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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더 크냐? 몸이 더 크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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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116.48), 작성일 09-06-02 20:51, 조회 3,418, 댓글 0

본문


예수님 곰이싸~



빛나리 곰이싸~



오늘은 웬 일이냐?



예수님! 사람의 마음이 얼마나 커요?



그런 질문을 왜 하냐?



사람은 마음 먹은대로 된다고 하는데 마음이 어떻게 생겼나 궁금해서요.



빛나리 너는 마음이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냐?



제 가슴속에요.



너의 마음은 아주 작구나!



왜요?



너의 마음은 네 가슴속에 있으니 얼마나 작냐?



그래서 제가 새가슴처럼 살았나봐요.



예수님 저의 마음을 좀 크게 만들어주세요.



이제는 너의 마음을 너의 가슴에 있다고 말하지 말아라.



네가 네 마음이 가슴에 있다고 생각하니 마음은 볼 수도 없고



또 얼마나 작냐?



제발 고쳐주세요.



하늘의 해를 생각해 보아라.



해가 보이냐?



네~



그럼 그 해는 어디에 있느냐?



제 마음에요.



정말 그 해가 네 마음에 있느냐?



네~



그 해보다 네 마음이 더 크냐?



네~



해는 어디에 있었지?



제 마음에요.



그럼 저 하늘에 있는 해는 어디 안에 있느냐?



제 마음이요.



저 해를 감싸고 있는 것은 빛나리의 마음이 아니냐?



그렇습니다.



이제 빛나리의 마음이 빛나리 가슴에 안에 있는 것이 아니라.



빛나리가 보는 모든 것은 빛나리의 마음안에 있는 것이다.



빛나리의 마음이 이제 보이냐?



네~



빛나리의 몸은 빛나리의 마음 안에 있느냐?



제 마음안에 제 몸도 있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빛나리의 마음 안에 있는 것이 보이냐?



네~ 제 마음이 엄청 큽니다.



이제까지 저는 제 몸이 제 마음보다 크다고 생각했는데 아니네요.



빛나리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안다는 그 자체가 큰 공부니라.



빛나리가 축복하는 마음으로 살면 만물이 축복가운데 살 것이다.



빛나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사시냐?



네~



너의 마음에 어떤 하나님이 사시냐?



축복과 사랑의 하나님의 사십니다.



모든 사람들은 축복과 사랑의 하나님 안에 살고 있는 게 보이냐?



이제 너는 너의 하나님의 축복과 사랑가운데 모든 사람들을 축복하고 사랑해라.



이제 빛나리 안에 하나님이 사신다면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게 될 것이다.



빛나리 안에 부정한 존재가 살면 부정한 사람으로 살게 될 것이다.



빛나리는 어떤 마음 안에서 살기를 원하느냐?



전.............



AUM~~~~~~~~





                                    잘샬롬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