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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이 좋다/좋지 않다"라는 게 무슨 뜻인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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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175.51), 작성일 21-05-19 01:33, 조회 47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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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연구회에서 사용하는 말들 중에  "XX씨는 의식이 좋다"라는 식의 말들을 여러 번 들은 것 같은데요, 그 뜻에 대해서는 자세히 생각 안 해보고 그냥 그 사람의 내면에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 많다는 뜻인가보다, 하고 넘어갔는데, 제가 맞게 이해한 건가요? 


가령  "XXX씨는 OOO씨와 같은 의식이다, 의식 수준이 같다"라는 건 구체적으로 무슨 뜻인가요? 그들 마음 속에 있는 사랑과 자비의 마음의 정도, 빛의 크기, 욕심의 정도  등등이 비슷하다, 혹은 같다는 이야기 인가요?

진공묘유님의 댓글

진공묘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안녕하세요.
장미님 !
사랑과 자비의 빛이 함게 하시기 바랍니다.
장미님게서 말씀하셨듯이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몸과  마음의 의식 상태에 따라 의식 수준이 비슷하다. 같다 라는 등의
말을 하곤 합니다.

부부가 같이 공부를 하여도 내면의 빛이 얼마나 밝으냐에 따라 비슷 할 수도 있고, 아직은 부인보다는 남편의
의식 수준이 좀 떨어진다고도 이야기 합니다.

즉 내안의 내면에 빛이 욕심 내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과 의식과 사랑, 자비의 빛이 밝게 드러내는지를
알 수가 있습니다.

이 내면의 빛을 밝게 드러내시는 분들은 진실하고 양심이 살아 있어야 한다고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은 상대를 많이 생각합니다.

좋은 마음을 내어 줄때도 잇고, 싫은 마음이 올라 올때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부정적인 생각이나 의식이 들때 자신이 어떠한 마음을 내느냐가 괴장히 중요합니다.

사랑과 자비의 마음이 잇는 분들의 의식은 부정적인 마음이나 말이나 행동을 하려고 하지 않습니다.
자신이 내는 마음의 파동(진동)이 상대에게 어떻게 미치는가를 알기에 그런 마음조차도 내서는
안된다고 원장님께서 누누이 강조 하십니다.

그런 마음을 내는 순간 자신이 괴롭고 자신을 힘들게 한다는 것을 알기때문에 부정적인 마음이나 생각을 비우는 것입니다.
상대에게 사랑의 마음을 전달할 수도 있지만, 상대를 잘못되게  전달 할 수도 있는 기운이 바로 마음에 파장이기때문입니다.

장미님 !
우리 인류들이 상대를 용서하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하고 , 배려심이 없어지다보니 다툼과 싸움이
곳곳에서 아니 아주 가까이서는 부부 관계부터 형제지간, 이웃간, 나라간에 이런일들이 자주 발생
하게 되는 것이 아닌가 여겨집니다.

이제는 맑고 밝은 마음을 내어 자신의 의식을 밝게 해야하는 시기가 현재 도래한 것이라고 봅니다.

누가 아닌 자신이 밝은 의식자가 되시어 주위를 밝게 비추어 주실 수 잇는 장미님이 되시길
연구회의 원장님 , 부원장님께서는 바라고 계시고 지금도 많은 마음들을 내어 주시고 있다는
것을 이지면을 통해 잠시나마 알려드립니다.

늘 고맙고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도 깨어 있는 마음으로 자신을 잘 챙기시기 바랍니다.
어둠은 우리를 항상 어둠으로 이끈다는 것을 결코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