움직이고 있을 것이다. 까닭은 이것들에 원동력을 제공한 의지는 영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



그 분은 자신이 만든 사원 속에 계시지만



형체는 가지지 않은 채,



인간과 형상과 닮은 모습을 가지고 계신다.



사람들 속에 머무르고 계시지만, 인간의 소속은 아니며



사람의 아들이라는 존재와는 전혀 다른 불가사의한 존재이다.





***



해설- 신전에 있어서는 거주자는 거의 모든 경우 무현(無現)의 상태였다. 즉 그가 때때로 사용하는 물질 육체는 신전에 남겨 놓고 의식으로서의 그는 어딘가 다른 곳에 나타났던 것이다.





**



주해- 호레트는 최고위의 우주의식으로부터 온 자기기 때문에 우리의 우주의식의 출신과는 전혀 달랐던 것이다. 그는 때로 인간 사이에 화실할 때는 보통의 육체를 사용하지만 신전에 있을 때는 그 육체를 휴식 시켜놓고 의식만 활약하는 것이다.







****



그런 다음 그 분은 사람들 중에서



자신에게 이르는 길의 문지기가 될 세 사람을 선택했다.



그 분은 아틀란티스와 자기를 연결하는 고리로서



가장 뛰어난 자들 중에서 이 세 사람을 선택한 것이다.



그들은 인간의 아들들인 모든 나라의 왕들에게



그의 조언을 전달해 주는 사자(使者)들 이었다.





***



해설- 사람들 중에서 최고로 발달한 자들 가운데 세 사람이 거주자의 사자(통신자)로서 선발 되었다.







****



그들을 다른 사람들을 가르치는 자로 앞에 내세워



자신의 지혜를 그 세 사람에게 전수(傳授)하셨으며



그들을 운달 섬에 거주하게 하시고



사람들에 대한 '빛의 교사들'이 되어 우뚝 서게 하셨다.





***



해설- 선발된 3명은 그들의 활동에 관한 주의 깊은 훈련을 거주자로부터 받았다. 한편 그는 이 세 사람을 통하여 다른 사람들도 선발하여 우날의 맞은편의 운달섬에 아틀란티스의 교사들 사제들로서 배치했다. 이 후자의 사람들은 사제들 과학자들 철학자들이었다.





**



주해- 우날은 인공섬으로 호레트의 섬이며 운달은 지도자들의 섬이었다. 당시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사제들이 정치도 맡았던 것이다.





*



참고- 고대의 초인들의 시대에는 제관(祭官)이 군장(君長)이었다. 즉 신권정치였다. 이 제관들은 모두 비전가들로 우주 목적과 계획을 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권력을 남용하는 일이 있을 수 없고 자유를 속박하지도 않았다. 단군신화등 고대 각 민족의 설화가 이를 잘 보여주고 있다. 후대로 내려오면서 인간들이 타락하여 독점이 시작되고 인간들 스스로 인간을 노예화 하는 탐욕형 정치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때문에 뼈대 있는 신관들은 은둔의 길을 선택하고 인간들은 점점 강제와 핍박으로 피의 전쟁터로 변한 것이다.  앞으로 새로운 세상이 도래할 때는 이런 신권정치가 다시 회복될 것이니 이것이 재림주 하의 지복정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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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 받은 사람들은 모두 15년 간 가르침을 받아야만 했다.



오직 이러한 방법만이 그들이 사람의 아들에게



성스러운 빛을 가져다 줄 수 있는 길을 이해시킬 수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하여 인간의 위대한 스승께서 거주하시는



신(神)의 사원이 현실 존재의 차원으로 들어오게 되었던 것이다.





***



해설- 이자들은 다른 사람들에게 가르침을 베푸는 것을 허용받을 때까지 15년 간의 교육과정을 거쳐야 했다.





**



주해- 이 시대에는 15년 간, 히브리 시대에는 40년간 교육과정을 거치지 않으면 비전을 받지 못했던 모양이다.







****



나, 토-트는 어둠 속과 성스러운 빛 속을 헤매면서



언제나 지혜를 찾아 다녔다.



그리고 늘 새로운 지식을 찾아서



젊은 시절 진리의 길을 오랫동안 여행하고 다녔다.



그리하여 수없이 노력한 끝에



나에게 성스러운 빛을 줄 세 명의 전수자중 한 명을 만나게 되었다.



그는 나를 어둠에서 '성스러운 빛'으로 이끌어



그곳의 주인이신 위대한 스승의 명령을 나에게 전해 주었다.



그리고 성스러운 사원(神殿) 안의 깊은 곳



"위대한 불꽃" 앞에 있는 '계시는 분'에게로 나를 데리고 갔다.





***



해설- 토트와 거주자 호레트와의 최초의 접촉은 메신저 3인중의 한 분을 통하여 이루어졌다. 그는 신전안의 위대한 분이 있는 장소의 거주자 앞에 인도 받았다. 이 위대한 불이란 생명의 불이 아니고 신전의 공간과 아멘티의 공간과의 접합에 의하여 보내진 방사광이다.







****



그곳에서 나는 큰 보좌(寶座)위에 '성스러운 빛'을 옷 삼아 입고



온 몸이 불로 번쩍이고 있는 '거주자 분'을 보았다.



'성스러운 빛'이 내 온몸을 물결치며 꿰뚫고 흐르는 것을 느끼면서



나는 이 위대한 지혜 앞에 무릎을 꿇고 엎드렸다.



그 때에 나는 '거주자 분'의 목소리를 들었다.



오, 어둠이여, '성스러운 빛' 속으로 들어오너라.



너는 오랫동안 '성스러운 빛'의 길을 찾아 다녔다.



자신의 속박에서 벗어난 지상의 모든 영혼은,



곧 어둠의 속박으로부터 자유로워 질 것이다.



너는 어둠으로부터 날아올라



너의 목적지인 빛에 한층 더 가까이 접근했다.



이제 너는 나의 아들 중 한 명으로,



지혜로 축적된 기록들의 파수꾼으로.



초월한 곳에서 오는 '성스러운 빛'을 다룰 도구로서,



여기에 머물러 살아가게 되리라.



그러므로 너는 사람의 아들들에게 빠르게 다가올



어둠의 여러 시대를 처음부터 끝까지 통하여 흐르는 지혜의 보호자로서.



해야만 할 일을 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안 된다.



너는 이제 여기에 살며,



너에게 드러나게 될 모든 지혜와 비밀들과 신비들을 마셔라.





***



해설- 토트는 입구로부터의 빛을 반영한 보좌에 앉아 이는 거주자의 방으로 인도 받았다. 토트에게는 거주자가 문자 그대로 불을 입고 있는 것 같이 보였다. 토트는 거주자로부터 제 기록의 보관자로서 선발되었다는 말씀을 들었다. 까닭은 거주자는 인류의 미래를 볼 수가 있었고 의식군의 교대로 결국은 이 지구에 저급한 발달상의 의식 단위의 무리가 찾아오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거주자는 또 지구표면의 일부가 파괴될 것임을 알고, 그래서 지혜의 모든 것이 아무것도 소실되지 않도록 수단을 강구해두지 않으면 안 되었던 것이다.





**



주해- 의식(혼)군의 교대란 아틀란티스에 있던 고급혼들이 지구를 떠나 고차원의 혹성으로 이동해 가고 그 대신에 그 곳에는 낮은 혹성(태양에서 보다 먼)에서 저 차원의 의식군이 자손으로서 환생해 오는 것이다. 이것은 혼의 무리의 교대이기 때문에 양친의 혼은 뛰어나고 자식은 저급한 혼일 수도 있다는 얘기가 된다. 이것은 아틀란티스가 침몰당한 원인이 되는 것이다. 저급한 자손들이 선조들의 우수한 문명을 악용했기 때문이다.







****



그래서 나는 제 사이클의 대 스승에게



답하여 말했다.



오! 사람들에게 강림하신 빛이시여,



제가 사람들을 가르치는 교사가 될 수 있도록



당신의 지혜를 나에게 베풀어 주시고,



제가 자유를 얻을 수 있도록 당신의 '성스러운 빛'을 주십시오.





***



해설- 여기에서 거주자(호레트)를 여러 사이클의 스승이라고 말하는 것은 지구의 제 사이클의 뜻이고 우주 사이클을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는 한 지구 사이클로부터 다른 지구 사이클에의 인류 진보의 간수자 였다. 토트는 사람들에게 지혜를 줄 수 있도록 자기에게 지혜를 주시도록 거주자에게 청하고 있는 것이다.





**



주해- 지구 사이클이란 이 지구가 시작되고부터 소멸할 때까지의 일곱(7)사이클(주기- 정확하게 구분하여 나눠진 것이 아니고 일곱 변천의 시대라고 하는 편이 낫다.)을 말하는 것으로 이 일곱주기 전부에 그 중계(과도기)기간을 합한 것(그 전체)이 하나의 우주 일(1) 사이클이 된다. 지구는 이제 바야흐로 지구 7 사이클로 접어들고 있으며 이 주기는 약 2200년 정도 진행될 것이며 이 일곱(7)주기가 끝나면 새로운 우주주기(사이클)로 들어가게 되는 것이다. 호레트는 지구 6주기에서 7주기 전의 기간동안 신비지혜의 간수자로 역할을 수행하신 것이다. 그리고 제 7주기에서는 할자스(불교에서 부르는 미륵불)대사가 임명을 받으신다.





*



참고- 기독교에서 알고 있는 재림주의 강림이란 예수 그리스도의 강림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인간 의식 속에 그리스도(자아신성-God I am) 의식이 활현되는 것을 의미하며, 이 지상에 예수 그리스도께서 강림해 온다는 뜻이 아니다.  제 7주기에 내려오시는 구세주는 마이트레야(maitreya) 곧 미륵불 할쟈스 대사인 것이다. 이것은 이미 2500년 전에 예정되어 있었으며 불교와도 기독교와도 아무 관계없이 이 우주의식의 성 경륜중의 일환일 뿐이다.







****



그러자 위대한 스승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시대를 넘어 너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게 되리라.



그렇다. 비록 아틀란티스 위를 바닷물이 물결치게 되어,



그 땅이 어둠 속에 파묻히게 될지라도



너는 성스러운 빛을 굳게 지켜, 네가 소명을 받을 때



언제든지 나설 수 있도록 준비하라.



이제 너는 가서 더욱 위대한 지혜를 배우라.



'성스러운 빛'을 통하여



'모든 것이시며 무한'이신 신(神)에게로 성장해가라.



그리하여 나는 오랫동안 '계시는 분'의 신전에 거주하게 되었고



드디어 성스러운 빛과 하나가 되게 되었다.





****



그런 다음 나는 별의 여행길들을 따라갔고.



그 다음에는 '성스러운 빛'의 길을 따라갔다.



또한 나는 위의 길과 마찬가지로 아래로 내려가



지구의 깊은 곳, 심장의 비밀들을 배우면서 길을 따라 내려갔다.



'아멘티의 홀들'에 이르는 길에 대해 배웠으며



지구의 균형을 이루고 있는 법칙들에 대해 배웠던 것이다.



나는 나의 지혜로



지각(地殼)을 깊이 뚫고 들어가



사람의 아들들에게 여러 세대 동안 숨겨져 온,



지구의 숨겨진 방으로 난 길로 나아갔다.



그러자 더 많은 지혜가 내 앞에 모습을 드러내어



나는 새로운 지식을 얻게 되었는데 그것은,



모든 것은 '위대한 전체' 의 부분이며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보다 더욱더 크고



위대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해설- 토트는 가르침 받음 지식을 사용하여 공간, 시간, 물질의 신비속에 들어가 이것들 안에 보다 많은 보다 위대한 신비를 발견한 것이다.





**



주해- 토트는 물질적 우주계, 지구내부의 신비를 배워 시간, 공간, 물질의 신비를 알게 된 것이다. '하나인 모든 것‘이란 모든 것을 포함한 모든 것(전부)이라는 뜻으로 근원을 말한다.



****



나는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신성한 무한'의 품속을 깊이 더욱 깊이 탐색했고,



더욱 더 많은 신비를 발견하였다.



그리하여 이제 나는 내가 지나온 세대들을 돌아보며



지혜(神)는 끝없이 무한한 것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모든 세대들을 통하여 더욱 더 심원하게 진보하며,



모든 것보다 더 위대한 '영원'의 속에서



하나가 될 때까지 성장해 나간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



 



 



고대 아틀란티스에는 성스러운 빛도 있었지만



또한 어둠도 역시 모든 것들 속에 숨어 있었다.



사람들 중에서 높은 곳까지 올라갔던 몇몇 사람이



성스러운 빛으로부터 어둠으로 굴러 떨어졌다.



그들은 자신들이 지닌 지식으로 인해 자만심에 빠졌고



자신들이 인간들 중에서 가장 뛰어나다는 생각으로 교만해졌다.



그들은 금지된 것들을 깊이 파고들었으며



자신들을 추락시키는 아래로 향하는 문을 열었다.



그들은 점점 더 많은 지식을 추구하였고



그것들을 저 아래쪽으로부터 위로 가져오려고 하였다.





***



해설- 아틀란티스 말경에는 일찍이 지구인의 육체에 들어가 있던 의식의 커다란 일단이 금성에로 옮겨 갔다. 그리고 일반 대중속에 들어가 있는 의식들은 화성에서 온 저질 혼들이었다. 그 의식들은 본래 있던 의식들보다 물질적이고 빛보다도 암흑을 지향하여 요그-소그-토트(우주사이클의 입구)를 열었다. 본래부터 있던 의식군의 일부는 물질적 힘에 끌려 그 계획에 가담했다. 그들이 동료들과 함께 금성으로 가는 것을 방해한 것은, 아마 그들이 물질을 탐하는 성질 때문 이었을 것이다.





**



주해- 요그-소그-토트란, 우주의식이 태어나온 입구이다. 때문에 그곳으로 역행하여 하위의 우주사이클 안으로 들어 갈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가 위의 사이클에 들어가는 것은 고도의 깨달음을 얻지 않으면 안 되지만, 하위의 우주사이클에는 어느 정도의 영력을 가지고 있으면 들어가는 것이다. 그것을 도와 줄 심경이 되었던 것이 전부터 아틀란티스에 있던 혼들 중의 일부였다. 그들이 이러한 일에 가담했기 때문에 혼의 진보가 뒤져서 금성에 못 가게 된 것이다. 우리들은 제1일류미네이션을 얻지 못하면 금성에는 못 간다. 제 2일류미네이션을 얻으면 수성에  제 3일류미네이션을 얻으면 태양에 갈 수 있다. 화성에 있던 의식들은 상위권인 이 지구에 와서 혼을 향상시켜 제 1일류미네이션을 얻을 때까지 여기 지구에 있게 되는 것이다. 우리도 본래는 화성 목성에 있었던 것이다.





****



아래 세계로 내려가려는 자는 반드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그렇게 하지 못하면



그는 '성스러운 빛'의 결핍으로 인하여 어둠에 속박되고 마는 것이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들은 자기들의 지식에 의존하여



사람들에게 금지되어 있는 통로를 열었던 것이다.





***



해설- 아래쪽의 우주사이클의 문을 열 수 있는 자는 마스터가 아니면 안 된다. 그렇지 않으면 그는 아래쪽에서 올라오는 자들을 못 올라오게 하는데 있어서 힘의 균형을 잡을 수가 없다.(올라오는 자들은 정지시킬 힘의 밸런스를 잡을 수가 없다.) 인간들이 이러한 행동을 하고있을 동안에 거주자는 육체에서 이탈하여 그것이 일어나고 있는 장소에로 투사해 보았다.





****



그러나 위대한 스승이신 '존재하여 계시는 분'은



그 분의 영혼이 자유롭게 아틀란티스를 다니면서도



'아관티'의 상태로 누워 계시면서,



자신의 사원(神殿)안에서 일어나는 그 모든 일들을 지켜보고 계셨다.



그 분께서는 아틀란티스 인들이 자신들의 마법에 걸려



이 지구에 커다란 재앙을 가져올 그 문을 열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래서 그 분께서는 영혼을 신속히 육체 속으로



다시 되돌아오게 하여 '그 분의 아관티'에서 자신의 몸을 일으키셨다.



그리고 그 분께서는 세 명의 강력한 사자(使者)들을 부르셨고,



이 세상을 산산이 부술 것이라는 자신의 뜻을 전하셨다.





***



해설- 거주자는 일어나고 있는 일을 보자 세자사들을 불러서 아틀란티스 안에 두루 심부름을 내보내어 어떤 사람들을 운달섬으로 데리고 오도록 하려고 했다.





**



주해- 호레트는 일부 구조해주고 싶은 사람들을 운달섬에 모은 후에는 아틀란티스를 침몰시키려고 한 것이다. 이것은 노아의 홍수의 이야기와는 전혀 별도의 일로 그것보다 훨씬 옛날의 일이다.





****



그런 다음 '존재하여 계시는 그 분'은



지구의 지각의 아래쪽 깊은 곳에 있는 '아멘티의 회관'으로



신속하게 내려가셨다.



그러자 그 분께 요청을 받은 '일곱 분의 주님들'이 힘을 휘둘렀고



지구의 균형이 무너져 지축이 바뀌게 되었으며,



아틀란티스는 검은 물결 아래로 침몰해 내렸다.





***



해설- 그래서 거주자는 아멘티에 내려갔다. 거기를 지나 지구의 균형이 자나가는 통로 안쪽으로 열려있는 힘의 방까지 가 닿았다. 힘의 피라미드가 지나갈 때 그는 일곱 주님의 힘을 끌어당겨 한 통로부터 균형력을 다른 통로로 바꿔 놓았다. 그리고 전의 통로로 폐쇄했다.





**



주해- 지구 내부에는 거대한 피라미드형의 불이 통과하는 통로가 여러 개 있다. 그 통로를 바꾸면 지구의 밸런스가 무너져 대륙의 침강, 용기가 일어난다. 과거에 있어서도 몇 번인가 이 통로가 바꿔져 왔지만 미래에 있어서도 또 1.2회쯤 바뀌어 질 것이다.





****



그리하여 어둠의 인간들에 의해 열렸던 문은 산산히 부수어졌고,



아래 세계로 이끌어 내려가는 통로도 산산히 파괴되었다.



그리고 우날섬과 '존재하여 계시는 분'을 따르는



사람들이 사는 섬 일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든 섬들이 파괴되었다.



그렇지만 그 분께서는



빛의 길을 밝히는 교사가 되려는 자들과



빛의 길을 따르기 위해 빛의 길을 걷고 있는 자들과



부족하긴 하지만 빛이고자 하는 사람의 아들들은 따로 보호해 주셨다.





***



해설- 아틀란티스 침몰의 결과 아틀란티스인들에 의하여 조립된 공간과 아래세계의 문을 왜곡시키는 기계를 파괴함에 의하여 그 입구를 봉쇄하였다.





**



주해- 아틀란티스인들은 공간을 휘게하여 하위의 우주의식에의 문을 열고 있었던 것이다. 이리하여 호레트는 약간의 후계자들을 모으고는 다른 자들은 멸했던 것이다. 가장 높은 영적 상태에 달한 혼들은 이미 지구상에는 있지 않았던 것이다.







****



그때 그 분께서는



나, 토-트를 자신의 앞으로 불러,



내가 해야 할 모든 일들에 대한 명령을 내리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오 토트여, 그대는 그대가 가진 모든 지혜와



그대가 가진 모든 기록들과 그대가 가진 모든 마술들을 가지고



사람들의 스승이 되는 길로 나아가라.



그리고 가서 때가 되어 사람들 속에



'성스러운 빛'이 자라날 때까지.



그 모든 기록들 보전해 두는 길을 걸어가라.





비록 그 성스러운 빛이 묻혀 있다하더라도



그 빛은 언젠가는 깨어난 사람들에 의해 밝혀질 것이고



그대는 전 세대를 통하여 흐르는 '성스러운 빛'이 되리라.



그대에게 우리는 온 세상을 덮을 수 있는 권능을 주리라.



그리고 그것을 받고자 하는 자에게 주거나



거두어들이는 것은 너의 자유이니라.



이제 그대는 아틀란티스의 아들들을 모아,



그들을 데리고, 바위 동굴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는,



켐의 후손들의 살고 있는 그 땅으로 피난하여 날아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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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토트는 거주자의 앞에 불려가 아직도 해상에 있는 땅에 가서 운달섬으로부터 사람들을 인솔하여 고대지혜의 제 기록을 운반 이동시키도록 하명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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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호레트가 켐 지방을 선택시킨 것은 거기 주민의 장래성이나 지구 내부와의 관계 및 그 밖의 일을 꿰뚫어 보고서의 일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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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하여 나는 아틀란티스의 아들들을 모았다.



그리고 나의 모든 기록들과



침몰한 아틀란티스의 기록들과 나의 우주선 속에 실었다.



그리고 나의 모든 힘들을 쏟아



많은 강력한 마법의 장치들도 모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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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토트는 제 기록, 과학적 제 기계류를 모아서 아틀란티스의 현자들과 함께 우주선에 올라타고 켐 지방에로 날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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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당시의 아틀란티스의 물질적 과학력은 현재보다도 비할 수 없이 탁월했으면 현재와는 전혀 다른 동력에 의하여 움직이는 대형 우주선 등도 있었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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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여 우리는 아침의 날개들 위로 떠올랐고,



세 명의 사자(使者)들과



'존재하여 계시는 분'을 뒤로 남겨둔 채 떠나



'신성한 사원'위로 높이 솟아올랐다.



그리고 '신성한 사원' 아래의 회관들이 물 아래로 깊이 가라앉자,



우주의 순환을 주재하시는 주님들에게로 통하는 길은 닫히고 말았다.



하지만 언제나 진정한 앎을 가진 자에게는



'아멘티'로 통하는 길은 언제나 열려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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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주선의 원동력은 태양으로부터 추출되어 축적된 에너지였다. 전기는 이 힘의 한 형태이지만 힘의 피라미드로부터의 발출에 의하여 제한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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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이 우주에는 많은 미지의 물질적 힘이 있다. 이 우주선의 원동력도 그 중의 하나이다. 과학자들은 물질적 법칙에 관하여 미지의 것이 수 없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겠지만 영적 법칙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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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침의 날개들을 타고



켐의 후손들이 사는 땅으로 피해 날아갔다.



그곳에서 나는 나의 힘으로 그들을 정복하고 지배하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켐의 후손들을 '성스러운 빛'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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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우주선이 떠나자 거주자는 신전을 봉하여 그것을 침몰시켰다. 운달섬이 물결 밑에 내려앉았다. 그로부터 그와 제사장은 다른 곳으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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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 속 깊은 곳에 우주선을 묻어 놓고



인류가 자유로워 질 때가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우주선 위에는,



아직 사람을 닮지는 못한



사자의 형상을 한 물체를 표식으로 세워두었다.



아직도 나의 우주선은 그 형상 밑에 그대로 있다.



그리고 날아올라야 할 때가 오면 전면에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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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토트는 이집트에 도착하여 미개인들을 정복했다. 그래서 우주선과 전쟁용의 어떤 기구류를 큰 바위 밑에 감추었다. 그 바위에서 스핑크스가 새겨졌다. 우주로부터 침략자들이 지구를 공격해 오며는 그자들을 격퇴시키는 데에 사용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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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이집트의 대 피라미드 앞의 스핑크스인(인면수신) 아래에 토트가 사용한 우주선이 묻혀져 있다는 얘기이다. 이것이 사용되는 것은 좀더 훗날이 되겠지만 지금부터 400년 이내의 일이 될 것이다. 우주로부터 침략군이 지구를 공격할 때에 스핑크스 아래쪽의 우주선이 운반되어 나온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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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사람들이여. 멀지 않은 미래에



우주공간 저쪽으로부터 침입자들이 올 것이라는 것을 알라.



그때 그대 지혜 있는 자들은 깨어있어라.



나의 배를 끄집어내어, 손쉽게 그들을 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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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형상 아래에 나의 비밀이 깊이 묻혀있다.



그러므로 내가 세운 피라미드 속에서 찾고 발견하라.



각각의 다른 피라미드는 다른 근본원리의 열쇠가 되는 돌이다.



그리고 그 각각의 문들이 '성스러운 생명'으로 인도하는 관문인 것이다.



내가 남겨두고 간 열쇠를 따라 가라.



구하라 그리하면 생명에 이르는 문은 너희의 것이 될 것이다.



너희들은 나의 피라미드 속에서 구하라.



벽이 끝나는 통로의 깊은 곳 속으로 들어가서.



그대가 가진 신성한 '7'의 열쇠를 사용하라.



그러면 통로가 네 앞에 열려 나타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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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 피라미드에 대해서는 스핑크스가 열쇠이며, 스핑크스에 대해서는 피라미드가 열쇠이다. ‘7’의 열쇠란 7분의 주님의 열쇠라는 뜻이겠지만 확실한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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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는 내 지혜를 너에게 주었다. 지금 나는 너에게 내 길을 주었다. 길을 따라가라. 너는  내 비밀을 풀어내라. 너에게 이미 길을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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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토트는 피라미드에서 스핑크스에의 숨은 길을 여는 열쇠를 가르쳐주고 있다. 이 열쇠로서 아멘티에의 길이 열리는 방의 방문을 열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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