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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째 원숭이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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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빛나리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03.♡.134.23), 작성일 09-03-31 16:30, 조회 3,797, 댓글 6

본문


100번째 원숭이의 기적  (요한복음2장)





6. 거기 유대인의 결례를 따라 두 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구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곰이싸~ 빛나리



100번째 글입니다.



너도 100번째의 기적이 일어났구나~



네~ 예수님 감사합니다.



100번째 원숭이 현상처럼 임계질량에 이르면 급속도로 발전하게 된다.



그래서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 겁니까?



하는 순간 이미 반을 이룬 것이다.



하기가 힘든 것이지 일단 하면 쉽단다.



예수님께서 물을 포도주로 바꾸셨잖아요.



그런데 왜 물을 돌항아리 아구까지 채우라고 하셨나요?



사람의 의식이 바뀌는 것도 임계질량에 이르기 전까지는 아무 변화가 없다가



아구 즉 임계질량에 이르면 급속도록 변화되는 현상을 말한다.



물을 포도주로 변화되는 것은 내가 한 물질적인 변화를 일으켰던 것이다.



그러나 사람의 의식도  임계질량에 이르기 전까지는 아무 변화가 없다가



임계질량에 이르면 사람이 확실히 변한다.



빛나리도 나는 그리스도다 라고 시인하지 그러나 큰 변화는 없지?



네~



그러나 임계질량에 이르면 그리스도의 의식으로 변화게 될 것이다.



물이라는 것은 진리라고 하였지



포도주는 사람들의 기쁨을 말하는 것이다.



그럼 물이 포도주로 바뀐다는 말은



우리의 내부에서는 진리의 말씀이 영의 기쁨으로 변화된다는 말씀이세요?



그렇다.



오늘은 100번 째 기념으로 빨리 그리스도로 변화되는 비법을 가르쳐주랴?



예수님 좀 가르쳐주세요.



나는 빛이다.



나는 사랑이다.



나는 그리스도다. 라고 시인하고 있지?



네~



그럼 빛이 나다. 사랑이 나다, 하나님이 나다. 라고 시인하여 보아라.



‘나는 빛이다’ 나 ‘빛이 나다’ 는 같은 말이잖아요.



뜻이야 같지만 소리를 내서 말을 하다 보면 뭔가 다르다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한번 해볼께요.



나는 빛이다. 나는 빛이다. 나는 빛이다. 나는 빛이다. 30번



빛이 나다. 빛이 나다. 빛이 나다. 빛이 나다. 30번



오~ 차이가 있어요.



어느 것이 더 좋게 다가오지?



‘빛이 나다’가 은근히 좋은데요.



근원과 너가 하나가 된 것을 경험하게 되지?



네~



“하나님이 나다.”



“빛이 나다.”



“생명이 나다.”



“사랑이 나다.”



이것은 네 영혼의 가장 깊은 곳에서부터 시작되는 대우주의 선언이다.



누룩이 밀가루를 부풀게 하듯, 물이 포도주가 되듯, 100번째 원숭이가 기적을 만들듯,



진리를 시인하면 이루어지는 비법이다.



이원성에서 벗어나 일원성에 이를 때에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어찌 물과 포도주가 다를 수 있겠느냐?



빛나리 네가 다르다고 하니 다를 수밖에



그러나 네가 같다고 믿고 시인하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다.



포도나무와 가지는 하나이니라.



하나님과 너는 하나이니라.



나 예수와 빛나리 너도 하나이니라.



기적은 모든 것이 하나라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그리스도가 빛나리 바로 너다.



아멘~



너희들이 나를 예수 그리스도라고 부르듯



나도 다음부터 빛나리 그리스도라고 불러주마~



예수님 고맙습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들은 가족의 이름 뒤에 그리스도를 붙여보세요.



참 듣기에 좋고 평안해 집니다.



읽으시는 모든 이에게 그리스도의 기름부으심이.......



감사합니다.



AUM~~~~~~~~~







                                    잘샬롬 _()_



지금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빛과함께님의 댓글

빛과함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79.116,

  빛나리님. 그동안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빛나리님 덕분에 웃고, 울고, 말씀하신 모든것들을  가슴 깊이 새기고 실천하도록 노력할께요.
싸랑해요~~ 빛나리님^0^

나의눈님의 댓글

나의눈 이름으로 검색 128.♡.97.141,

  고맙습니다.
마음속 백만송이 꽃을 드릴게요..
읽고 또 읽어야겠습니다.*^^*

빛사랑님의 댓글

빛사랑 이름으로 검색 211.♡.234.15,

  빛나리님, 글을 쓴다는 것이 참으로 힘든일입니다.
더군다나 진리의 글을 쓴다는 건 더욱 어려운 일입니다.
빛나리님의 사랑으로 100번째 원숭이의 기적이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빛나리님^^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순수님의 댓글

순수 이름으로 검색 211.♡.35.44,

  빛나리님 그동안 수고하셨어요.
빛나리님의 글을 통해 의식이 상승됨을 봅니다.
사랑과 즐거움과 기쁨의눈물과 행복을 전해주신 빛나리님 정말감사합니다.
100번째 원숭이의 기적이 일어나는것을 보면 즐겁고 행복합니다.
빛나리님 다음을기대하면서 마지막 할말은 곰이싸~~~~
빛나리님 사랑의 에너지를 보냄니다*^~^*

푸른 계절님의 댓글

푸른 계절 이름으로 검색 121.♡.87.127,

  감사합니다~곰 이 싸~ 죄송함니다  뎃글 안달아서 제가요 뎃글은 안달앗지만 올리신글은 보고 또보고 하거든요 글 쓰시는것을 잠시 시신다고 요  *^ ^* 잠시~이틀이나 쉬쎳는대 다시 글을 올리시면 안될까요 *^_^*
다시 글을 올리시면 ~발작국~~꾸~~ 욱남기고~ 갈께요~고 미 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