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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이 거룩맛을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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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37.183), 작성일 09-06-24 14:01, 조회 3,60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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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싸~ 예수님!



곰이싸~ 빛나리!



예수님! 몇 일 전에 꿈속에서 가슴에서 엄청난 기운이 퍼져나왔습니다.



그런데 어제 오라사진을 찍었는데 안정도가 많이 올라갔어요.



예수님이 가르쳐 주신대로 호흡을 하니까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 너는 너 스스로 그 차이가 있음을 아느냐?



네~ 요즘은 제가 달라져 있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런데 뭐가 차이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제 코가 가슴으로 내려가니까 감정이 훨씬 안정된 상태로 유지됩니다.



그런데 잠이 많이 쏟아집니다.



이제는 생각보다는 감정이 안정을 찾게 될 것이다.



머리로 생각하는 모든 것을 감정으로 전환할 수 있을 것이다.



생각과 감정을 어떻게 훈련해야 합니까?



생각을 하면 그 에너지가 가슴으로 내려와야 하는데 대부분 머리에만 머무른다.



한 예를 들어서 설명해주세요.



빛나리가 거룩한 마음속에 살고 있다고 해보자.



그러면 빛나리는 거룩 안에서 머물고 있다고 생각하겠지?



네~ 그것은 아주 인식이 잘됩니다.



머리형들은 생각은 잘하지 그런데 감정은 무디거든!



맞아요!



머리로는 거룩한 곳에 앉아있다고 하지만 빛나리는 거룩한 것이 뭔지 아느냐?



거룩이라는 것은 바로 깨끗한 것 아닙니까?



그래 맞다! 그렇지만 빛나리는 머리형답게 ‘깨끗한 것이다.’라고 말로 표현했다.



그럼 너는 감정으로 ‘깨끗하다.’라는 것을 알아듣느냐?



아니요.



너는 거룩이라는 단어를 ‘생각’으로 알지 ‘감정’으로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생각으로만 거룩이 깨끗함이라고 알고 있다는 말입니까?



그래 거룩이라는 것은



영으로 거룩이 있고,



생각의 거룩이 있고,



감정의 거룩이 있고,



감각의 거룩이 있고,



물질의 거룩이 있는 것이다.



그럼 저는 생각의 거룩만 알고 있는 것뿐입니까?



이제 감정으로 거룩을 알아들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감각으로 거룩이라는 단어를 알아들어야한다.



그렇게 했을 때 비로소 영의 거룩과 물질의 거룩을 분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처음에는 안 해본 것이라 힘들겠지만 하다보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혈기가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혈기가 많다고만 하지 어떻게 혈기가 나오는지는 모른다.



왜 그런데요?



빛나리가 누군가를 생각으로 싫어하면 화기운이 감정으로 전달되면



온 몸은 짜증의 기운을 감각하게 되어 온 몸이 붉어지는 것이다. 



우리는 왜 거룩이라는 것이 온 몸까지 반응을 보이도록 안했을까요?



다들 머리로 아는 지식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살았기 때문이다.



지금은 지식의 시대라 감정의 치우치는 것은 쓸데없는 짓이라고 여기기 때문이다.



빛나리는 안다는 것을 머리로, 가슴으로, 온 몸으로 확대해서 알아들어야 한다.



나쁜 것만 머리에서 가슴 온 몸으로 확대시키지 말고



추상명사나 형용사 계통의 단어들을 온 몸으로 감각할 수 있도록 연습해라~



건강이라는 단어를 생각으로, 감정으로, 온 몸으로 알아듣도록 해봐~



네~ 



잘해봐라~~



네~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