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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진실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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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8.♡.226.140), 작성일 19-09-18 17:04, 조회 1,38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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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에 이상한 꿈을 꾸어서 원장님께 의미를 여쭈어 보았습니다.

 

본인 : 꿈에 불(화로)의 여신이 지배하는
성이 보였습니다

(화로)의 여신은 본체가 뱀이고 압제적인 방법으로 성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  

이 안에서 불의 여신의 딸이 자신이 낳은 갓난아기()를 안고 성을 탈출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성의 문지기와 불의 여신의 정신은 연결되어 있고

문지기는 탈출하는
그녀를 발견하고
  

당신이 비록 여신의 딸이고 호위인 바람의 개들 중 한 명이지만 내보낼 수 없습니다.’ 

라고 말합니다. 불의 여신의 딸과 그녀의 아기는 탈출에 성공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

 

원장님: 좋은 꿈입니다.

 

본인: ? 아니 불의 여신이 진짜 사악한 느낌이었는데요

이게 어떻게 좋은 꿈이에요?

 

원장님: 불의 여신은 를 의미합니다

분노 여신의 딸과 그 갓난아이가 탈출하지 못했다는 것은  

의 자손들이 더 이상 나오지 못하고 그 성에 여전히 가두어졌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결국 이 세상에 더 이상의 의 힘이 작용하지 않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본인: 정말요? 저는 마지막에 개가 언급되어서 개꿈이거나 

탈출 못해서 안 좋은 꿈인줄 알았는데

좋은 꿈이라니 다행이에요.

 

원장님: 원래 해몽이 좋으면
다 좋은 겁니다
. 하하하

 

원장님의 마지막 말씀을 듣고 저도 한참 웃었습니다

저는 원장님께서 많은 가르침을 주시면서도 

교주들처럼 위대한 척하지 않으시고 재밌으시고 소탈하셔서 참 좋습니다

한편으로는 원장님, 부원님과 도인님들의 우주 토션파 천도제

또한 우리가 올리는 천도제, 예수제 등의 부정성을 정화하는 작업이 

이렇게 효과를 보는 것 같아서 안도하게 되었습니다

이제 강제적으로 남을 지배하고 굴복하게 하는 사악한 방법은 

이 세상에서 더 이상 통하지 않게 될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전에 체험담에도 소개했던 친구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만나 친구 시댁 얘기도 듣고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러더니 친구가 갑자기 말했습니다

이제 병원에서 검사하면 수치적으로는 완전히 정상인 수준으로
나온다고 합니다

몸은 아직 약간 피곤하긴 하지만 

루푸스와 암에 걸려 1년 동안 중환자실에서 입원했던 경우치고는 예후가 너무 좋아 

담당 의사도 이런 것을 처음본다고 놀랐다고
합니다
.

 

문득 얼마 전에 저희 아버지 예수제 관련하여 

도인님과 상담할 때 들은 이야기가 생각났습니다

저희 아버지가 전생에 장군이었던 그 친구 휘하의 장수여서 

아버지의 영혼에 그 친구의 에너지가 60% 정도 들어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은 몸이 좀 괜찮을 수도 있지만 

속에 숨어져 있는 것들도 방심하지 말고 처리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전에 올렸던 그 친구 관련 체험담 말미에 썼다시피

제가 왜 그 친구 어머니에게 미움까지 받으면서 

이렇게 연구회를 소개하고 병을 치료해야만 했는지 정말 궁금했었는데

이제야 진실이 드러난 듯 합니다.

아버지와 그 친구가 전생부터 연결되어 있고 

저도 아버지와 에너지적으로 연결되어 있으니 

결국 제가 해결해야 하는 업이기도 한 것입니다.

 

친구는 정상 수치가 나와 기분이 매우 좋아보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다른 친구들 없을 때 몰래 협박(?)을 했습니다.

 

전에 우리 아빠가 네 부하였고 너랑 아빠가 연결되어 있어서 

지금 아빠 딸인 나도 기운 다 연결되어 있거든

너 아프면 우리
아빠도 아프고 나도 아프니

앞으로도 기운 정리 잘 해라, ?! 지켜본다잉~”

 

진짜? 알았어 ㅎㅎㅎ!”

 

더불어 지난 번에 올렸던 부모님과 저희집 강아지 예수제 후기를 남깁니다.

어머니는 몸이 많이 좋아지셨고

예전에는 집안일, 성당일 등 외부 활동을 너무 많이 하시느라 

몸을 잘 안
돌보셨는데 요즘은 그런 면에서 좋아졌습니다

도인님 말씀으로는
어머니의 에너지체가 매우 맑아지셨다고 합니다
.

아버지는 원래 벌컥 벌컥 성질내는 경우가 많았는데

어둠의 존재와 에너지를 끊은 이후 

화를 거의 안 내셔서 이상할 정도입니다

그리고 전에는 일을 하나 맡으면 긴장 상태가 심해 잠을 오래 못 주무셨는데

요즘은 정말 많이 주무시는 것 같아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나이가 많아서 눈에 슬슬 백내장이 생기기 시작했는데

예수제 이후에 강아지 눈을 보니 눈에 하얗게 낀 막이 사라져서 너무 신기했습니다

나이가 많아 걱정했는데 여전히 등산하면 힘이 좋아서 날아다닙니다

우리집 강아지는 예수제 1개만 했는데 이렇게
효과가 좋다니 신기합니다
.

 

어머니 예수제 이후로 드러난 것을 부원장님께서 보셔서  

저 또한 예수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어머니 안에 숨어있던 광대같이 생긴 고차원의 존재가 

지금은 제게 연결되어 눈이나 뇌에 영향을 미치고

성격도 다혈질로 만든다고 하였습니다.

안그래도 8월 중순부터 눈이 너무 건조해서 

아무리 환절기라도 너무 이상하다고 생각하고 있던 참이었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그 기운이 어머니 예수제 이후 제 쪽으로 건너온 것 같습니다.

연구회에 예수제 신청하기 전에 관해주신 도인님께 제가 짜증을 냈습니다.


본인: 엄마는 맨날 공부하라고 성화면서 

정작 이상한 존재는 보내서 공부를 못하게 하고 피곤하게 하네요!

 

도인님: 다 자신하고 인연이 있으니 오지 그냥 올 리가 있겠어요?


다시 한 번 제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예수제 올리고 2주 가량 지났는데,

언제 눈이 건조했냐는 듯이 눈이 멀쩡해져

더 이상 인공눈물을 넣을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정말 이 모든 것들이 기운과 존재들 때문이라니...

아직도 신기합니다.

 

주위를 둘러보니 가족들도 친구들도 강아지도 점점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만 제 할 일 열심히 하면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렇게 되기까지 저와 제 주변을 도와주신 연구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그럼 마지막으로 노자의 도덕경 73장에 나오는 글을 남기며 글을 마칠까 합니다.

 

天網恢恢 疎而不漏 (천망회회 소이불루)

하늘의 그물은 넓고 넓어 성기지만 놓치는 것이 없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