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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랜만에 글 남기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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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월광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11.♡.83.197), 작성일 14-09-15 17:47, 조회 1,52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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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름이 아니라, 오늘 꿈을 하나 꾸었는데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제가 꿈을 꾸긴 했는데 좀 비몽사몽한 상태였습니다. 자고 있었는지, 깰려고 하는 순간이었는지는 잘 모르겠는데, 그때 왼쪽 귀에서 암 소리가 나더군요.


목소리는 조문덕 원장님이었습니다.


양실장님이 보내주신 옴진동수 만드는 MP3 소리와 거의 똑같았거든요.


암암암암암 거리는 소리였어요. 옴진동수 소리에서 보면 하이라이트처럼 빠르고 큰 소리로 암암암암암 거리는 소리 있잖아요. 딱 그 소리였어요.


근데 그때 얼굴과 몸에 하얀 빛이 비춰지는 느낌이 들면서 좀 가위 눌리는 느낌도 같이 들었어요. 그리고 원장님께서 저한테 기를 보내주고 있다는 생각도 들었었습니다.


이 체험 이후 무슨 다른 꿈을 꾼 것 같기도 한데 기억이 잘 안나네요.


 


여하튼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어요.


제가 8월 초부터 기도와 피라밋 히란야 차크라 및 의식 수련 명상을 하고 있는데 한 달 정도 지나니 의지가 좀 약해져 있거든요.


8월에는 그래도 하루에 기도도 두 번 씩 하고, 밤에 자기 전에 명상도 하고 그랬는데 최근에는 자기 전에 양실장님이 가르쳐준 대로 짧게 기도 한 번 하는 게 다였습니다. ㅠㅠ


옴진동수도 8월 달에는 많이 해 마셨는데 9월 달 쯤 부터는 띄엄띄엄 해 먹고 있네요.


히란야 빨대는 자주 사용하고 있구요.


 


여하튼 계속 수련이나 기도를 해야 하는데 점점 의욕이 떨어지고 있네요.


뭔가 변화라도 있으면 좋겠는데 이도저도 아니니....


제대로 하고 있는 건지 아닌 건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그럼 전 이만 물러갑니다.


수고하시고 즐거운 하루 되세요!

피란야님의 댓글

피란야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221.♡.22.157,

월광님  안녕하세요.
옴진동수는 꾸준히 만들어 드시고 명상수련도 꾸준히 하시면
효과나 마음상태도  차분해 집니다. 모름지기 내 마음 상태에
따라 원장님께서 혹은 뜻을 같이 하시는 빛의 성자님이나 신들이
월광님을 도와 주실 수 있고 도와주시려고 합니다.
진정한 마음으로 비우시고 명상수련하는 습성이 몸에 뵈기 시작하면
가슴이 답답하고 허전한 꾸하시기 바랍니다. 신비한 체험도
알지 못했던 부분도 이해되고 알아지기도 합니다.
마음내어 공부하실때 그냥 물흐르듯이 집착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감사합니다.  이 기회를 잘  이용하세요. 믿음은 누가 주는것이 아니라 자기확신에서
오는 겁니다. 자기를 사랑하는 거지요.
옴  나마하 시바이
고맙습니다.