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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의 힘과 진리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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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65.56), 작성일 09-06-14 10:03, 조회 3,36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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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이싸~ 예수님



곰이싸~ 빛나리



세상에는 긍정을 하고 사는 사람이 더 행복하죠?



그래! 맞다.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도 부정한 입술이 많아~



그리고 욕심의 긍정을 많이 하지~



교회에 다니는 수 많은 사람들이 이 세상이 전부인양 살고 있어서 그러나요?



신앙생활을 하나 안하나 다 물질의 복을 누리는데 촛점이 맞추어져 있더구나~



목사님들은 설교를 할 때 좋게 생각하게 하는 긍정의 힘을 강조합니다.



부정의 힘을 강조하는 것보다 낫지 않느냐?



그렇기는 합니다.



교회는 긍정의 힘을 가르치는 곳이 아니다.



긍정의 힘을 가르치는 것은 믿지 않는 사람들이 하는 것이다.



그럼 교회에서는 무엇을 가르쳐야 합니까?



교회는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



진리요?



목사님들이 진리의 말씀을 가르치시잖아요!



그런 것은 진리가 아니라 지식이다.



왜 지식입니까?



진리를 가르쳤더라면 긍정의 힘을 가르치지 않는다.



그것은 무슨 말씀이십니까?



진리를 가르치면 긍정의 힘을 믿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진리는 영에 속하는 것이고, 긍정은 혼에 속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



진리가 왜 영에 속합니까?



진리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 것이다.



빛나리가 이 공간이 사랑으로 충만하다면 빛나리 몸이 사랑으로 둘러쌓여 있겠느냐?



네~ 당연히 쌓여있죠!



이게 바로 진리와 긍정의 차이란다.



진리는 그냥 그렇게 될 줄 알기에 당연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긍정은 그런 상황이 아니어도 좋게 생각하는 훈련이다.



물론 긍정이 나쁜 것은 아니다.



그러나 이것은 하나님의 진리를 몰랐을 때 좋은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진리를 알지 못해서 긍정의 힘을 사용하는 것이다.



빛나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알았다면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고 노력하겠느냐?



하나님의 자녀가 된 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고 하지 않습니다.



그래 하나님의 자녀가 되지 못한자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진리의 힘과 긍정의 힘의 차이다.



몰론 누가 더 아름답냐고 묻는다면 그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다.



긍정의 힘을 믿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 있다면 사람보기에는 더 훌륭하게 보일 수 있다.



그러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을 잊어서는 안된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는 말을 이해하지 못하면 모든 성경을 지식으로 알고 있을 것이다.



그 지식이 그 사람을 바꾸지는 못하지



그건 맞아요.



진리가 어디에 있는지도 모르는데 진리를 찾아가겠으며



자유케 한다고 하는 자유가 무엇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진리를 구하겠느냐?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말은 보이는 세계를 찾으라 는 것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진리를 구하라는 것이다.



진리를 찾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이 좋은 것으로 주신다고 한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긍정의 힘을 믿지 않는다.



하나님의 자녀는 진리를 믿는다.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려고 하지 않는다.



하나니의 자녀는 하나님과 닮아있다는 것을 알 뿐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결국 하나님과 똑같은 속성이 드러나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면서 하나님의 자녀라고 우기는 교인들이 많더구나~



진짜입니까?



빛나리 니가 그러잖냐?



사랑하려고 하지 마라 나는 사랑이라고 해라



혹씨 염려되서 그러는데 너의 몸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겠지?



너의 생각이 사랑이라고 하는 것은 아니지?



너의 영혼이 사랑이라는 것을 알아야 다른 것도 바르게 된다.



네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 되고 강건하기를 구하노라.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