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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과 콩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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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1.♡.236.140), 작성일 09-05-09 22:32, 조회 3,781, 댓글 4

본문


잭과 콩나무





꼬마야 너의 이름이 뭐니?



제 이름은 잭인데요. 할아버지 왜 제 이름을 물어보세요?



잭 너는 지금 소를 끌고 어디가니?



할아버지 소를 팔러 장에 가는 중이에요.



내가 그 소를 사면 안되겠니?



정말로요. 할아버지께서 저에게 얼마를 주실 건데요?



소 한마리와 이 콩 하나를 바꾸자.



할아버지 노망드셨어요?



아니다 이 콩으로 말할 것 같으면 요술콩이란다.



정말로요.



그래 이 요술콩 하나만 있으면 네 집이 행복하게 될 수 있단다.



정말로요?



자 그럼 네 소와 나의 요술콩을 바꾼거다. 후회하지 않을게다.



네~~ 정말로 어머니와 제가 행복하게 살 수 있다는 말이죠?



그럼~ 그럼~ 행복하게 살거라.



감사합니다.  할아버지!



야~ 요술콩아 너는 내 소 값인데 너는 어떤 콩이냐?



나는 조그마한 콩이지. 색깔은 완두콩처럼 녹색이구



나는 내가 요술콩인지 요술콩이 아닌지도 몰라~.



할아버지가 그렇게 말하니까 그런가보다 라고 생각해~



아이고~ 그럼 큰 일 났다.



엄마가 이걸 알면 나를 죽일려고 할텐데



잭 너무 빨리 낙심하지마 혹시 내가 요술콩인지도 모르잖아~



그래 혹시 네가 요술콩일지도 모르지~



그런데 우리 엄마가 믿어줄까?



모르지 사람은 보기전까진 믿지 않으니까.



잭 너는 나를 요술콩이라고 믿어지니?



나도 잘 모르겠다.



할아버지를 그냥 믿었는데~ 후회가 막심해지네~



요술콩아 너는 할아버지에게 네가 어떤 콩이라고 들었니?



응 나는 하늘까지 자라는 커다란 콩이라고 들었어.



하늘까지 자라려면 100년은 걸리겠는걸~



아냐~ 나는 하루만에 하늘까지 자랄 수 있다고 들었어.



정말~ 굉장하다.



그런데 나는 아직 그런 능력이 있는지 알 수 없어.



그래 나도 그것만 확실히 안다면 춤을 추면서 엄마한테 달려갈텐데~



잭 너는 나를 보고 네 집을 행복하게 만들 요술콩이라고 생각하였잖니



그걸 믿고 네 엄마에게 자신 있게 말해봐~



그래 그렇게 해볼께



잭 너무 걱정마 바로 네가 요술콩의 행복을 누려야할 주인공이거든



그래 고마워 나의 행복을 위하여 요술콩 너를 귀하게 여길께



.........



그후 나는 요술콩 때문에 여러 경험을 했고



지금은 우리 집에 황금알을 낳는 닭이 있어서 황금알부자로 어머니와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빛나리님이 어디 가셔서 황금부자가 된 잭이 이 글을 대타로 씁니다.



잘 썼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잘 봐주삼...



누가 이 작은 콩에서 하늘만큼 큰 콩나무가 나올 줄 알았겠어요?



여러분도 자신을 손톱만큼 작은 콩이라고 말하지는 않나요?



여러분은 하늘 만큼 큰 위대한 나무인걸 잊어먹고 살지는 않나요?



항상 자신을 귀하게 여기고 자신의 위대함을 행복하게 말을 하세요.



동화나라 잭으로부터..........







                                      잘샬롬 __()__



하늘천사님의 댓글

하늘천사 이름으로 검색 211.♡.52.52,

  이제  글을 읽기 시작해서 좋은 가르침을 받고 있는데

선교사로 파송이 되셨다니 안타깝네요..

동화나라 잭님이 글을 쓰셔도 되겠네요..

빛사랑님의 댓글

빛사랑 이름으로 검색 211.♡.233.131,

  "있을때 잘해!" 라는 말이 새삼 떠오릅니다.
인사도 못했네요, 빛나리님! 건강하세요*^^*
빛나리님께서 올려주신 많은 글들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빛으로 사랑으로 깨어날것을 믿습니다.
해외에 계셔도 인터넷이 있으니 한번씩 연구회 게시판에 들러주시겠죠.
바쁘신 중에도 시간을 쪼개어 빛과 같은 글들을 올려주셔서 다시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사랑합니다*^^*
동화나라 잭님도 좋은글 부탁드려요*^^*

빛과함께님의 댓글

빛과함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74.156,

  빛나리님! 그곳에 가셨어도 항상 건강하세요.응원할께요.
그곳에 계신분들도 빛나리님 때문에 빛과 사랑으로 많이 깨어나시리라 믿어요.
항상 힘내시고, 화이팅!! 사랑해요.
동화나라 잭님도 빛나리님의글 잘 부탁드려요.
빛나리님이 올려주시는글 항상 잘 읽고 있어요.^0^

야옹님의 댓글

야옹 이름으로 검색 211.♡.74.64,

  와우~오랫 만에 글을 보네요 이글을 쓰신 빛나리님은 정말 어린이의 마음을 가졌나 봐요 정말 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