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체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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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손을 괴롭히는 큰아버지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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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9-04-11 18:37, 조회 1,24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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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연구회 다니시는 한 남자회원분의 이야기를 해드리려 합니다.

부인의 소개로 연구회를 알게된 회원은 조상천도를 다 끝내고 몸과 의식이 바뀌기 시작하면서 늘 미소가 얼굴에서

떠나지 않았습니다.  살다가 고비가 올때마다 '나는 잘될거야!'라며 긍정적 마음을 내고 본인이 조금 손해 보더라도

상대방이 좋으면 되지라는 마음을 늘 내며 옆에 있기만 해도 즐거운 사람입니다.

 

그러던, 회원분께서 한달전쯤 큰아버지가 위암말기라는 소식을 듣고 급히 찾아가 뵈었지만 병원에서 가망이 없다며

집에서 요양하시는게 좋다고 하여 마음이 편치 않았지만 인사만 올리고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인사를 드릴때 병원에서는 한달은 시간이 있다고 하였지만 왠지 오래 살지 못할것 같은 불안한 마음이 들었지만

겉으로 표현하지 않고 병을 떨고 일어나길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며칠이 지나자 큰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비보를

듣고 슬픈마음을 달래며 장례을 치뤘습니다.

 

장례를 내내 치르는 동안 이상하게 몸에 한기가 오고 온몸이 아파 감기가 온줄 알고 몸에 더 신경을 섰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집에 돌아와 쉬는 동안에도 증상은 계속 이어졌고, 느닷없이 하는 일마다 계속 꼬이며 일이 성사가 되지 않았습니다.

너무 답답한 나머지 원장님께 문의해 보니 큰아버지 영가기운을 받고 있다는 것이였습니다.

평소 살아계셨을 때 기운이 맑고 의식이 좋은신 분들은 바로 천도제를 할수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은 49제가 지나

야 천도를 할수 있는게 관례였고, 오랜세월동안 사람들에게 뿌리깊게 자리 잡았습니다.


원장님께서는

"49제 동안 여기저기 아는 사람들에게 돌아다니면서 못살게 굴고,산사람들을 힘들게 하고 있구나. 돌아가신지 이제

 보름도 안되었지만 한번 천도제함을 미리 만들어 둡시다." 하셨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놀라운 신기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함을 만들어 놓고 하루만에, 거짓말처럼 회원분의 한기와 몸살기운은 거짓말처럼 사라졌고 누가 해코지 하는 것처럼

일이 안 풀렸는데, 언제 그랬냐는 것처럼 풀리기 시작했다는 것입니다.


천도제를 아직 한것도 아니고 함만 미리 봉인을 해 두었는데 이런 효과가 나오다니 놀랍기만 합니다.


언젠가 회원분 한분이 맑기로 유명한 도인분을 만나 원장님을 여쭈어 보니 영가들이 함속에서 원장님이 무서워

벌벌 떨고 있다는 말씀을 하셨다고 합니다.

저는 원장님께

질문자: "49제 동안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후손들을 괴롭히지 않는 것은 좋은데 영가들은 함속에서 벌벌떨고 무서워

          한다는데 왜 그런가요?"

원장님: "함속에서 무서워 벌벌 떨기보다는 처절한참회와 반성하고 회계하면 빛으로 간다는 것을 그속에서 알기만 하면 쉬운데, 

          그걸 몰라서 그래요."

질문자: "우리가 너무 고정관념에 있었네요. 이번 계기로 천도제와 49제의 의미를 새롭게 알았습니다. 그리고,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나라 어느 유명한 지관을 하시는분도  오래세월동안 배워온 방식에 따라 명당을 찾아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었지만

원장님께서는 그런것을 다 무시하고 땅에 뭍는 히란야만 가지고도 명당이 된다는 것을 인정해 보이셨습니다.

지관을 하시는 분도 땅이 명당으로 바뀌는 것을 보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연구회에서는 세상에 지식과 고정관념들이 아무의미가 없어져 버립니다.

한번 경험해 보세요. 어떻게 본인들이 바뀌어 가는지.....  삶에 장애가 사라지고 즐거움만 가득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