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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동생이 맨홀에 빠졌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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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rjuna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0.♡.44.15), 작성일 19-04-25 14:05, 조회 1,42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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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도제, 예수제 그리고 우주 토션파 예수제까지...


4. 동생이 맨홀에 빠졌다고요?!!! - 사돈 집안 조상 천도제

 

저는 원래 밟으려던 박사 과정을 중단하고 한국으로 돌아와 취업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몸이 많이 피곤하고, 면역력도 약간 떨어진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무래도 오랜 외국 생활에서 영양 섭취 상태도 그다지 좋지 않았고 

스트레스도 많이
받았기에 한국에 돌아오니 그 피로감에 한꺼번에 몰려온 듯 했습니다.

취업 준비도 급했지만 우선은 휴식을 취하는 편이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후에 예수제를 위해 저를 관해주신 도인님께서 

외국에 있는 동안 안 좋은 에너지도 많이 받았다고 하셨습니다.

이 때는 인식하지 못했지만, 저 스스로 휴식을 취하면서 

외국에서 받았던 에너지를 정화하는 기간을 가졌던 것 같습니다)


한국에 돌아온 후부터는 백화점이나 지하철같이 사람들이 많은 공간에 들어가면  

갑자기 피곤해지고, 가슴이 답답해지고, 눈과 머리가 아픈 현상이 심해졌습니다.  

외국에 있을 때도 종종 어떤 공간에 들어가면 피곤함을 느끼기는 했지만

그 때는 공간에 있는 기운의 차이를 미세하게 감지하지 못 했습니다.

 

돌이켜보니 세계에서 유명한 박물관이나 미술관이라고 해서 

관람을 하러 갔다가 정작 들어가면 너무 힘들어서 

한 시간도 못 있다가 뛰쳐나오고는 했습니다.

그 때는 단순히 제가 체력이 부족해서 그런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이게 다 거기 있는 유물, 유적, 작품들에 연결된 영가들의 에너지 뿐만 아니라 

 공간 자체의 정화되지 않는 에너지 때문에 견디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그 때는 이유를 인식하지 못했지만, 지금은 어느 공간에 들어가면

왜 이런 기분이 들고 몸이 피곤해지는지 조금은 더 잘 알게 되었고,

기운이 안 좋은 공간에서는 오래 머무르지 않고

함부로 밖에 나다니지 않도록 조심하게 되었습니다.


그 외에도 어떤
사람을 만나면 그 사람의 에너지가 어떠한지 

느끼게 되는 경우도 종종 생겼습니다

본인은 의식하지 못하는데, 안 좋은 존재들이나 무의식의 영향을 받아

다른 사람들에게 안 좋은 에너지를 보내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이 영성이 높다고 칭찬하는 사람인데

제가 느끼기에는
속으로는 자만하고 욕심이 많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본인은 자신이
대단하고 여기는데

제가 느끼기에는 에너지가 좋지 않은 경우라든가 

심지어
악마와 연결된 것이 느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람들의 에너지를 느낄 때마다,  

제 자신이 질투가 심해서 다른 사람을 함부로 안 좋게 평가하게 되는지 

걱정이 되어 마음이 좋지 않았습니다

이런 마음이 들 때마다 그 사람을 안 좋아하고 비판하는 감정을 빨리 비우고, 

그들의 에너지를 빨리 털어내도록 노력했으나 쉽지는 않았습니다.

 

사실 저는 영성 증진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일반 사람들과는 다를 것이라는 기대가 컸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을 만나보니 결국 다 똑같았습니다

일반 사람들은 물질, 출세나 권력을 획득하여 자만심을 채웁니다

영성계 쪽 사람들 거의 대부분은 

기운을 느끼거나 무엇인가 보이는 영적 능력이 있고

자신이 전생에 어떤 존재라는 자만심이
강했습니다


오히려 영성 수련한다는 사람들이 물질 사회에서 받지 못한
보상을 

영적 능력으로 받으려 한다는 느낌도 강하게 들었습니다

원장님과 부원장님을
제외하고 연구회에 왔다 가는 사람들에게서 

이러한 느낌이 받는 경우가 상당히 많았습니다

결국 저는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데 에너지를 그만 쓰고

취업 준비에나 집중해야겠다는
마음을 먹었습니다
.

 

그러던 중, 결혼 후에 분가했던 동생이 출장을 나갔다가 

맨홀에 빠져서 경미한 부상을 입고 집에 돌아왔습니다

그 때 마침 저와 어머니도 집에 있었던 터라 동생이 터덜 터덜 들어오는 것을 봤는데,

어머니께서는 동생을 보고 갈비뼈에 금이 간 것은 아닌지 

병원에 가야하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 크셨습니다. 


저도 동생이 다쳤을 지 걱정은 되었지만 

어떻게 그런 엄청난 확률로 맨홀에 빠질 수 있는 것인지 솔직히 좀 웃기기도 했습니다.

한편으로는 무슨
안 좋은 영향이라도 받는 것은 아닌지 걱정도 되어서 

연구회에 전화를 하여 도인님들 중 한 분께 상담을 했습니다


도인님께서는 동생이 맨홀에 빠질 때 부딪혀서 

가슴 쪽에 약간의 통증을 느끼긴 할테지만 큰 문제는 없으니 

당장은 걱정을 안 해도 된다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동생 처가 쪽의 천도되지 않은 조상들의 에너지가 

동생을 치고 있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동생이
결혼한 후부터 

독서도 하지 못할 정도로 너무 피곤하지만

이유를 모르겠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차였습니다.

알고 보니 결혼 후, 저희 집과 제 동생 처가 집의 에너지가 합쳐지고 

동생 처가 쪽의 천도되지 않은 조상들의 에너지가 한꺼번에 몰려왔던 것입니다


솔직히 저는 제 직계 쪽이 아니라 심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부담도 되고 해서

도인님께 당분간은 사돈 쪽 천도제를 하지 않고 그냥 두면 어떠한지 여쭈어 봤더니

장기적으로 동생에게 매우 안 좋고 저도 그 에너지를 계속 느끼기에 힘들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하는 수 없이
원장님께 동생 처가 쪽 에너지 천도를 부탁드렸습니다

신기하게도 조상
천도제 함을 만들어주신 순간부터
  

피곤함이 많이 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다음 날 동생은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았는데, 

근육 쪽이 약간 충격을 받았지만 뼈는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사돈 집안 조상 천도제와 동생 처의 부모님, 형제들의 예수제 후, 

동생은 큰 문제없이 직장 생활에서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저는 그 동안 연구회를 통해 수련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기 전에

가장 먼저 조상 천도제를 해야 한다고 배웠고 

체험을 통해 그것에도 매우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일이 있기 전까지는 사돈 집안의 천도되지 못한 조상들의 에너지까지  

이런 식으로 우리에게 영향을 미칠 줄은 정말 꿈에도 몰랐습니다. 


비록 저의 경우에는 저와 제 동생이 직접적으로 안 좋은 영향을 받았기 때문에, 

동생 처가 쪽의 조상 천도제를 신청하여 해 주었지만,

연구회 회원 분들 중에는 넓으신 마음으로 

가족, 친지, 친구, 지인, 유명인사 나아가 지구를 위해서도 

천부경, 예수제 그리고 천도제를 신청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저도 작지만 선물로 친구들 천부경을 신청한 적이 있습니다.

영성 쪽에는 관심이 없는 친구들이라 그들에게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는데,

신기하게도 그 날, 천부경을 신청한 친구들 모두로부터

제게 안부를 물어보는 연락이 왔습니다.


이렇게 우리 모두가 인연이 되어 지구에 와서 

서로 시기하고 미워하며 싸울 때도 있지만,

그 마음을 극복하고 서로 용서하고 돕고 좋은 마음을 내면 

가슴에 사랑이 가득 차오르면서 정말 많은 것을 배우게 되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