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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실장님이하 잘지내시지요~ 질문이생겨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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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9), 작성일 20-06-29 19:38, 조회 843,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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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달이상 사업자도 만들고 스마트스토어를 만들어 물건도 팔아보며 1인사업자의 길을 시작했습니다.~

사업이 사주상 안맞다고는 하는데 애기가 아직어려 집에서 할수 있는 일을 만들어서 해보고있는데 아직 성과는 부끄럽게 많이 없네요. 빨리 잘되야 연구회에도

인사를 드릴텐데.. 그래도 희망을 가지고 올해 알바가 아닌 뭔가 꾸준한 제수익구조를 만들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좋은소식으로 꼭 인사드리고 싶네요.

이렇게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와중에.. 요즘은 제꿈같은것은 그냥 잘 넘기기도 하고 반복적으로 예민하게 떠오르거나 하지 않고 이전보다 조금이라도 차분히 잘 지내고 있다고 자부했습니다.

 그런데 제가 체력이 딸리다보니 여전히 잘때 애기랑 같이 히란야대형스티커를 다닥다닥 붙여서 아래에 깔고 자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직 새벽공기가 찬것 같아 남방텐트를 쓰고 있는데 이텐트 중앙에 대형피라미드를 1개 걸어놓고 애기랑 자고 있습니다. 확실히 피로에도 좋고 도움을 받고있는데요. 이렇게 피라미드와 히란야를 가까이 하고 자는데도 부정적인 존재가 꿈에 나올수 있는지요?(제가 아직 맑지못해서 그럴수 있다고는 생각되지만...)


1. 어제 28일 일요일 아침에 깼을때 제꿈내용이 어렴풋하게 생각났는데요. 기억나는부분이 어떤 남자가 제앞에 나타나서 ''니아들은 커서 스님이 될 팔자다'', 그러나 내가 가지고 있는 이물건을 니가 보면 스님팔자를 벗어날 것이다 하고,, 제눈에 뭔가 반짝이는걸 보여주는 장면에서 깬것 같습니다..

개꿈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요상한데요. 제가 평소에 둘째를 가지려다 포기하고, 아들한녀석만 키우다보니 한번씩 애기가 다치면 어쩌나 오래못살면 어쩌나..^^;;; 이런 걱정을 문득 사서할때가 있는데 그래서 존재가 장난친걸까요??? 그래도 내용이 스님팔자...이건 너무,,웃겨서==; 아니면 전생에 어떤 연이 있어 아직 정리할 존재가 남은건지.. 자식문제가 걱정이 되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그냥 지내볼까도 싶었는데 부모마음이 안그런가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이건 꿈이 오래되었는데 

2. 꿈에서 어느동굴속에서 제가 정좌하고 있는데 오른쪽 눈커플 위에 문신으로 한자같은 글자가 보이면서 깼었는데요, 이것도 저의 전생과 관련된 것 같은데 정리한 존재가 더 있는것일지요.

바쁜 와중에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빠른시간에 인사뵐수 있도록 저또한 화이팅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조문덕님의 댓글

조문덕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21.♡.147.230,

1. 필로님 답변이 늦어 너무 죄송합니다.
  남자가 빛을 보여준것은 거짓된 모습의 자신을 빛으로 믿게하려고
  했었던 모습이라고 하십니다. 존재의 모습에 속지 말라고 하십니다.
2.  동굴에서 수행하셨을때 한자가 표시된 것은 아주 수행정진을 열심히 하셨던 모습이
    눈꺼플위에 한자가 새겨진 모습이라고 하시면서 전생에 열심히 수행한 모습이라고 하십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하십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늘 빛이 자신과 함께 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어둠은 현실에서나 꿈에서도 항상 유혹하고 있습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필로님의 댓글

필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39.♡.5.9,

제 전생이 안좋은일도 했었고, 어느생애에서는 수행도 하고..참 다이나믹 했네요. (나쁜것을위한 수행은 아니었겠죠?^^;) 요즘은 원장님 말씀처럼 저를 깨우쳐주려고 제주변과 가족과 존재가 있어주어 깨달음으로 같이 가기위해 다시만났다는 말씀이 예전보다는 가슴으로 이해될때가 문득 있습니다. 까먹는상태가 더 많지만 과거에비해서는 엄청 발전한 것 같은데, 그럼에도 아직도 제처지가 힘들다고 느끼며 어둡고 부정적인 생각을 할때가 있는데 반성해야겠습니다.
이번생애에 받는 제 고민과 괴로움 신체적 어려움,,다 과거를 반성하는 계기로 만들어 더 성장하도록 하겠습니다.
 올바른 삶의 가르침을 주시고 에너지적으로든 영적으로든 다방면으로 저를 성장시켜주신 연구회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빛의 마음으로 제 진로에도 도전하여 발전된 모습으로 계속 뵙겠습니다. 다시한번 연구회에 감사드립니다. 옴 나마하 시바이! 옴옴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