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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나라와 마음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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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48), 작성일 09-06-07 10:10, 조회 3,552, 댓글 0

본문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곰이싸 예수님!



곰이싸 빛나리!



예수님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라고 하셨는데 그것이 무엇입니까?



빛나리는 많은 사람들이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는 말을 모른다는 말이냐?



많은 사람들이 정말 모릅니다.



뭔지를 알아야 구하든지 말든지 할 것이 아닙니까?



너의 나라는 어느나라냐?



대한민국입니다.



그럼 너의 나라 대한민국을 구해내면 되겠네~



그럼 네가 독립투사가 되겠다.



이렇게 너희 나라라도 구하면 다행이다. 다들 너희 나를 위하여 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들 돈다라고 구하더라~



믿는 놈이나 안 믿는 놈이나 다를 것이 하나도 없어~



빛나리가 맨날 돈돈돈 하고 살잖아!



맞아요. 맨날 돈돈돈 합니다.



너의 눈에 나라가 안 보여서 그런다.



사람에게는 두 나라가 있다.



육신의 나라가 있고,  마음의 나라가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육신의 나라 밖에 안보인다. 그래서 육신의 나라만 구한다.



육신의 나라에서 잘 되는 것만이 최고라고 생각하지~



교회에서도 가난한 놈보다는 부자가 대우를 받고 그 사람을 또 그렇게 대우하잖냐?



맞아요. 교회에서도 마음의 나라가 안 보이기 때문에 세상 사람들과 별 다를 것이 없어!



마음의 나라가 보여야만이 육신의 나라가 전부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런데 누가 마음의 나라가 보이도록 하냐는 것이다.



다들 눈뜬 봉사들인데~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웅덩이에 빠지게 되느니라.



그런데 소경이 소경이라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 더 심각한 문제다.



다들 자기가 소경인 것을 알지 못하고 사니 어떻게 소경이 눈을 뜰 수 있겠느냐?



너는 육체의 나라로 말하면 대한민국의 국민이다. 그리고 대한민국에 살고 있다.



너의 마음의 나라는 어느 나라에 살고 있냐?



잘 모릅니다.  마음의 나라가 보여야 어느 나라에 사는지 알죠!



전에 마음은 바로 밖에 있는 공간이라고 하지 않더냐?



네~



네 밖에 보이는 모든 공간에 무엇으로 차 있더냐?



그냥  물질이나 사람들만이 들어있었습니다.



그래 너의 육신의 눈은 좋구나~ 그러나 네 마음의 눈은 기능을 멈췄구나~



보이지 않는 마음의 공간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이 바로 소경이다.



마음은 보이지 않는 영의 세계를 인식하고 알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마음이 소경이 되었으니 마음에 무엇이 들어있는지 알 수 없지~



하나님은 네 안에 계신다고 하지 않았니?



네~ 그렇게 배웠습니다. 



그럼 네 마음의 공간에는 하나님이 사실 것이 아니냐?



네~



네 마음의 공간에 어떤 하나님이 사시는지를 네 마음이 알아야 비로소 마음은 하나님과 교통한다.



내가 말한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는 말은 바로 마음의 나라를 구하라는 말이다.



마음의 나라에 하나님이 사신다.  마음의 나라에 계시는 하나님을 찾으라는 말이다.



이제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라고 하는 내가 가르쳐준 기도문의 하늘은



바로 빛나리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다.



빛나리의 마음에 계신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마음에 하나님이 계신다는 것을 알아야 하나님의 모든 속성에 존경하고 존귀히 여길 것이 아니냐?



하나님이 바로 너의 마음의 보물인 것이다.



빛나리가 좋아하는 돈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아느냐?



하나님을 구하라 그리하면 돈도 주리라.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주리라.



하나님 속에 너의 모든 것이 다 들어있다는 말이다.



돈을 갖고 싶으면 부요하신 하나님이 빛나리 마음에 항상 계시게 해라.



그리하면 부요하신 하나님이 빛나리에게 돈으로 채우시리라.



빛나리에게 마음이 어디에 있고, 마음에 어떤 하나님이 계시고,



그 하나님이 빛나리의 몸의 나라에 축복한다는 비밀을 알았더라면 얼마나 좋았겠냐?



그러게요. 지금이라도 가르쳐 주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부자가 되어야 하겠어요.



왜?



그래야 다른 사람에게 말할 건덕지가 있잖아요.



나는 가난하면서 하나님의 나라를 구하면 복받는다고 하면 거짓말이 되잖아요.



이제는 나부터 하나님의 법대로 해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려서 다른 사람도 누리게 하고 싶어요.



내가 그냥 뚝딱 만들어 줄까?



정말로요.



아니다. 그냥 장난한번 해봤다. 그렇게 하면 너는 망하고 만다.



그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해야만 부자가 되어도 망하지 않는다.



빛나리야 법대로 하자~



네~~  서울 법대로 가자~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