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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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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20-12-31 22:57, 조회 1,05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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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년의 세월을 보내면서 >

 

#1

 

1990년 즈음 영능력이 있는 김ㅇㅇ가 연구회로 찾아와서 말하기를

하늘에 가득히 떠있는 누군가의 얼굴을 보았고 그 후 3년간 그 사람을 찾던 중 우연히 연구회에서 만난 제가 그가 찾던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고 그렇게 인연이 되었지만 이 만남은 참으로 짧았습니다. 그런 이후에 제가 어느 곳을 다녀온 후 영 능력이 생기면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고충을 들으며 찾아오신 분들의 어려움이 덜어지고 빛의 기운이 전해지도록 마음을 내었습니다. 그분들을 만날 때 항상 저는

나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어서 해주는 것이 아니라, 나는 단지 통로로써 하늘의 기운을 소통 해주는 역할을 할 뿐 내가 한 것은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날 저는 모든 사람들 가슴에는 빛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그 빛이 환하게 드러난다면 본인들이 너무나 행복해짐은 물론, 미워하는 마음과 다툼도 사라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가 만나온 모든 분들께 우리의 본질은 빛이라는 것을 말씀드렸고 3층 명상실 문 앞에도 당신은 근원(根源)인 빛으로 잉태된 "광명(光明)"이며 본래(本來)의 찬란한 빛의 모습이 반드시 드러날 것입니다.’ 라고 새겨 넣기도 했습니다.

 

다양한 사연을 가진 많은 사람들이 연구회를 찾아왔었고, 그 중 영적으로 빙의 상태인 사람들이 가장 많았습니다.

 

자신의 답답함을 하소연하는 남편 이야기, 자식에 대한 이야기, 시부모와의 갈등에 대한 이야기, 혹은 조상 기운에 시달리는 이야기 , 사람들과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 등 수많은 문제들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천부경, 예수제, 천도제, 기 제품 사용, 옴 진언 명상 수련, 옴 진동수를 만들어 드시는 등 연구회의 방편으로 찾아오신 분들의 고민이 해결되어 가는 것을 보면서,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안고 있는 문제들에 대해 좀 더 깊이 있게 알게 되었고, 사람들이 지구에 태어나서 죽는 순간까지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했습니다.

 

또한 연구회를 이끌어오면서 초기에는 100일 단식, 양각산에서 28일 단식도 하며, 고대의 지혜 중 하나인 천부경의 원리를 찾다가 지치고 힘든 상태에서 그래 너란 놈이 한참 부족하고, 부족한 놈이 천부경의 진정한 뜻을 뭘 알겠냐!”고 스스로를 책망하며 욕심을 내려놓으니 그 순간 하늘에서 뭔가를 보여주었습니다.

 

그것을 보고 ! 천부경은 글이 아니라 모양이구나.” 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이집트 기자 피라밋처럼 상부만 드러난 모양을 피라밋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것은 반쪽짜리 입니다. 진정한 피라밋은 상하부가 하나인 옥타헤드론 모양이고 에너지 또한 기존의 피라밋보다 옥타헤드론 피라밋이 더 온전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연구회에서 옥타헤드론 피라밋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배경입니다.

 

상담하러 오시는 분에게 천부경을 만들어서 빛의 기운을 소통시킨 후 처음 모습과 비교해 보면, 어둡고 침울해 보였던 얼굴이 환하고 밝게 바뀌어가는 모습을 보며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고 조화롭게 만들어 긍정적인 의식을 낼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천부경을 알게 되어 저는 하늘에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뿐입니다.

 

수천 년 전부터 지금까지 전쟁으로 자연이 파괴되고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과 아픔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도 종교, 사상,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자신의 이익, 자국의 이익을 얻고자 총성 없는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상생의 마음이 아닌 파괴적인 마음을 내는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부정적인 의식의 본질을 보게 되었습니다.

 

인류에게 뿌리 깊게 박힌 의식이 무엇인지를 찾아보았고, 특히 그중에서도 종교와 사상이 가장 큰 걸림돌이 되어 진화를 막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둠의 의식은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교묘하게 이용해, 인류가 종교를 만들게 하고, 종교에 의지하고 집착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랑을 말씀하신 예수님의 말씀과 진리는 사라지고, 자비를 말씀하신 부처님의 말씀과 진리도 사라지고, 형상만을 모셔 놓고 복만을 빌고 있으니, 어둠의 의식은 그들이 바라는 대로 되어가고 있다고 신이 나서 인류가 더욱 더 욕심을 부리도록 내몰고 있습니다.

기복신앙이 인간들을 종교라는 틀에 얽매이도록 한 것입니다.

 

인류에게 일어나는 참혹한 현실과 아픔들은 인간의 욕심이 만든 결과물이고, 인류의 모든 사상들은 그것을 믿는 이들만의 평안이자 안식일뿐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

 

몇 년 전에 놀라운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올림피아라는 단어가 떠올라 관해보고 기운을 살펴보니,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올림푸스 신들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올림푸스 행성과 니비루 행성이 있음을 알게 되었고 또한 어둠의 대단한 존재들이 다양한 차원과 행성들에 연결되어 있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올림푸스 신들의 추악한 모습에 대해 이야기로 듣고 책을 통해 읽으며 단지 신화로만 인식할 뿐 그들이 실제로 존재했다고 생각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실제로 존재했던 이야기입니다.

 

악마들이 사람들에게 파고들어 성자님들의 진리를 교묘하게 악의 사상으로 사용하게 유도한 것입니다.

 

바로 이 올림푸스 신들과 니비루 행성의 대표 의식들, 악마들이 인류에게 종교를 만들게 하고, 부정성에서 헤어나지 못하게 하며, 물질을 탐하고, 싸움질하게 만드는 장본인들입니다. 그런데 이들은 인간의 모습으로 태어나 살고 있습니다.

 

올림푸스 신들을 비롯한 어둠의 대표 의식들을 정화하고 빛으로 돌려보내는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지내오며 최근에 깨달은 바가 있었습니다.

 

이 악마들을 아무리 빛으로 돌려보내고, 빛으로 깨어나게 해주어도 또 다른 어둠들이 힘을 뭉쳐 엄청난 악의 에너지를 뿜어내어 감당하기 힘든 정도가 아니라, 정말 힘이 하나 없을 정도로 머리는 빙빙 돌게 하고, 가슴은 꽉 막히게 하고, 입으로는 토할 것 같은 매캐한 냄새까지 진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천도제를 준비하는 부원장 도천님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몸과 마음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지금도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기만 해도 마음이 너무도 아프던 차에 이래서는 끝이 없겠다 싶어

너희가 왔던 자리, 행위 했던 근본자리로 돌아갔다!”고 천도제의 문구를 바꾸고 나서 천도제를 하니 이제 조금씩 정리가 되어가고 있음을 발견하게 됩니다.

 

긍정이든 부정이든 각자가 마음 내는 방향으로 백배, 천배, 일억 배 이상 그 결과를 겪게 됩니다.

 

욕심으로 가득했던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이 냈던 마음 그 이상으로 엄청난 고통을 느끼게 되어, 그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반성하고 긍정적인 의식으로 바뀌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엇이 되었든 선택은 자신이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커다란 고통을 통해 더 큰 깨우침을 얻고자 자진해서 고통의 바다에 스스로 빠져들어 공부한 이들은 남을 이해하고 사랑으로 안아줄 수 있는 사랑의 의식이 됩니다.

 

스스로 빛임을 증명하고, 남을 위해 기꺼이 희생하고, 봉사하는 마음을 내는 이들이 바로 빛을 전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연구회에 오시는 분들께 늘 해온 말들이 있습니다.

자기를 내세우려고 하지 마십시오.

항상 자신을 낮추고 겸손해질 때, 진정한 자기를 볼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 위에 군림하면 자기 자신도 속박 받게 됩니다.

사람 위에 서 있을 생각도 마음도 내지 말라고 늘 저에게 당부하는

제 가족이 저에게는 스승처럼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