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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가지 여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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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미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10.♡.239.250), 작성일 20-11-26 00:25, 조회 97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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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투브에 여기 연구회 영상들이 있는데, 그 중 "지구의 상승(The Ascension of Earth)"이라는 동영상 모음이 있던데,  만화 같기도 한, 색채가 아름다운 그림들과 명상음악 같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 동영상들이던데요, 그 영상들을   틀어놓으면 거기서도 좋은 에너지가 나오나요? 뭔가 심신의 정화에 도움이 될까요?

(여기 홈페이지의 "이렇게 바뀐다!"에 나와있는 영상들이네요)


2) 그런 동영상들은 누가 만든 것들인가요?  어느 나라 말인지  처음 들어보는 언어로,  중얼거리는 것처럼  뭐라고 낮은 소리로  말하기도 하는 것 같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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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요즈음 인터넷상에서는  점점 살기가 힘들어지고, 또 어떤 이들은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던가,  나라가 공산화되어가고 있다던가, 국가부도사태라던가 하는 말들이 많은데,


정말  큰 전쟁이 일어나거나  남한  안에서  크게 내란이 일어나거나 하는 일 없이 조용히 살 수 있을까요?  여기 도인분들은 앞날을 어느 정도 보시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우파들의  유투브 영상을 보게 됐는데,  나라가 공산화되어가고 있는 위급한 상황이고, 다음번에도 부정선거를 통해 좌파들이 집권할 거라네요.) 


진공묘유님의 댓글

진공묘유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1) 유투브에 여기 연구회 영상들이 있는데, 그 중 "지구의 상승(The Ascension of Earth)"이라는
동영상 모음이 있던데,  만화 같기도 한, 색채가 아름다운 그림들과 명상음악 같은 것으로 구성되어
 있는 동영상들이던데요, 그 영상들을  틀어놓으면 거기서도 좋은 에너지가 나오나요? 뭔가 심신의
 정화에 도움이 될까요?

*안녕하세요. 장미님 !
연구회에서 올린 동영상들은 기존에 알고 있던 개념과는 다른
좀 특이한 모습의 동영상입니다. 보시는 것도 자신이 알고 잇던 기존의 개념도 탈바꿈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음악도 좀 신비롭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안 좋은 파장은 없는 것 같습니다.
(여기 홈페이지의 "이렇게 바뀐다!"에 나와 있는 영상들이네요)

2) 그런 동영상들은 누가 만든 것들인가요?  어느 나라 말인지  처음 들어보는 언어로,  중얼거리는
 것처럼  뭐라고 낮은 소리로  말하기도 하는 것 같던데요.

*연구회에서 올린 동영상들은 러시아 쪽에서 만든 동영상인데 천사들, 성자님, 대천사님, 스승님,
성모님 빛의 존재들이 하는 역할과 빛의 형상과 모양을 본 것을 3D형식으로 아름답게 만든 동영
상입니다. 또한 빛의 에너지를 받으면 지구에 있는 사람들이 어떻게 바뀌는가에 대해 만들어진
동영상이고, 그것이 지구 차원 상승이 이루어지는 것을 동영상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장미님 !
보시는 것은 좋습니다.

3) 요즈음 인터넷상에서는  점점 살기가 힘들어지고, 또 어떤 이들은 전쟁이 일어날 가능성이
많다던가,  나라가 공산화되어가고 있다던가, 국가부도사태라던가 하는 말들이 많은데, 정말 
큰 전쟁이 일어나거나  남한 안에서 크게 내란이 일어나거나 하는 일 없이 조용히 살 수 있을까요?
 여기 도인 분들은 앞날을 어느 정도 보시지 않을까 싶어서 여쭤봅니다.
(우파들의  유투브 영상을 보게 됐는데,  나라가 공산화되어가고 있는 위급한 상황이고, 다음번에도
 부정선거를 통해 좌파들이 집권할 거라네요.)

*장미님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떤 목적으로 살아가느냐가
 중요하다고 여겨집니다.

남북 전쟁이 일어난다고 하는 문제에 대해서는 전쟁이 발생한다고 해도 국지전 일부에서 전쟁이
 일어나다가 끝난다고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셨고, 이 세상이 공산화가 된다고 하면 정말 지구는
암흑과도 같이 사람들이 노예화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공산주의가 말하는 사상은 좋지만 인간들이 공산당의 맨 위치나 자리에 서게 되면, 나머지 인민들
(백성들)은 노예로 전락하고 개, 돼지와 같이 취급한다는 것이, 공산주의 들어선지 백년이 되어서
 까지도 이념만 내세우지 현실은 암흑과도 같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왕이 다스리는 나라나,
 봉건제로 다스리거나, 제후들이 다스리거나, 누가 다스리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왕이든
제후들이 다스리든,  백성을 위하는 마음으로 다스린다면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것입니다. 사상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것을 누가 어떤 마음으로 다스리고 어떤 마음을 내는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백성을, 사람들을 내 자식처럼, 내 가족처럼 대한다면 어떤 사상을 펼친다고 해도 사람을
 해롭지 않게 하고 이롭게 한다면 누구인들 받아들이지 않겠습니까?

이 모든 것이 보이지 않는 욕심, 어둠이 뒤에서 장난하고 혼동을 주고 있다는 것을 아직도 사람들은
 깨어나지를 못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제 그 실체들이 하나, 둘씩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지 않습니까?
 겉으로만 좋게 포장하는 것은 오래가지 못합니다. 내실이 다져지고 신뢰하고 받아들이는 데에도 시간이
 필요하듯이, 내실이 다져지지 않으면 금방 잘못된 것들은 그 실체가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좀비 세상이 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국가 부도 사태도 일어날 수도 있다고 원장님뿐만이 아니라 예견된
 미래학자나 경제학자들도 말하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지구가 상승 차원을 겪기 위한 과정이라고 하십니다.

과거의 아틀란티스, 무 대륙 문명도 결국에는 욕심으로 인한 전쟁으로 태평양으로 가라앉자 버렸다는
 것도 이런 욕심으로 생긴 일이라고 원장님께서는 말씀하셨고 우리 주위에 수많은 존재들이 자신과
인연이 되어 우리 의식 속에 자신의 DNA속에 숨겨져 있던 것들이 드러나고 생각이 떠오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우리 한사람, 한사람이 본래의 자리인 마음의 자리, 빛의 자리 마음을 제대로 내는 것이 중요하고 지금껏
 지구에서 수행해왔던 부정적인 의식의 마음  자리에서 긍정적인 마음의 자리로 바뀔 때 지구의 운명은
더 이상 어둠에서 벗어나 밝고 건강한 빛의 지구가 상승하는 자리로 분명히 바뀌는 것에 온 마음과 정신을
 낼 것을 스스로 약속하셨고, 지금 현재에도 계속해서 우주토션파 천도제를 통해 지구에 미치고 있던 어둠의
 기운들을 정리하고 계심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예언서에는 지구가 격동의 시기, 판이 바뀌고, 쓰나미, 코로나와 같은 질병과 바이러스 창궐, 화산 폭발,
지진 지축이동 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죽고 새로운 시대가 열리고 온다고 이야기하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그런 예언서에 말하는 것에 동요가 되고, 생각을 하면, 진짜 그런 일들이 발생한다는 것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예언서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러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는다는 생각을 가지고, 소중한 생명체들이 모두
 살아나 새로운 의식으로 깨어나는 생각과 의식으로 마음을 내어 말하고 행동하고, 실천하는 자신들 한사람,
 한사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하는 중요한 기회의 장이자 지구가 상승할 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지구가 멸망해 끝을 내냐는 각자가 마음 내는 것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지구는 온통 어둠에 휩싸여 고통스러워하고 있다고 합니다. 지구 스스로도 정화하지 않으면 안 되기에
판을 갈아엎는 일들이 발생하는 것을 예언서에서는 여러 가지 재앙을 말하는 것입니다.

재앙을 불러들인 원인은 누구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들 스스로가 그렇게 많은 시간들을 보내면서
욕심과 탐욕으로 지구를 병들고 힘들게 했던 부분들이 결과적으로 코로나와 같은 사태를 단순히 하나의
 질병으로만 몰아가는 것이 마음 아플 뿐입니다. 우리들 자신들이 왜 이런 두려움을 가지게 된 것일까요? 

바로 어둠의 기운 욕심과 탐욕으로 끝없이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고 하니, 만족하지 않고 남을 죽이고 배신하고
 고통을 주고 인간보다도 더한 끔직한 만행을 저질렀던 존재들이 우리가 신화에 등장하는 존재들이 한 행위들을
 전 지구인들이 그대로 흉내 내고 있다는 것입니다.

자기가 내는 부정적인 생각이 지구를 넘어 우주에까지 미친다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몇이나 되실까요.

나를 병들게 하고, 가족을 병들게 하고, 나라를 병들게 하고, 지구를 병들게 하고, 결국에는 우주에 까지 미쳐
 우주까지 병들게 함으로써 지구를 더 이상 희망이 없는 별로 만든다면 더 이상 하늘에서도 지구를 지켜만 보고
 있지는 않을 것이고, 지구자체도 정화하는 마음으로 시작된다면 우리가 일구어 놓은 터전들은 순식간에
멸망해 버릴 것입니다.

지구 역사 중 맘머스, 공룡등과 같은 거대 동물들이 살아 있을 때의 모습은 어떠했을까요. 처음에는 얼마 안 되는
 무리를 이루고 살아갈 때에는 문제가 없이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었지만, 좀 더 식구가 많아지고 무리의 숫자가
 많아지면서 자기의 영역이 필요하게 되고, 영역을 차지하던 무리들은 더 큰 영역을 가지려고 하는 일이 발생하면서
 어둠을 불러들이게 되고, 평화롭던 지구가 서서히 어둠에 쌓이게 되고, 무리와 무리끼리 싸움이 일어나고 상대방을
 적대시 하고, 자기편이 아니면 영역에서 몰아내거나 죽이기도 하는 일들이 일어나고, 먹이를 놓고, 싸우고, 다투고,
 죽이고, 죽는 악순환의 고리로 가다보니 지구에 있는 맘머스와 같은 거대 동물들은 더욱 더 어둠을 증폭시키는
일들로 난폭해지고, 이기적이 되어가고 있었고, 자기들 스스로가 어둠의 기운에 휩싸이면서 또 다른 어둠을
불러들이다보니 지구를 지나가던 어둠의 작은 행성이 그들이 바라는 더 큰 어둠을 불러들여 결국은 지구에
떨어져 순식간에 지구가 재앙을 맞아 빙하기가 찾아와 모두 멸망해버리지 않았습니까? 지금의 사태가 상생과
 조화의 마음을 가지지 않는다면, 인간들 스스로가 어둠을 불러들여 코로나와 재앙을 초래하는 것과 무엇이
다르겠습니까? 지금도 북극이나 시베리아 같은 눈 덮인 고산지대에서 생전의 맘머스의 모습 그대로 살아있는
 것과 같은 모습을 하고 죽은 맘머스를 보면 순식간에 재앙이 덮쳐 눈 속에 파묻히게 되어 지금까지도 보존이
되어 발견되게 된 것이라고 합니다.

이러한 재앙을 누가 만든 것일까요. 지구가 서로 다투고, 싸우고, 죽이고, 죽는 악순환의 고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것을 말해주고 있는 겁니다. 서로가 상생하는 마음, 같이 하는 마음, 하나 되는 마음과 의식으로 존중하고
 신뢰하며 배려하는 마음의  의식자들이 되어가야 지구는 암흑기가 아닌 광명의 길로 들어 설수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하시고 또 강조하신 내용이 원장님의 말씀입니다.

지금이 가장 중요한 시기라고 원장님께서는 보고 계십니다.
물질에 노예화 되는 것이 아니라, 욕심을 내는 것이 아니라 물질은 우리가 살아가는데 필요한 수단이자
가치이고 우리의 마음속에 있는 진정한 가치는 상생의 마음, 조화와 균형 속에 가치를 창조하고 진정
사랑하는 마음과 의식으로 서로를 존중해주고 배려하며 욕심이 필요 없고, 욕심을 낼 필요가 없는
지구가 된다면 배신하고, 고통을 주고, 무엇인가를 더 가지려고 하는 욕구나 욕심이 생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바로 남과 더불어 하나 되는 상생의 마음을 가지게 된다면 욕심이라는 어둠의 기운이 지구에서 사라지게
 되니 얼마나 행복한 세상이 되겠습니까?

이것이 지구의 어머니가 바라는 마음이요. 창조주께서 이 지구를 창조하신 근본 목적이 인류 한사람, 한사람이
 진정 빛으로 깨어나시기를 진정으로 원하고 바라신다는 겁니다.

지금껏 지구가 깨어나지 못해 고통의 시간들이 한사람, 한사람씩 깨어나 빛이 되는 세상, 아름답고 깨끗한
지구가 되는 그날이 바로 내가 생각하고, 말하고, 행위 하는 하나, 하나가 진정 지구와 함께 하는 것임을
명심 명심해야 합니다.

우리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러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행복해지려면 그만한 경험들이 필요했던 것입니다. 좋지 못했던 경험들을 더 옳고 바르게 생각하고
실천하는 겁니다. 그 안에는 보물이 숨겨져 있습니다. 사랑이 무한하게 있음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인간이 깨어나면 내안에 내재된 사랑의 에너지 기운이 있음을 알게 됩니다.

각자 한사람, 한사람이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144,000명이 깨어나 지구에 있는 많은
사람들을 깨어나게 해줄 사명이자 역할을 할 분들입니다. 

절망의 시간이 희망의 시간으로 바꿀 수 있는 시기인 듯 합니다. 당신이 144,000명의 한 사람일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