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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과정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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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9-03-06 17:49, 조회 1,45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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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는 어둠이였습니다. 하지만 이제 본래의 빛으로 돌아가려 합니다.

깨어나는 과정은 우리가 본래 빛임을 알고 어둠으로 있었던 카르마를 청산하고 빛의 마음을 내는 것입니다.

최근 1달동안 전생에 수 많은 어둠으로 있던 저를 알게 되었고 흔들리는 제 마음에 어둠들이 마구 들어 왔습니다.

제가 엄청난 어둠으로 있었다는 것이 믿기지도 않고 자꾸만 어둠에 마음이 올라와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울음이 자꾸 흘러내렸습니다.


남을 속여도 자신은 못 속이듯이 자기가 한 댓가는 이렇게 카르마로 남아 나를 힘들게 하고 가슴을 아프게 했습니다.

원장님 말씀처럼 '시간이 흐르면 다 지나간다.'는 말이 제 마음에 힘이 되어 할 수 있다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많은 영성 블러그나 단체에서 깨어남에 대해 좋게 설명하지만 그 과정속에 카르마을 털어 내야 하는 고통은 설명이

드물기만 합니다.

카르마(업)를 다 없애고 긍정적인 의식을 내야 본래의 순수한 빛의 모습으로 돌아가는데, 혼자서 수 많은 생애동안의

카르마를 청산한다는 것은 엄청난 노력이 필요합니다.

아마도 직장도 안다니고 하루 20시간을 수련한다해도 힘들것입니다.  몸이 열리고 송과체가 열려서 나에 업을 안다해도

스스로 카르마를 청산하기도 힘들며 그 과정속에서 어둠에게 또 다시 조종 당할수도 있습니다.

원장님을 알고 부터 예수제와 천도제를 통하여 저에 카르마(업)을 수월하게 청산했으며, 이 과정속에서 어둠들이

빛이라고 속이고 접근하는 것을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 것도 알려주셨습니다.

예수제를 해도 늘 참회의 기도를 하고 자기를 봐야 한다는 말씀도 누누히 당부하셔서 매일 '죄송합니다.미안합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기도도 잊지 않고 하고 있습니다.

최근에 누군가의 중고핸드폰을 받고 쓰다가 거기에 달라붙은 기운 때문에 1달내내 고생을 했습니다. 

원래의 핸드폰주인이 의식이 좋았다면 그러지 않았겠지요.  그래서 마음을 내는게 이렇게 중요합니다.

긍정적이고 너를 나와 같이 생각하고 아낀다면 그 의식이 순수한데 기운을 따지고 그런게 뭐가 필요하겠습니까.

기운이란 본인의 마음이 에너지로 드러난 것이며 물건에 그대로 스며들어 다른사람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제부터라도 즐겁고 긍정적으로 마음을 내도록 노력해 보길 바랍니다.

이렇게 글을 쓰는 저도 열심히 마음을 내겠습니다.∧∧


이 글로 그동안 겪은 경험을 다 적을 수는 없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늘 즐겁고 행복하게 살려고 노력하고,긍정적인

마음을 늘 내는게 제일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지내는데 어둠이 어떻게 치고 오겠습니까.

어둠은 우리의 어두운 마음을 먹고 삽니다. 어디서 갑짜기 오는게 아니고 우리의 의식이 어두우면 그 어둠을 먹기

위해 순식간에 다가와 나를 무너뜨린다는 것을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진정 빛의 지구에 빛의 의식으로 깨어나길 원하신다면 카르마를 청산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 주세요.

깨어남에 마음이 있으신 분들은 연구회에 언제든지 연락을 바랍니다.

우리 모두가 빛의 인간이 되길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