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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정화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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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리핀도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237.3), 작성일 15-09-11 23:27, 조회 5,01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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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선에서 바라본 지구의 정화작업 


 


어제 보인 기도내용 알려드릴게요.




첫 번째는 물고기가 전부 죽어있고 새가 떨어져서 죽어있고... 끔찍했어요.
옆에는 예수님?이 계셔서 “왜 이렇게 된거죠...?”하고 여쭈어 보았는데 “이것은 모두 사람들이
한 행동이 결과가 된 것 뿐이란다.”라고 말씀하셨어요.


예수님 말씀으로는 죽은 동물들은 사람들로 인해 죽은 아이들이래요. 환경오염으로 죽은 동물들을
본 것이고, 그 외에 동물들은 전부 무사하고 오히려 동물들이 사람들을 구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하셨어요.






그리고 사람들이 메디슨 화인?을 다들 찾고 있었어요. 손에 약을 들고 있고... 마약을 원하는 것 마냥 막
달려들더라구요. 전 없다고 하니까 친절하던 얼굴이 싹 달라져서는....여튼 무서웠어요.
사람들이 하라는 마음공부는 안하고 물질적으로만 다 채워 넣으려고 하는 모습을 보여준 거라고 하셨어요.
  
  


세 번째는 제가 지난번에 본 것처럼,.. 망토와 황금동물가면에 지팡이를 들고 있었어요.
저는 어느 여자아이를 구하려고 했는데... 여자아이가 “꼭 가져가야할게 있단 말이에요!!”
하고 제 품에서 벗어나  집 쪽으로 달려갔는데... 나가자마자 총이 “다다다...” 쏟아져서 죽고 말았어요.
슬프지만... 시간이 얼마 없어서 다른 사람을 구하러 서둘러 달려갔는데요,
구조를 거부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상당히 많았어요. 우리의 신이 구해주신다면서요.
교회에 다들 모여 기도하고 있는 사람들이 오히려 제게 악마라고, 나가라고 막 뭔가를 집어 던졌어요.
사람들에게도 막 저희를 따라가면 지옥이라면서 소리쳤어요.
  
하여튼... 시간이 없어서 구할 수 있는 사람들을 얼른 데리고 갔어요. 큰 우주선에 사다리 같은 게
있었는데  사람들이 질서 있게 올라갔어요. 그리고 데려온 사람들이 다 탑승하고, 지구 밖으로 나왔어요.
우주선이 무지 컸는데 다 채우지도 못하고 떠나버렸어요.... 그 우주선은 제가 아는 분이 운전하고 계셨는지
내려오자마자 저를 끌어안고 반갑다고, 보고 싶었다고 막 우셨어요.
  
  
  


아, 그리고 그 우주선에서 지구를 보았는데, 그분이 설명하시길 지금 지구는 정화작업중이라고 하셨어요.
막 바다가 솟구치고 화산이 터지고... 진짜 지구를 멀리서 보는데... 소용돌이가 가득 가득이었어요. 지구 정화가
끝나면 돌아갈 수 있다고, 그때까지만 잠시 있으라고도 하셨어요. 지구 정화는 미래에 일어날 일이고 144000명이
다 모이고 나서랬어요.






음... 그다음엔 연꽃 방어막 주변에 검은 무언가가 가득하기에 ‘으샤!’하고 다 날려버렸어요.
그다음엔 아누비스님?을 뵈었는데요. 곧 죽음이 다가올 거래요. 많은 사람들이 죽을 거라고 했어요.
  
 “전쟁인가요?”하고 물었더니 아니래요. 그러고서 제게 보여주셨는데...
온 몸의 피부가 이상하게 도드라지고 색도 막 이상하고... 진짜 징그러웠어요.




어제는 여기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질병과 지구 정화,,
그리고 구하고 싶어도 잘못된 신앙에 빠진 사람들을 보면서..
구원은 스스로가 선택하는 것이지 억지로 데려갈 수 없다는 것을 다시금 느끼게 됐습니다.
살고 죽는 것 또한  지구에 살고 있는 지구인들의 의지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