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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식환자를 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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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백합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작성일 19-02-28 19:16, 조회 1,15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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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원장님께서 3층문을 열고 들어 오시면서 "따뜻한 봄날씨네요!" 라고 인사를 하셨습니다.

​벌써 2월에 마지막날이고,내일이면 봄이 완연한 3월이 되네요.

​겨울이 가고 봄이 오듯이 우리의 마음에도 따스한 봄이 오길 바랍니다.

​원장님께서  오늘 병에 대해서 말씀하시다가 예전에 어떤 아이가 천식으로 고생하다가 원장님을 만나고 병이 완전히

사라진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지금도 알아주는 대기업에 다니는 중년남자가 있었습니다. 명예도 돈도 가족도 남들 보기에는 너무도 부러운 조건

이였지만 그 남자에게도 큰 고민이 있었습니다.  아직 초등학교도 다니지 않은 어린딸이 천식으로 심하게 고생하고

있어 부모로써 가슴이 너무 아팠습니다.

부모는 자식이 아프면 차라리 내가 아픈게 났지 왜 이런 고통을 자식에게 있나 하면서 고통 조차도 다 짊어지고 싶은

게 부모 마음인지라,하루하루가 즐겁지가 않았습니다.


천식은 주변환경이나 자연의 요건에 따라 증상이 더 심해지고 유전적요인도 있으며 약에 의존하기면 하면 내성이

생겨 더 강한 약을 찾게 될뿐 결과적으로는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음식도 가려서 먹어야 하기 때문에 이만저만 까다로운 병이 아니지요.


중년의 남자는 우연히 아는 분의 소개로 원장님을 알게 되어 부인과 딸을 대동하고 연구회를 방문하였습니다.

처음 뵙는 원장님을 보고 애교도 많고 귀여운모습을 보이는 어린 꼬마아이를 보시고 원장님께서는 안쓰러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부모님들과 간단히 몇마디를 나누고 딸아이에게 기를 넣어주시고 혜어졌습니다.

그 뒤로,1번 정도 더 기를 넣어주시고 소식이 없어 잘 지내고 있겠지 생각하시며 잊고 있었는데, 남자분에게서 어느날

전화가 왔습니다.


"안녕하세요.원장님! 딸아이가 천식증상이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전화 드린다는게 늦었습니다."


"그래요? 그거 참 반가운 소식이네요. 참 잘 되었습니다. 소식이 없어 궁금하던 차였는데....."


"기를 받고 며칠 있다가 아내가 볼일이 있어 자고있는 딸을 혼자 남겨두고 잠깐 외출하고 돌아왔는데, 딸이 냉장고를 열고 뭘

 맛있게 먹더랍니다."


"그게 뭔데요?"


"천식에 좋지 않아 그동안 아이스크림이나 찬거를 못먹게 했는데, 냉동실을 열고 그 자리에서 3개나 먹었지 뭡니까.

 아내가 너무 놀라, 딸을 업고 병원에 가서 진찰했는데 의사가 왜 왔냐고하면서 멀쩡하더랍니다.

 그래도 믿기지 않아 검사를 했는데, 천식 증상이 모두 사라졌다며 의사가 더 놀랬습니다.

 그 뒤로 1주일, 한달, 두달을 계속 지켜 보았는데 증상이 다시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정말 기적같은 일이예요.

 고맙다고 몇번을 인사드려도 부족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닙니다. 제가 뭐 한게 있나요. 아이가 좋아졌다니 다행입니다. 언제든 연락주세요."


하시면서 그분과 있었던 일을 말씀해 주시며, 유명한 병원에서 천식환자들에게 기를 넣어주고 치료하려던 계획이

있었는데, 과학만 따지는 병원측이 이런 기에 대해 부정적이여서 무산되고 말아 참으로 안타까웠다는 말씀도 해

주셨습니다.


그동안 많은 분들이 연구회를 오셨고, 몸이 아파 치유하고자 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말기암까지 가셨던 분이 원장님의 치유를 받으시고 암덩어리가 작아져 항암치료만 받고 완치되신분도 있고,병원에서

치유하기 힘든 이름모를 병도 치유가 된게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병원에서 포기한 힘든 병이 생겨 고생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연락을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이들을 치유하셨고, 영적인 문제든 육체의 문제든 연락만 주시면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늘 잘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사시고, 즐겁게 지내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