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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 안의 휴브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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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4.15), 작성일 19-05-01 18:01, 조회 1,43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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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내 안의 휴브리스 hubris  


휴브리스 hubris라는 그리스어에서 파생된 영어 단어가 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신들의 권위에 도전하려는 인간의
오만함
'

이라는 개념에서 그 어원이 비롯된 단어입니다. 



예를 들자면 베짜기
실력으로 아테나 신에게 도전했던 아라크네가
거미로 변한 일화라든가
, 

인간이 몰기 힘든 
전차를 몰아 아폴론의 아들임을 증명하려다가 

제우스 신에게 죽임을 당한 파에톤의 일화에서 

감히 신을 넘어서려는 인간의
오만함 즉 ‘휴브리스’가 나타난다고 합니다
.  

현대 영어에서는
 자연이나 신의 섭리에 거역하는 인간들의  

멍청할 정도의 오만함을 지칭할 때, 이 단어를 사용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부원장님께서 관해 주신 내용을 보면, 

아직 빛으로 돌아가지 못한 우리 다차원 존재들의 몸에

케두셔스가 들어온지 꽤 오래되었고, 

이미 여러 생애 그것을 갖고 환생을 거듭했다고 합니다. 

다행히 저는 이번 생에서는 원장님을 만날 수있는 인연이 되었고,

원장님께서는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통하여 

저희들과 연결된 그리스 신들의 영향력을 끊어주셨을 뿐만
아니라
 

제가 케두셔스의 영향력에 의해 행한 모든 악업들과 

다른 차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악의 화신들과 연결된 

에너지도
모두 차단해 주셨습니다
. 

물론 제가 순수하지 못한 마음을 먹고, 

마음 비우는 것을 게을리 한다면 다시 그 에너지와 연결되겠지요...


저는 이제 이 휴브리스라는 단어가 

저 그리스의 신들의 권위에 도전하는 

우리 인간들에게 쓸 단어가 
아니라, 



창조주의 뜻에 반하고 창조주를 뛰어 넘으려고 

온갖 패악을
부리는 그리스 신들 스스로를
, 

그리고 그 에너지와 연결되어 있는지도 모르고 

횡포를 
부리는 무지하고도 불쌍한 

우리 안의 오만함을 지칭해야 할 단어라고 생각합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저는 수련하는 
사람들의 오만한
태도를 굉장히 경계하는 편이었습니다
.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연구회에서 수련을 시작
한 후로 

많은 분들이 왔다 가시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 분들 중에서는 어린데도 이런 데 관심 갖고 와서 

수련한다고 귀엽게 봐주신 분들도 계셨습니다.



하지만 제가 비교적 어린 편이고, 

다른 수련하시는 분들처럼 능력이
없었기 때문에

원장님 앞에서는 자신을 낮추는 척하면서

제 앞에서는 자신을 포장하지 않고 편하게 드러낸 분들도 많았습니다.


연구회에 와보면 정말 그런 것도 가능할까 싶을 정도로 

신기한
능력을 가진 분들이 많으십니다

기운을 느끼는 것은 기본이고

상위 자아나 내면과 대화를 하시는 분들

미래가 보이시는 분들, 전생을 보시는 분들

다른 령들과 대화를 하고 메세지를
받는 분들

이런 분들을 만나다 보면 가끔씩 제 자신이 너무 일반인? 같은데 

왜 연구회에 와서 수련을
하고 있는지 신기하게 여겨질 정도입니다
.


문제는 많은 분들이 전생에 쌓으신 

이러한 신통방통한 능력들에
너무 도취되신 나머지 

가장 중요한 마음 공부는 놓치시는 것이 아닌가 

싶을 때가 많다는 것입니다

회원분들 중에서는 제게 마음과 욕심을 비우면서  

수련해야 한다며
조언해 주시거나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입에 달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십니다

하지만 정작 그분들이 그 말들을 하는 그 순간에도 

자신은 보지 못하는 그분들 안에 숨겨진 

오만함과 거만함이 느껴지니 

저는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한 번은 화가 나서 원장님께 여쭤보았습니다.


본인: 원장님! 저는 백수인데다가

연구회에 오는 다른 사람들처럼
신통력도 없어서 

잘난 체를 정말 하고 싶어도 할 수 있는 게 없습니다

그런데 원장님은 저렇게 능력 좀 있다고

원장님 앞에서는 굽신 굽신하면서 

속으로는 엄청 잘난 체
하는 사람들에 둘러싸여 계신데

도대체 어떻게 참으세요

잘 못 느끼는 저도 이렇게 힘든데

속마음 다 읽으시는 원장님께서는 

도대체 어떻게 사람들을 대할 수 있으신지 너무 궁금합니다.


원장님: 저는 사람들의 안 좋은 점에는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그런 것에 중점을 두면 괴로워져서 사람들을
만날 수 없게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순수한 마음을 갖고 사람들을 대하려고 합니다.


본인: 저라면 도저히 저런 사람들을 참을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원장님은 역시 저랑은 차원이
다르신 것 같습니다
. 존경합니다!!!!


원장님 : 하지만 대부분의 영성계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능력만 믿고 

정작 어둠에 휩싸인 자신들의 내면을 보지 못하니 정말 큰 일입니다.


저는 우리들이 이렇게 큰 어둠에 덮혀 있는지 그 동안 잘
모르고 있다가

이번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통해 

제가 얼마나 악의 기운들에 놀아나고 있었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혹시 저만 이렇게 문제가 있어서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하는가 싶어서 

다른 회원들이나 도인분들께 여쭤 보았더니

다들 드러난 정도와 요소만 다를 뿐이지 

모두들 어둠의 업장을
갖고 계셨고

열심히 우주 토션파 예수제를 통해 정화 중이라고 합니다.


한 번은 자다가 깼는데

기분이 너무 안 좋고 불쾌한
에너지를 느낀 적이 있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연구회에서 봤던 회원이 보내는 성적인 에너지였습니다

다음 날 만나서 얘기해보니 

본인이 다른 사람들에게 그런
에너지를 보내는지 

전혀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아무래도 그 회원 속에 있는 

아직 정화되지 못한 부정성에 접속한 어둠의 세력에 이용당하여 

저의 수련을 방해하고
무의식적으로 

그런 성적인 에너지를 보낸 것 같았습니다

물론 우리가 살다 보면 서로 여러 가지 에너지를 교환하게 됩니다

하지만 수련을 한다는 사람이
자기 자신이 어떤 마음을 갖고 있는 지도 모르고

무슨 의식을 갖고 말하는지도 몰라 

다른 사람에게 이러한 에너지를 보낸다는 것은 

큰 문제가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게다가 그 에너지가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기분이 나빠 

도대체 어찌 해야 할지 고민에 빠졌습니다

그러다 며칠 후, 꿈에 원장님과 그 회원이 나왔습니다

꿈에서 원장님이 그 회원에게 

진정으로 사랑의 마음을 보내시고
아껴주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걸 보니 저도 화가 났던 마음이 내려가고 

부족하지만 원장님처럼 절대적으로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이 글을 읽고 계시는 회원 분들이나 

앞으로 연구회에
오게 되실 회원 분들 중에는 

저같은 사람보다 능력도 뛰어 나시고 

여러 경로를 통해 메세지를 받고 계시는 분들도 많으실 것입니다

저는 이번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시작하기 전에 

제 안의 어둠이 드러나서 놀라기도 했지만 

마음을 바로잡고 제 자신의 숨겨진 악행과 어둠이 

이번 기회에 많이 드러나 정화되길 진실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무리 의식이 높고, 능력이 뛰어나더라도 

아직 완전한
빛이 되지 못하면 

자신이 가지고 있는 부정성에 

어둠의 세력이 연결되어 

자신도 모르게 그들에게 이용당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들께서도 제발 자기 자신을 포장하려는 마음과 

보호하려는
마음을 내려 놓으시고

내면에서 보내는 메세지를 가감없이 개방하시길 바랍니다.


자신의 능력을 자랑하고 싶은 분이 아니라 

이제는 진정으로 자신을 찾고 싶은 분이 시라면 

자신이 본 악업이든 선업이든 우주의 메세지든 

원장님이나 부원장님께 솔직하게 상담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할 수 있다면 우주 토션파 천도제를 통해 

업장이나 안 좋은 에너지를 천도하시는 것이 

빠르게 내 안의 신성을 되찾아 가는 방법이라고 

이번 기회를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저 또한


그리스 신들의 에너지에
휘둘려
 

전생과 다른 차원에서는 마찬가지로 

오만하고 거만한 행위를 했을 거라 생각하니 

마음이 편치 않습니다만 

이번 기회에 제가 그 동안 인식하지 못했던 

제 안의 부정성이 어서 드러나길 기도하고 

비우려고 많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수련하면서 알게 된 제 전생을 보면,

저는 남자, 여자, 동양인, 서양인, 지구인, 외계인 등 

수많은 존재로 태어나 지금까지 수 많은 경험을
 쌓아 왔습니다.

저는 전생에 위대한 시바신의 제자였던 적도 있었고, 

케두셔스가 심어진 악의 화신이었을 때도 있었을 것입니다. 

이렇게 모든 것이 드러난 이상, 

전생이 얼마나 유명했었는지 혹은 위대했었는지, 

누가 악마고 천사고 구분하는 것이 무의미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마 고등학교 국사 시간에 배운 어떤 스님의 

‘모든 것은
하나’ 라는 사상도
 이런 관점으로 통할 듯 합니다. 


그렇다면 한 번 생각해 보십시오. 

우선 나 하나가, 그리고 당신이, 또한 우리 모두가 

사랑으로 찬란하게 빛나게 된다면, 

우리 안에 연결된 그리스 신들의 에너지,

마지막으로 그리스 신들의 악한 실체도 

마침내 설 곳을 잃게
될 것이고
 

결국에는 우리와 함께 사랑으로 빛나게 될 것입니다.


물론 이를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행한 악업에 대해서는 진심으로 회개해야 합니다. 

부원장님이 관해
주신 글에 보면 케두셔스를 받은 존재들은 

케두셔스를 통해 이기적인 마음 (편협성, 물질만능사고, 부귀영화 등등) 

교만 (공격성, 무시, 시기, 질투 등등)의 부정적인 의식이 
강화된다고 합니다. 

부원장님은 케두셔스의 제거를 받은 사람들을 위해 이런
 기원을
적으셨습니다
.

 

이 의식을 행한 후부터는 진실한 참회, 반성과 용서를 

창조주님과 희생된 모든 빛의 신들과 생명체들에게 빌고 돕는다. 

자기 중심적인 의식과 행위를 버리고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베푼다
. 

배려하고 타인의 아픔을 공감하고 친절을 베푼다. 빛의 사람으로 상승하도록 노력한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